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이세요?
"두고 봐, 반드시 찾아낼 테니까." 알바와 <단군마켓>으로 가난한 삶을 이어가던 여선웅. 그의 인생에 수려한 외모의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천제환이 나타난다. 제환은 어째선지 선웅의 곁을 맴돌고, 선웅은 보잘것없는 자신의 관심을 갈구하는 제환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선웅이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 두 사람 간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원작 : 감고순 [웹소설] 단군이세요?
사계기담
"귀신으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그럼 보여줄게요, 귀신." 공포 괴담을 즐겨 읽는 솔음전문대학교 신입생, 양기담. 환영회 첫날,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을 겪은 그는 자연스레 '괴담 동아리'에 발을 들인다. 하지만 그의 존재를 눈여겨보는 이가 있었으니— 차갑고 서늘한 분위기의 대학 선배, 서늘함. ‘귀신을 보는 사람’으로 알려진 그는, 오컬트와 관련된 위험한 활동을 일삼는 기담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자꾸만 경고를 던진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우연처럼 엮여 도저히 현실이라고 믿기 힘든 기묘한 사건들에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두고 봐, 반드시 찾아낼 테니까." 알바와 <단군마켓>으로 가난한 삶을 이어가던 여선웅. 그의 인생에 수려한 외모의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천제환이 나타난다. 제환은 어째선지 선웅의 곁을 맴돌고, 선웅은 보잘것없는 자신의 관심을 갈구하는 제환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선웅이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 두 사람 간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원작 : 감고순 [웹소설] 단군이세요?
학원 원장의 권유로 제자와 참여하게 된 자취요리왕 시즌3 오디션. 주영은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자 자취요리왕 메인 PD인 종한을 만난다. 그저 반갑지만은 않은 인연. 게다가 귀찮은 제자까지. "나는 꼭 살아남아야 한다." 주영은 여러 난관을 이겨내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네 말 한마디면, 널 괴롭게 하는 모든 것…없애 줄 수 있어.] 바다 생물을 연구하는 해양 연구소 '마린'에 새롭게 입사한 인턴, 구효서. 직원들의 텃세에 잔심부름만 하며 힘든 신입 생활을 보내던 효서는, 사람에게 포악하다는 이유로 모두가 기피하는 범고래를 돌보게 된다. 평소 범고래에 관심이 많았던 효서에게 난폭하고 흉악한 범고래가 갇힌 수족관은 외롭고 쓸쓸한 인턴 생활의 유일한 안식처처럼 느껴지고…. "매일 이렇게, 너랑 단둘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범고래에게 혼잣말로 읊조린 이후부터 갑자기 연구소 사람들이 다치거나 실종되기 시작한다. 공포에 빠진 효서 앞에 나타난 의문의 한 남자. "이제 단 둘이 있게 됐네?" 물에 젖은 새까만 머리, 새하얀 피부. 번뜩이는 눈. 흡사… 범고래가 사람이 되면 이런 느낌일까? 남자는 연구소 주변을 계속 맴돌며 효서의 곁을 떠나지 않는데…. 이 남자는 누구고, 연구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증폭되는 두려움과 알 수 없는 미궁 속에서… "내가 왜 동물이야? 이렇게 네 옆에 인간 모습으로 있잖아." 왜 점점, 이 남자에게 매혹되는 것일까.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윤간, 마약류(세계관 설정에 따른 미식)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괴물이 출몰하고 기후가 급변하는 세상에서 국가의 형태를 유지하는 유일한 곳 ‘특별시’. 그곳엔 괴물을 척살하고 외부의 인구를 흡수할 때 출동하는 악명 높은 에스퍼 부대 ‘백군’이 있다. 백군의 에스퍼 신화진은 출신과 약한 능력 때문에 무시당하며 산다. 그러던 어느 날, 가이드인 쌍둥이 동생이 팀원들에게 착취당하고 죽었단 소식을 들은 그는 폭주를 감수하고 팀을 몰살한 뒤 절벽에서 투신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그가 있는 곳은 특별시를 피해 숨어 사는 마을 ‘도서관’이다. 투신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신화진을 구한 것은 도서관을 통솔하는 남자 탄이다. 백군의 습격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탄은 특별시 말씨를 쓰는 신화진을 싫어하지만 기억을 잃고 순진하게 구는 그에게 히마라는 이름을 붙이며 점점 애정을 준다. 탄과 가까이 지내며 마음도 접촉도 깊어진 히마는 점점 본연의 능력을 되찾아가는데….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매월 5,15,25일 연재 / 5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불우한 성장기를 극복하고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정난우. 그는 겹겹이 쌓인 내면의 어둠을 벗어나지 못하여 힘들어한다. 할리우드 미남 배우이자 바람둥이로 소문난 에녹 밀리건. 그는 매력적인 얼굴 외에 연기력은 부족하다는 평가를 벗기 위해 고민 중이다. 접점이라곤 없을 듯한 두 사람 사이에 난우를 모델로 한 영화 제안이 놓인다. 에녹은 주인공을 맡아 연기력을 보여 주겠다며 난우가 거북해하건 말건 곁에 머물며 관찰하기 시작한다. 정열적이면서 다정한 에녹과 가까워질수록 난우의 어둠은 깨져가고, 그 틈 사이로 찬란한 빛이 퍼져 가는데... 거듭된 믿음과 사랑이 두꺼운 얼음 같은 어둠을 녹이는 감동의 힐링 스토리. ⓒ피곤토끼(원작:텐시엘)/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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