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가족
자식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기를 바라는 아버지 기삼. 하지만 제각각의 이유로 비정상의 삶을 택한 다섯 남매로 인해 가족은 분열의 위기에 놓인다. 결혼을 앞둔 막내의 폭탄선언과 집 나간 첫째의 등장으로 더욱 깊어져가는 갈등의 골. 과연 이들은 서로 화해하고 진정한 가족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을까?
반에 꼭 있는 애
교실에 한 명쯤은 꼭 있다.. 모두가 욕하지만 알고 보면 남일 같지 않은 우리 주변의 이야기
자식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기를 바라는 아버지 기삼. 하지만 제각각의 이유로 비정상의 삶을 택한 다섯 남매로 인해 가족은 분열의 위기에 놓인다. 결혼을 앞둔 막내의 폭탄선언과 집 나간 첫째의 등장으로 더욱 깊어져가는 갈등의 골. 과연 이들은 서로 화해하고 진정한 가족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을까?
눈 깜빡하니 끝나버린 대학생활. 20대 중반의 격변기를 지나며, 진로도 연애도 그 무엇 하나 순탄치 않다. 다소 부족하고 찌질한 우리지만, 언젠간 스스로 밥벌이를 해내는 멋진 사회인이 될 수 있을까? 불안감 속에서도 합격, 취업, 그리고 데뷔를 꿈꾸는 세 하여자들의 이야기
주인공 임한이는 친오빠 집에 얹혀사는 26살 은둔형 외톨이다. 평온한 백수 생활을 연명하던 한이에게 오빠의 결혼이라는 갑작스러운 위기가 닥치고, 한이는 집을 나가줘야 하는데... 하지만 한이는 그동안의 길었던 은둔형 외톨이 생활로 인해 세상 밖으로 나갈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오빠는 한이에게 때마침 시에서 시작한 은둔형 외톨이 지원을 권유하고, 한이는 은둔형 외톨이 센터에서 자신과는 다른 유형의 은둔형 외톨이들과 만나게 된다.
인서울대생 동생과 N수생 형. 일란성 쌍둥이인 두 형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생 동생 준수와 비교당하며 살아온 형 준서는 엄마의 제안으로 동생의 과잠을 대신 입게 되고, 그렇게 그의 아슬아슬한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집에서는 과묵하지만 누구보다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고,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팀의 리더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지만 세상은 그를 꼰대라고 부른다.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남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람. 그래서 나의 이야기보단 남의 자식, 남이 타는 차, 남이 살고 있는 집의 이야기에 민감하고 집착하는 김 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을 다니는 김 부장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마스크걸>, <위대한 방옥숙> 매미/희세 작가의 신작! SNS에서 육아용품 파는 평범한 유부녀 박주연, 그녀의 고등학교 동창인 김예희는 팔로워 70만의 셀럽으로 엄청난 부와 명성을 누리는 중이다. 박주연은 김예희를 미워하는 동시에 집착하고 있는데, 과연 그녀는 김예희의 과거를 폭로하고 셀럽으로 올라설 수 있을까?
심각한 은둔형 대인기피증 '김서리'와 한시도 집안에 있지 못하는 타고난 인싸 '한보나'. 너무 다른 두 사람이 동거를 시작했다! 극과 극을 달리는 두 여자의 시한폭탄 같은 아슬아슬 동거 생활. 과연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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