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쉬룸 스프
18살 생일, 이상한 꿈과 함께 잠에서 깨어난 아리는 시골 마을로 전학을 가게 된다. 이번 생일 선물은 특별하다며 그녀를 거대한 나무 앞으로 데려간 부모님이 나무에 노크를 두 번 하자 아리는 땅속으로 끊임없이 떨어지게 되는데?! 매력넘치는 버섯족 친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4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프로젝트 T
"디스맨 들어본 적 없어?" 고등학생인 은주와 성미의 요즘 크나큰 관심사는 '자각몽'이다. 자각몽에 이어 서로 꿈을 공유하기까지 시도하는 둘, 꿈 속에서 수상한 한 남자를 만난다. 흔해빠진 인터넷 괴담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디스맨'이 존재한다! 그런데 이 '디스맨'은 은주와 성미에게 '특별한 수업'을 제안하는데...?
18살 생일, 이상한 꿈과 함께 잠에서 깨어난 아리는 시골 마을로 전학을 가게 된다. 이번 생일 선물은 특별하다며 그녀를 거대한 나무 앞으로 데려간 부모님이 나무에 노크를 두 번 하자 아리는 땅속으로 끊임없이 떨어지게 되는데?! 매력넘치는 버섯족 친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4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어둠의 싹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헬무트. 태어나자마자 누구도 나오지 못하는 마물의 숲 '파헤'에 버려졌지만, 운 좋게 마물 '엘라가'에 의해 거두어진다. "이 숲은 나갈 수 없잖아." "나갈 수 있어. 내가 만난 인간이 그랬거든." "인간...?" 마물의 손에 길러진 아이, 마침내 인간이 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kiraz(REDICE STUDIO), 아디티, 김치우
마굿간에 버려져 평민으로 키워진 아이, 시로네. 타고난 통찰력으로 글까지 깨우친 아이는 도시로 나간 어느 날 그토록 궁금해하던 마법을 경험한다. 그 길로 마법사를 꿈꾸게 된 시로네. 하지만 신분의 장벽이 두터운 이 곳은 아이에게 냉혹하고, 그는 채 어른이 되기도 전에 이 세상의 이면을 알아버리는데···. 어딘가 비틀어진 이 세계에서 그는 자신이 꿈꾸던 마법사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우주에 세워진 인간들의 도시, 드래곤 시티가 함락됐다. 이계 몬스터들의 습격과 무자비한 공격에 손쓸 도리 없이 당하던 주인공 서훈은 결국 죽음에 이르렀는데… 죽음의 끝, 다시 눈을 뜬 곳은 수업이 한창인 고교 시절 교실이었다. 드래곤 시티의 멸망, 그리고 자신의 죽음으로부터 회귀한 서훈은 더 이상 구제 불능 실패자가 아니다. 인생 2회차 그에겐 미래를 아는 지식 외에, 정체 모를 시스템까지 있으니까. 시스템은 자꾸 내가 가진 지식을 통해 드래곤 시티에 기여할 것을 강요한다. 아무래도 드래곤 시티의 구원은 서훈 혼자만의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인 듯 한데... 서훈은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며 최선을 다해 드래곤 시티의 멸망을 막기로 한다!
대학원생 이한. 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 다시는 '학'자가 들어간 곳에 가지 않겠다 다짐한 그. 그 다짐이 무색하게 향하게 된 곳은 악명높기로 유명한 마법학교 '에인로가드' 자급자족은 기본, 몬스터 출몰은 옵션, 게다가 교수들은 전부다 또X이들 뿐! 지금껏 보지 못한 짠내 나는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나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초능력을 가진 초인들이 태어나는 세상. 조절되지 않는 초능력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고 있던 초인 서해류는, 열아홉 살이 되는 해에 또래의 초인들처럼 졸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해류가 졸업 전까지 지켜야 할 규칙은 총 두 가지. 첫째, 초능력을 조절해 주는 기계인 ‘홀드 스틸’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둘째, 어딜 가든 센터에서 붙여 준 초인 친구와 함께 다닐 것. 그러나 그런 서해류 앞에 나타난 ‘초인 친구’는 왠지 이 상황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넌 내가 맘에 드나 봐? 난 네가 아주 별로인데.” * 원작: 원이영 웹소설 스핑크스라이크(Sphinx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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