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이 보고계셔
모든 사람 곁의 조상신이 보이는 신입생 '수다원'. 그녀가 원한 건 평범한 대학 생활 뿐이었다. 그런데 눈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오컬트 동아리 회장 '사다함'. 왜인지 그에게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다원이 모시는 애기동자마저 그를 멀리하라 경고하는데···. 운명일까, 함정일까- 오싹하고도 사랑스러운 두 청춘의 운명적 로맨스!
다정한 침입자
"우리가 이성으로 보일 확률? 절대 없지."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한치오 가족의 보살핌 속에 자란 정이한. 커갈수록 어색함만 쌓여갔던 옆집 오빠와의 동거가 시작되는데... 꼭꼭 숨겨둔 마음에 자꾸만 침입하는 서로의 관계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모든 사람 곁의 조상신이 보이는 신입생 '수다원'. 그녀가 원한 건 평범한 대학 생활 뿐이었다. 그런데 눈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오컬트 동아리 회장 '사다함'. 왜인지 그에게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다원이 모시는 애기동자마저 그를 멀리하라 경고하는데···. 운명일까, 함정일까- 오싹하고도 사랑스러운 두 청춘의 운명적 로맨스!
사랑도 얻고! 5억도 얻고! 만 30세 여자 3명의 5억을 건 모솔탈출내기가 시작된다. 왕자 없는 공주림 , 쓰레기 수집가 강선아 , 혼전순결 김채율! 과연 모솔대첩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쓰레기 전남친 때문에 강제로 휴학해 3년만에 학교로 복학한 '선이현.' 더이상 남자와는 상종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남은 학교 생활은 조용히 보내고 싶어하는데... 그런 이현의 앞에 전남친보다 더한 쓰레기 '남찬우'가 나타났다!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마주치는 것도 불편한데 심지어 같은 하숙집이라고?! 찬우를 밀어내는 이현과 그런 이현을 꽉 잡고 안 놔주는 찬우의 아슬아슬한 캠퍼스로맨스!
‘그 시절, 내가 좋아한 양아치 남자애도 날 좋아했었다.’ 도래는 대학에서 5년 만에 첫사랑 해원을 마주친다. 그리고 뒤늦은 고백을 받는데.. 기쁜 마음보다는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기에! 제정신 아닌 그의 5년 만의 고백. 과연 이 감정은 여전히 유효한 것일까?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본인이 왕따 출신이라 믿는 부산 고등학생 '조은'. 서울로 전학을 온다. 조은은 또 다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자 노력하고, 새로운 학교 생활에도 얼추 적응한다. 문제는 그곳에서 짝으로 만나게 된 '서봄'!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끌리지만, 서봄은 학교의 왕 '황대한'이 지명한 왕따이다. 반 친구들은 서봄과 엮이면 조은 또한 왕따를 당할거라 경고한다. 하지만 조은의 의지와 달리 마음은 자꾸만 서봄에게로 흐른다.
“내가 도와줄게. 네 연애.” 삐그덕 삐그덕― 사교성 따윈 제로! 폐쇄된 ‘제2도서관’의 주인이 된 김초이. 어느 날 그곳에 침입한 불편한 선배 이도진에게 가장 숨기고 싶었던 짝사랑을 들키고 만다. 근데 이 자식… 무슨 속셈이지? 짝사랑을 도와주겠다면서, 그 조건이 자기랑 사귀는 거라고?! 거래일까, 사심일까? 그해 여름,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아주 사적인 청춘 로맨스.
자신을 길러준 할머니와 행복하게 사는 것만이 꿈인 용희에게 "용~! 대가리! 빨리 안오냐?!" 자신을 '용 대가리' 라고 부르는 개차반이 하나 생겼다. 생긴 건 이쁘게 생겨놓고 입만 열면 밉상인 찬영은 타고난 개차반력으로 용희의 인생을 헤집어 놓는다. "넌 나한테 제대로 걸린 거야." 속수무책으로 흔들리던 용희가, 싱그러운 장미 향을 등지고 떠나려는 줄도 모른 채.
평범하게만 살아온 박온유의 일상에 어느 날 찾아와 둘도 없는 베프가 된 ‘예쁜 애’ 신채리. 두 사람은 서울 최상위 학군의 명문 고등학교 상목고에 진학하게 된 후, 모든 10대들의 워너비 ‘상목고의 여우들’을 만나 아슬아슬한 여우놀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욕망을 품은 10대 소녀들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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