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파리지옥
한결은 우연히 만난 옆집 남자 연주와 잃어버린 쌍둥이처럼 마음이 잘 통해 빠르게 가까워진다. 하지만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묘한 위화감이 들기 시작하는데... 집착과 광기라는 덫에 걸린 한결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윤간, 마약류(세계관 설정에 따른 미식)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괴물이 출몰하고 기후가 급변하는 세상에서 국가의 형태를 유지하는 유일한 곳 ‘특별시’. 그곳엔 괴물을 척살하고 외부의 인구를 흡수할 때 출동하는 악명 높은 에스퍼 부대 ‘백군’이 있다. 백군의 에스퍼 신화진은 출신과 약한 능력 때문에 무시당하며 산다. 그러던 어느 날, 가이드인 쌍둥이 동생이 팀원들에게 착취당하고 죽었단 소식을 들은 그는 폭주를 감수하고 팀을 몰살한 뒤 절벽에서 투신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그가 있는 곳은 특별시를 피해 숨어 사는 마을 ‘도서관’이다. 투신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신화진을 구한 것은 도서관을 통솔하는 남자 탄이다. 백군의 습격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탄은 특별시 말씨를 쓰는 신화진을 싫어하지만 기억을 잃고 순진하게 구는 그에게 히마라는 이름을 붙이며 점점 애정을 준다. 탄과 가까이 지내며 마음도 접촉도 깊어진 히마는 점점 본연의 능력을 되찾아가는데….
8:2 가르마에 두터운 안경, 어벙벙한 핏의 슈트를 선호하는 박선우(수)는 DM전자 재무회계팀의 직원이다. 융통성이 조금도 없어 평판이 썩 좋지 않은 그는 나의 행복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 성격인지라 남들의 험담 따윈 조금도 신경 쓰지 않지만… 그런 그에게도 짝사랑 중인! 무려 같은 회사를 다니는! 상대가 있다. 바로 사내 아이돌이자 왕자님인 인사팀의 정태문(공) 대리. 여느 날처럼 짝사랑하는 대리님을 몰래 훔쳐보던 박선우는, 우연한 계기로 정태문이 문란하고 거친 원나잇 섹스를 즐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빌미로 자신과도 잘 수 없겠냐고 제안하게 되는데…. *배경/분야: 오피스물, 오해/착각, (혼자)후회공, (미모를 숨긴)너드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오피스, 원나잇, 짝사랑, 첫사랑, 미남공, 능욕공, 절륜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명랑수, 미인수, 얼빠수, 연하수, 유혹수, 잔망수, 적극수, 허당수, 연재중, 달달BL, 개그/코믹BL, 하드BL, 한국BL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됩니다.
'누구보다 거칠게 당하고 싶어!' 애인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극악무도하게 당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 수현. 그런 수현은 바에서 분위기가 묘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반반한 얼굴, 사이즈 큰 것까지 합격. 애인과의 잠자리에서 느낄 수 없었던 격한 쾌감에 수현은 더욱이 그 관계를 즐기게 되고, 수현의 애인인 해민은 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사진작가 텟페이의 비밀 취미, 그것은 바로 게이들의 만남 현장을 몰래 촬영하는 것. 그날도 타겟을 물색하다 화장실에 강제로 끌려가는 정장 차림의 미남을 발견하고 자신의 카메라에 그 음란한 현장을 은밀히 담다가 들키고 마는데?! 미남의 안에 사정을 마친 남자가 자신과 '교대'하자는 말에 처음으로 동성과 하게 된 그는 신세계를 경험한다. 며칠이 지나도 정장 미남, 스가와라를 잊지 못한 텟페이는 결국 그를 찾아가고 마는데…. ©DeNIMO
얼굴을 밝히는 편이지만, 평범한 대학생인 도영은 학교 근처에서 알바하는 춘식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첫눈에 반한 도영은 춘식에게 직진하며 들이대지만, 춘식은 그런 도영의 마음을 전혀 모르는데… 과연 도영은 춘식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이현의 일상은 그날도 평소와 다를 것 없었다. 9년 전 헤어졌던 구승혁이 등장하기 전까진. "우리가 여기서 구멍 장사도 했던가? 몰랐네, 사내새끼 후장도 돈 받고 팔고 있을 줄은." 이현이 일하는 클럽 넥서스의 사장으로 등장한 승혁은 마주치자마자 독한 말을 내뱉으며 더러운 걸 본 듯, 혐오 가득한 눈으로 이현을 바라보는데... "근데, 왜 사람을 그딴 눈으로 봐. 상처받게. 간만에 만난 친구한테 좋은 기회 한번 주겠다는데." 불행은 언제나 한 번에 찾아온단 말이 떠오를 정도로 승혁을 만난 이후로 이현의 일상에 불행이 휘몰아치고,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둘의 인연이 얇은 실처럼 이어진다. "돈이 필요하면 똑바로 말해. 사람 패서 번 돈이 필요해질 만큼 급해졌다고." 그때의 너도 지금처럼 혐오 가득한 눈으로 쳐다봤을까? 어떤 얼굴로, 어떤 눈빛으로 바라봤을까... 끈질기게 들러붙는 옛 인연이 이현을 옭아맸다. "...오랜만이야, 구승혁."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