두꺼비집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보육원을 나와 잘 곳을 찾아 헤매던 아이들은 산 속에서 한 비어 있는 집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이 집을 아지트 삼으려 하다가, 집에 갇히고 마는데.. 아이들은 이 집에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까? 이 집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딸들
이십 년 전 나를 버리고 떠난 쌍둥이 언니가 완벽한 삶을 쥐고 돌아왔다. 청소부에 미혼모인 미정. 성공한 예술가인 언니. 미정은 언니의 삶을 욕망하기 시작한다.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보육원을 나와 잘 곳을 찾아 헤매던 아이들은 산 속에서 한 비어 있는 집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이 집을 아지트 삼으려 하다가, 집에 갇히고 마는데.. 아이들은 이 집에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까? 이 집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나는 믿지 않았다. 직접 보기 전까진." 귀신을 믿지 않는 '경수'는, 물귀신을 보자는 친구들에게 이끌려 억지로 뒷 산의 계곡으로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혼자서만 물귀신을 보게 되는데...
괴이현상 규칙 하나, ?̵̡͖̺̮͚̱͚̿͛̋͌̑͡?̢̨̲̤̞͙̟̌̏́̒̔̎̅͌͠͝?̴̰̭̭͉̬͙̲̄̀̐̿͐͋͛͡͠?̧͖͈̮̞̯̯̟̲̒̏̒͘͘͠을 잊지 마세요. 괴이현상 규칙 둘, 중심부 ?̭̠͙̖̹̪͎͗̒̒̋͒͠?̸̫͈̯͉̝̰͇́̒̀̏́͂͛͟͠을 찾으세요. 괴이현상 규칙 셋, ?̭̠͙̖̹̪͎͗̒̒̋͒͠?̸̫͈̯͉̝̰͇́̒̀̏́͂͛͟͠을 들고 도망치세요. 규칙괴담 호러판타지
스릴러 대가 <꼬리잡기> 바쉬 작가 신작. 근원을 알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된 세 사람. 덕분에 세 사람은 원하던 모든 것을 얻게 되지만… 처음엔 즐거움만 선사하던 그것이 점점 그들의 일상, 그들의 생사까지 지배하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의 목적은 무엇일까. 행운의 얼굴을 뒤집어쓰고 숨죽여 다가오는 불행을 우리는 구분할 수 있을까.
반지하에 살고 있는 고종수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한심한 삶을 보낸다. 그러던 그에게 그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오고, 그의 위험천만한 생방송이 시작된다.
“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 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 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
잘나가는 것에 대한 환상을 품고 있던 평범한 여고생 '설단아'는 우연히 노는 아이들 무리와 친해진 후 그 무리에 적응하려 애쓰는 중이다. 그러던 중 전혀 못 알아볼 정도로 외면도, 내면도 끔찍하게 변한 단아의 '첫사랑'이 전학 오고, 과거 설단아와의 추억에 갇혀버린 첫사랑은 단아에게 소름 끼치게 집착한다. 간신히 무리에 적응 중이던 단아에겐 악몽 같은 일이다. 설상가상으로 무리의 대장 격인 불량아와도 그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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