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나이프
서로의 다름을 이해 못 해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는 세계. 타종을 혐오하고 해하는 것이 당연한 세계. 피가 튀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이 지옥 같은 세계에서 소년 '리토'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인간과 이종족들이 벌이는 중세 다크 판타지
대단한 빈센트
악마에게 모든 것을 잃은 사제, 빈센트 번즈. 분노한 그는 폭력적인 방법으로 악마를 응징하다 교단에서 쫓겨난다. 수년 후, 지상을 불지옥으로 만들려는 악마들이 한 소녀 테일러를 노리는데, 교단은 최후의 희망으로, 가장 위험한 인물 빈센트에게 임무를 맡긴다. 이제 더 강해지고, 더 잔혹해진 그의 퇴마가 시작된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 못 해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는 세계. 타종을 혐오하고 해하는 것이 당연한 세계. 피가 튀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이 지옥 같은 세계에서 소년 '리토'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인간과 이종족들이 벌이는 중세 다크 판타지
시한부의 삶을 살아가는 루이스 크로이드. 살기 위해서는 다른 생명을 죽여야 한다. 똥 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했던가. 또 한 번의 기회.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것이다.
*본 작품은 격주로 연재됩니다.* '조선 최초의 엑소시스트' 호환으로 의심되는 연쇄살인이 일어난 조선, 반쪽짜리 몸을 가진 소년과 조선인 최초의 신부가 함께 서양의 악마와 싸워나가는 조선판 엑소시즘 이야기.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싶은 소년 고풍림. 그는 감정을 먹고 태어나는 '업귀'를 퇴마하며 누구보다도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데.... 아니, 됐다고요! 저는 그냥, 제발, 평범하게... 학생만 하면 안 될까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새내기 대학생 김서준. 그에게 이세계 판타지 세상에 가게 되는 마치 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일이 일어난다.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빠져 들뜨는 것도 잠시, 눈앞에서 왕족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김서준은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그 결과 이세계의 감옥 ‘게헨나’에 갇힌 김서준. 그는 과연 이세계를 탈출할 수 있을까?
문득 악마가 일상으로 들어와 내 영혼을 탐낸다. 평범한 인간이지만, 나의 ‘착함’만은 초일류급이기 때문에 타락시킬 가치가 있다는 것. 악마와 엮이면서, 자꾸만 믿을 수 없는 일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착해빠진 남자의 악귀 사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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