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스킬 마스터
[고유 특성 ‘스킬 마스터(EX)’를 활성화합니다.] ▶ ‘스킬 카피(EX)’가 활성화됩니다. "님 스킬 쩌네요?" [카피를 완료하였습니다.] 그가 갖지 못할 스킬은 없다. 네 것도 내 거! 내 것도 내 거! 올 스킬 마스터 유주연의 화려한 행보가 시작된다!
멸망한 세계에서 온 검신
세상은 멸망했다. 죽음과 절망이 가득한 세계. 그 속에서 마지막까지 검을 쥐고 싸웠던 자 — 검신. 카르세리안 르 반데얀. 그러나, 운명처럼 또 다른 세계의 문이 열리고, 이번엔… 멸망하지 않은 지구였다. 그곳엔 몬스터가 슬금슬금 모습을 드러내고, 사람들은 아직 이 재앙이 얼마나 거대한지 모른 채 살아가고 있었다. 이 세계는 아직 멸망하지 않았다. 하지만 방심하는 순간, 과거의 그 끔찍한 악몽이 다시 반복될 것이다. 그걸 막기 위해 — 검신은 다시 칼을 든다. 과거의 나약했던 인간, 그 몸을 빌려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몸을 차지한 대신 하나의 약속을 건다. "네 가족은 내가 지킨다." 그리고,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긴열(원작:독고진)/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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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청소 도중 발견한 반지 하나로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다른 세계에서 ‘신왕의 망치’를 들어 올린 대가로 오거족의 차기 지도자 후보가 된 강우석. 시스템과 함께 현실과 이세계를 넘나들며 두 세계의 힘을 모두 쌓을 수 있게 된다. 주어진 시간은 단 1년. 돌아가지 않으면 오거족이 직접 그를 쫓아온다. 살아남으려면 강해지는 수밖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괴물 오버로드들에게 맞서 싸웠으나, 끝내 패배하고 고향과 동료들을 잃었던 여덟 영웅 중 하나인 아덴. 오버로드들의 우두머리인 여왕과의 전투를 마지막으로, 그는 게이트와 헌터라는 존재가 있는 세계에서 평범한 청년 한태민으로 환생한다. 상실과 실패의 기억으로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어느날, 다시 소중한 사람을 잃은 한태민은 헌터로 각성하게 되는데… 과연 실패한 영웅이었던 한태민은, 이번에야 말로 자신의 동료들과 세계를 뻗어오는 마수로부터 지킬 수 있을 것인가?
해량, GRAPHICTORY, 서홍
<캐릭터 삭제가 거부되었습니다> 불가능도 아니고, 거부라고…? 황당해 한 것도 잠시, 눈을 뜬 곳은 낯선 늪지대 한복판이었다. 내가 키우던 망캐가 된 채로 말이다. 처절하고 음습한 세계. 혼돈과 심연을 숭배하는 이가 가득하고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암흑시대. 이것은 그 다크 판타지에서의 무사 귀환을 위한, 총체적 망캐의 생존기다.
평범한 오후, 교실 한복판에 갑작스레 나타난 링. 살고 싶다면 링 위에 올라가 같은 반 친구를 죽여야만 한다. 인간의 전투력을 시험하는 잔인한 살육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어느날 특수부대 출신인 김진환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정체불명의 전화를 끊자 그는 자신이 즐기던 게임 '죄악'의 네크로맨서, 아드리아스 크롬웰이 되어 눈을 뜨게 된다. 하지만 아드리아스는 게임 클리어는 커녕, 당장의 생존 마저 확신할 수 없는 캐릭터. 전투력도 형편없고, 재력이나 환경도 최악. 그것도 모자라 정체를 들키면 바로 죽고, 잘 숨긴다 하더라도 1년 뒤엔 사망 이벤트가 찾아온다. 운명을 바꾸기 위해선 어떻게든 강해져야만 하는데, 당장 기댈 수 있는 건 특전으로 받은 '진화' 특성 뿐. 자신도, 자신의 소환물도 폭발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는 이 특성을 통해 아드리아스는 점점 최강 네크로맨서가 되어 간다. 최악의 조건에서 최강을 노리는 액션 판타지!
지크 드레이커, 용살자 가문 직계 혈통 중 최초의 각성 실패자. 검이 아닌 힐러의 재능을 지녔기에 가문에서 쫓겨났다. 강해지기 위해 발버둥치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지크. 죽음의 순간 눈 앞에 의문의 문자들이 떠오른다. [엘더드래곤의 넋이 의지를 가진 자의 영혼에 각인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약속된 힘이 발동합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자신을 버렸던 20년 전의 용살자 가문에서 눈을 뜬다. "강해질 수 있다면 난 무엇이든 이용할 거다." 새롭게 각성한 불멸의 힘. 클래스가 다른 용살자의 전설이 시작된다.
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 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 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 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 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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