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만들기
폐부 위기에 몰린 물리학 동아리 "타키온" 첫 눈에 반한 국문과 여학생 신입부원이 타임머신을 만들고 싶어 한다. 그래서.... 만들었다. 과연 타키온 멤버들은 이 타임머신으로 미래에 갈 수 있을까? 현대 물리학으로 타임머신 만드는 '과정'의 이야기
친구 없음, 의욕 없음, 특기 없음. 상처 있음, 불만 있음, 결핍 있음. 학교 대표 아싸 천희와 준휘가 의기투합하여 동아리를 만든다. 하지만 이 동아리. "인싸는 출입금지입니다."
숨겨진 천재 '차수인' 그는 하나뿐인 형이 살해된 후 5년전으로 회귀한다. 그리고 형이 우승한 밴드오디션의 후속이자, 형을 죽인 범인이 데뷔한 무대, <PICK BAND2>에 참가하기로 결심하는데… "넌 절대 곱게 데뷔 못해" 억눌렸던 천재들의 복수가 시작된다.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깡시골에서 지내는 민지.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는 동네 오빠 지훈에게는 장렬하게 차이고 친구는 아무도 없다. 외로움에 시달리던 와중 도시에서 유진이 전학오게 되는데….
장난이 몸에 밴 시골 소녀 봉구와, 그녀 못지않게 엉뚱한 가족들이 벌이는 하루하루의 대소동! 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이 이야기는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화로, 순도 100% 시골 일상이 펼쳐진다.
인류가 초래한 위기로 40%만 생존한 2054년, 전지구인은 환경이 절대 우선인 ‘재생 인류시대’에 합의한다. 반세기 뒤, 생필품을 뺀 패션을 비롯한 모든 개성 추구가 금지를 넘어 죄악인 사회에서 각각의 이유로 패션을 하고 싶어 하는 무모한 다섯 중학생들이 모여 '비밀 복식 클럽을 결성하는데...! 용맹 중학생들의 우당탕 패션사!
말 더듬 때문에 사람과 대화할 수 없는 고등학교 1학년 노이도. 어느 날 처음으로 대화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났다! 하지만 그 상대는 로봇...? 친구를 사귀고 싶은 소심한 소녀 노이도, 그리고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싶은 로봇 류세이. 두 사람(?)이 만들어 가는 위험천만한 학원 동거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