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백 서자는 황제였다
바리엘 제국의 마법사이자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된 이안은 조카의 반란으로 감옥에 갇힌다. 이안을 구해주러 온 마법사 나움은 금지된 시공간 마법을 사용한다. 금지된 마법은 황제 이안을 과거 100년으로 이끌고 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 이안에게 빙의한다. 서자 이안은 접경지인 야만족에게 볼모로 잡혀가기 직전! 이안은 살벌한 음모에 휘말리는데!!! ⓒ 기준석, 연장점검, 지안 / 판시아X서울미디어코믹스
공작가에는 미친개가 산다
“목줄 찬 개로 살았다. 이번 생은 미친 개로 살겠어." 광기에 물든 왕을 위해 칼을 들었고, 결국 친구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눈을 떴더니 뭐라고? 내가 친구의 막내 손자로 다시 태어났다고? 이젠 더는 충직한 개 따윈 안 한다. 목줄도, 충성도, 운명도 전부 집어던지고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겠어. 전생의 죄값은 끝났고, 이번 생은 내 멋대로 깽판이다.
바리엘 제국의 마법사이자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된 이안은 조카의 반란으로 감옥에 갇힌다. 이안을 구해주러 온 마법사 나움은 금지된 시공간 마법을 사용한다. 금지된 마법은 황제 이안을 과거 100년으로 이끌고 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 이안에게 빙의한다. 서자 이안은 접경지인 야만족에게 볼모로 잡혀가기 직전! 이안은 살벌한 음모에 휘말리는데!!! ⓒ 기준석, 연장점검, 지안 / 판시아X서울미디어코믹스
아덴 알비레오, 그는 광룡과 지하 군주, 언더로드를 없애고 세상을 구한 영웅, "용살왕"이라 불렸다. 그러나 우정을 속삭였던 이들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되살아날 줄은 몰랐는데?" 언더로드 부활 15년 전, 듣도 보도 못한 공작가의 망나니 장남, '아덴 레메스'의 몸으로 회귀한 '아덴 알비레오'! 게다가… '오랜만이구나, 용살왕이여!" 해치운 줄 알았던 언더로드가 내 영혼 안에 있다고?! 과연 아덴은 언더로드와의 불편한 동거(?)를 끝내고 그의 부활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현맥으로 정해진 힘이 곧 지위인 세상에서,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으로 가문의 후광조차 받지 못한 열등감 덩어리로 자라난다. 그런 '소태화'는 유운성 최고 미인과의 혼삿날, 질투에 미친 '소태진'에게 독살당한다. 유운성과 멀리 떨어진 어느 대륙에서 갓난아기로 환생한 '소태화'는, 명의의 손에서 '태운'이라는 이름으로 자라게 된다. 허나 천독주라는 보물 때문에 사부를 잃게 된 '태운'은 복수를 다짐하며, 천독주를 빼앗기지 않으려 절벽에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떴더니, 독살 당한 직후 혼삿날이 아닌가! 그 와중에 빼앗기지 않으려 삼킨 보물 천독주와 몸이 동화 되었는데… 과연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을 고치고 모두에게 무시당하던 인생을 고쳐낼 수 있을까?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환생해도 하필이면 똥도 못 싸고 머리털도 없는 대머리 해골이라니." 신들도 골치 아파하는 최악의 마왕, 해골왕. 인간으로 만들어주겠다는 신들에게 계약 사기를 당하고 봉인당해 버렸다. 분명히 그랬는데, "성자님, 일어나셨어요?” 이 따스한 온기와 말랑한 느낌은… 인간의 몸? 게다가 내가 성자라고? “어머, 아기 성자님이 왜 이렇게 기분이 좋으시지?” “성자님, 여기 증오스러운 해골왕의 장난감이에요. 한번 부숴보실래요?” “위대한 신들께서 분수도 모르고 신에게 도전한 해골왕의 모든 것을 환수하셨답니다.” …없애자, 이 나라. 성자가 되어 신들을 엿먹이고 없애버리자.
브리올 왕국의 망나니 3왕자 '유리'는 왕국이 멸망하는 최후의 순간, 혼자서만 도망쳐 목숨을 부지하게 된다. 후회와 죄책감으로 방황하던 유리는 끝내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눈을 떠보니 익숙한 아버지의 얼굴이…? 왕과 왕자가 나란히 지옥으로 왔다고 생각했다. "아버지, 결국 지옥에 떨어지신 겁니까…." "뭐?" "하기는. 명예를 입에 달고 사는 것치고는 방탕한 생활을 많이 하셨지요…."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냐!" 그런데 지옥에 떨어진 게 아니라 열세 살의 봄으로 회귀했다고? *** 뼈아픈 후회는 한 번이면 족하다. 왕국을 멸망에서 구원하리라!
맹송, 구샤, 챠아(MSTORYHUB), 글럼프
검으로 환생해 수백년을 살며 평생 남 뒤치다꺼리만 했다. 그러다 덜컥, 열다섯 망나니 1왕자의 몸을 차지하게 되었다. "내가 키운 애들이 몇인데." 불패라 불리던 위대한 기사, 광룡을 쓰러뜨린 드래곤 슬레이어, 용병왕 등. 전부 내가 키웠다. 망나니 1왕자의 몸에 빙의한 마검 그루혼, 그가 새로이 써내려가는 신화(神話).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삼국지연의>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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