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오로지 성공만을 바라보며 기업 정점의 자리까지 오른, 최고의 샐러리맨 한유현. 대가로 사랑하던 모든 이를 잃어버린 후, 후회 섞인 인생을 돌아보는데... 어느 날 모든 기억을 안은 채, 젊은 시절의 그때로 돌아가게 된다. 모든 것의 시작점인 신입사원의 위치에서, 그가 다시 삶을 설계한다!
차라리 빌런으로 살겠다
대영 물산의 스페인팀 대리였던 주인공은 상사들에게 성과를 갈취당한 후 유통으로 밀려나면서 대영 그룹 유일 적통인 강문정 상무의 수행 비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고 있던 강문정 상무는 세간의 이목을 다시금 그녀에게 집중시키기 위해 3년 간 그녀를 곁에서 수행해왔던 주인공 윤태식에게 세기의 남자판 신데렐라가 될 수 있는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그 결혼의 대가는 100억. 100억을 약속받은 주인공이 계약결혼에 달린 조항을 수행해나가며 벌어지는 오피스 드라마가 펼쳐진다.
오로지 성공만을 바라보며 기업 정점의 자리까지 오른, 최고의 샐러리맨 한유현. 대가로 사랑하던 모든 이를 잃어버린 후, 후회 섞인 인생을 돌아보는데... 어느 날 모든 기억을 안은 채, 젊은 시절의 그때로 돌아가게 된다. 모든 것의 시작점인 신입사원의 위치에서, 그가 다시 삶을 설계한다!
199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재경 그룹 회장 손중길. 눈을 감고 30년 뒤, 2022년 손자 손정훈의 몸으로 눈을 뜬다. 30년 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쇠퇴한 재경 그룹. 손중길은 자신이 일궈 낸 그룹을 다시금 정상에 올리려 한다.
하청업자는 내게 고마운 로봇들일 뿐이었다. 그 로봇들을 쥐어짜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 그러나 몸담았던 그룹에서 토사구팽을 당한 나는 새로운 몸에서 눈을 뜨고서야 '로봇'들의 눈물을 보았다.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두 번째 삶, 내 영혼은 구원받을 수 있을까?
자수성가의 신화, 신우테크의 오너 오창석… 50대 초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그가, 無스펙 청년 백수 오창석의 몸으로 환생했다.
[화제의 드라마 원작 웹툰!] 13년 동안의 수고를 배신으로 돌려받다니! 머슴처럼 살다 버려진 순양그룹의 실장, 윤현우. 모든 게 끝났다 싶었을 즘, 순양그룹 진 회장의 손주 진도준으로 깨어난다! 하지만 상속권과는 거리가 먼 재벌집 막내아들 진도준. 과연 그는 가족 정치극에서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순양그룹을 집어삼키기 위한 윤현우의 통쾌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영업 직원 공은태, 꿈에 그리던 로또 1등에 당첨되는데! 세후 당첨 18억. 큰 돈이지만, 인생을 역전시킬 정도의 대단한 금액인가? “살던 대로 살자…. 로또는 내 마음의 보험이라 생각하고.” 든든한 보험을 안고 내질렀더니, 하는 일마다 다 잘 되어 버린다?! 오늘도 은태는 출근한다! 어제와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IMF로 대학도, 꿈도 포기하고 살아온 '채경준', 갑자기 쓰러진 할머니 병원비 앞에 또 다시 좌절하게 된다. 그런 경준의 가족에게 '키다리 아저씨'가 병원비를 후원해주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후원을 누가, 왜 하는 거지?' 답을 찾기 위해, 경준은 태성으로 향한다.
야심 가득 실력 출중, 모든 신입 변호사들의 롤모델의 자리에 오른 이혼 전문 변호사, 기세나! 장차 아버지의 로펌을 당당히 물려받기 위해 고생길을 사서 걸어와 드디어 파트너 변호사의 자리에 앉나 했더니 어떤 호랑말코 같은 놈이 그 자리를 가로챘다고 한다. 근데 그 호랑말코 같은 놈이 세나의 20대 흑역사를 목격한 선배 류강현이라고? 그런 사람을 꼬셔서 결혼에 성공해야 로펌을 물려주겠다고? 제가 이혼 경험은 많은데, 연애는 잘 몰라서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야망녀 세나와 속을 알 수 없는 선배 강현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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