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어플 중독
20살 비인기 스트리머 초롱. 어플로 만난 정체불명의 남자와의 관계 속에서 주변 사람들의 과거, 살인, 복수가 얽히며 서서히 심연으로 빠져든다.
오! 나의 교주님
사이비 종교 ‘진천교’에서 태어나 평생을 그곳에서 살아온 한성민. 그는 결국 모든 것을 잃고 홀로 탈출한다. 수년 후, 성인이 된 그는 다시 진천교에 잠입해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려 한다. “오, 나의 교주님. 제가 보내드릴게요. 그토록 좋아하시는… 주님 곁으로.”
20살 비인기 스트리머 초롱. 어플로 만난 정체불명의 남자와의 관계 속에서 주변 사람들의 과거, 살인, 복수가 얽히며 서서히 심연으로 빠져든다.
“소은쌤… 그 놈들이 덮치면 대줄 거예요?” 나를 위로해주던 싱그런 향기, 포근한 감촉... 내 첫사랑. 그런 그녀가 저 티셔츠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있다고...? “소은쌤… ” 나를 위로해주던 싱그런 향기, 포근한 감촉... 내 첫사랑. 그런 그녀가 몇년만에 내 앞에 나타났다..?!
자극적인 게시물로 가득한 성인 후원 플랫폼 '온리 휀스' 그거 알아? 여기서 야동찍으면 돈 줜나 많이 번데 그래서 말인데 ㅎㅎ "야 찐따 ㅋㅋㅋ 바지좀 벗어봐 ㅎㅎ"
하이랜더 증후군을 앓고 있는 차경원. 늘 성인처럼 보이고 싶어 하던 그는 어린아이의 장점을 이용하라는 형의 말을 듣게 되는데... "우리의 유일한 장점인 어린아이인 척을 하는 거야..!"
여자 앞에선 늘 서툴렀던 도현. 그는 친구 지원처럼 자연스럽고 능숙해지고 싶었다. 하지만 뒤늦게 찾아온 욕망은 그의 평범한 일상을 흔들기 시작한다. " 오빠... 이런 사람인 줄 몰랐어요. 변태 같아..."
"우린 이제 가족이니까" 동정을 버리기 위해 어플을 써서 섹파들을 만든 준수, 달콤한 밤은 원나잇으로 끝났다. 그들이 자신의 가족이 되어 눈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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