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탈출
"살아남으라고? 나는 자그만 말티즈란 말이야!" 세상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집에서 살아온 삐용이. 언니 품에서 그저 귀엽기만 하면 되는 견생이었는데... 갑자기 가족들과 모든 인간이 사라져버렸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괴물 좀비 개들이 우글거리는 고립된 도시를 탈출해 언니를 만날 수 있을까?
숨쉬지마
불의의 사고로 꿈을 잃은 남자 주인공 수영은 여동생 희수와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곳엔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사람의 머리를 가져가는 괴물이 사람들을 공격한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여동생과 떨어지게 되는데, 도망칠 곳은 망망대해 바다밖에 없다. 수영은 과연 동생을 찾아 무사히 크루즈를 탈출할 수 있을까?
"살아남으라고? 나는 자그만 말티즈란 말이야!" 세상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집에서 살아온 삐용이. 언니 품에서 그저 귀엽기만 하면 되는 견생이었는데... 갑자기 가족들과 모든 인간이 사라져버렸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괴물 좀비 개들이 우글거리는 고립된 도시를 탈출해 언니를 만날 수 있을까?
완벽한 사랑을 찾기 위해 16명의 남녀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상낙원》에 참가했다.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365일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이 곳은 낙원 같은 섬. 하지만 촬영 2주 차, 알수없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스태프들이 이상 현상을 보이며 낙원은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한다. 섬과 외부를 잇는 모든 연락이 끊기고, 구조의 손길은 닿지 않는다. 과연 이들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어느 날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닥불 친구들' 세상으로 쏙 들어가 버린 회사원 채수! 평화로운 숲속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놀며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가는데.. 사실 그들의 친절에는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엽지만 오싹한 동심 가득 판타지 호러! 채수는 과연 달콤한 모닥불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탕-! 의문의 선박 속 '그것'으로부터 시작된 괴이한 전염병은 서울을 죽음의 도시로 만들어버린다. 예고 없이 닥쳐온 심판의 그날부터 세상의 모든 질서는 완전히 리셋되었다. 처절한 생존 경쟁 속에서 프로젝트명 [좀비묵시록 82-08]이 시작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무당 범구는 그가 모시는 무영장군신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나락에 떨어진다. 신을 부활시킬 방법은 단 하나, “무당이여! 살인사건 트라우마로 들어가 악귀를 처단하라.” 최악의 피해자들을 구원함으로써, 무당 범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어서오세요! 케이크 서커스에! 서커스는 오늘도 공연을 위해 떠나요. 도나츠도 어서 무대에 서고 싶지만, 망쳐버리면 어떡하죠? 가ㄹ 길이 먼 도나츠!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을까요?
한부모 가족이었던 서안은 완전한 가족을 열망했다. 순탄치는 않았으나, 귀여운 딸 수은이를 키우며 가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가장 완전한 가족을 원했던 서안은 가장 불완전한 다른 존재를 마주하게 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