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대첩
사랑도 얻고! 5억도 얻고! 만 30세 여자 3명의 5억을 건 모솔탈출내기가 시작된다. 왕자 없는 공주림 , 쓰레기 수집가 강선아 , 혼전순결 김채율! 과연 모솔대첩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당신의 라이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 수도 사교계를 포기하고 건강을 위해 시골 펠트헴에 살고 있는 엘로이즈. 아버지 친구가 관리를 부탁한 ‘블리스버리 저택’을 오가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저택에 새로운 관리인이 찾아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동안 저택에서 몰래 그려온, 최애 라이언 윌그레이브 중령의 ‘누드화’가 걸릴 대위기에 처한다. 새 관리인이 도착하기 전, 누드화만 살짝 빼오려던 엘로이즈는 계단에서 그와 마주하게 되고…! “모델을 실제로 본 적이 없군요, 엘로이즈 양. 이렇게 작진 않습니다.” 그날 이후 절대 만날 일 없다고 생각했던 동명이인 라이언과 엘로이즈는 계속 얽히게 되고, 끝내 점점 빠져들고 마는데…!
사랑도 얻고! 5억도 얻고! 만 30세 여자 3명의 5억을 건 모솔탈출내기가 시작된다. 왕자 없는 공주림 , 쓰레기 수집가 강선아 , 혼전순결 김채율! 과연 모솔대첩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서울에서 불미스러운 상처를 안고 신수읍에 있는 고등학교로 교환 교사로 오게 된 ‘윤 봄’. 1년만 더 버티고 다시 서울로 올라갈 예정이기에, 그 누구에게도 정붙일 새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던 찰나 한겨울에 기능성 반팔티를 입고 문신 토시를 하고 요상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남자, ‘선재규’가 그녀의 인생에 불쑥 들어온다. “미인.” 사람 면전에 대고 대뜸 뭐지 이 남자? 황당했던 첫 만남 이후 맡은 반 학생인 ‘선한결’의 삼촌이자 보호자로 다시 재규를 만나게 된 봄. “네 살 차이면 궁합은 안 봐도 되겠네.” 이 기막힌 한 마디와 함께 봄이를 향한 선재규의 노빠꾸 직진 플러팅이 시작되는데?
17살 인정의 엄마인 상정은 연매출 수십억의 맛집 사장. 돈길만 걷던 모녀 앞에 어느 날 남 다른 포스의 미중년 아저씨가 찾아온다. 그의 이름은 여병희. 아주 오래전 엄마인 상정의 짝사랑 상대였는데... 여태 어디서 뭘 하며 구르다가, 홀몸인 된 상정이 맛집 사장으로 이름을 날리자 나타난 것이다! 인정과 동갑인 17살 존잘 아들래미 여우진을 데리고.
여름방학을 맞아 집에 내려온 솔은 정체불명의 남자 로미와 마주한다. 엄마의 남자친구로 보이는 그와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자, 솔은 끊임없는 의심과 오해 속에 휘말린다. 하지만 함께 지내며 조금씩 드러나는 로미의 진심, 엄마와의 갈등, 그리고 소꿉친구 도현의 마음까지 겹쳐지면서 솔은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고, 설렘과 오해가 후덥지근하게 얽혀가는 한여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매일 맛있는 끼니를 제공해야'만' 하는 게스트하우스. 그곳을 갑작스럽게 혼자 운영해야 하는 대학생 하리. 그러나 하리가 유일하게 못하는 건 요리?! 주방 직원 지원자는 0..; 난감하던 찰나에 수상한 지원자가 왔다! <헤어지면 죽음> 봄소희 X KYMA 작가의 로코 신작!
다인의 첫사랑이자 옛 연인이었던 강서준은 결혼하지 못하면 죽을 운명이라며 다인에게 100일짜리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얼토당토않는 제안에 자존심은 좀 상하지만, 당차게 계약 조건을 내건 다인은 그렇게 서준과 신혼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짝사랑했었던 태성바이오 사장, 기태한과 하룻밤을 가진 후. 나, 서연우는 사장님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결심했다. 퇴사하고 사장님의 인생에 사라져 조용히 지내기로… 그런데 자꾸만 내 앞에 나타나 마음을 흔드는 사장님. 사장님을 향한 마음을 좀처럼 쉽게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제발 퇴사하게 해주세요.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