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약체 드래곤 테이머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드라코런
"라노, 더 빨리!" 어릴 적 TV를 보며 드래곤 라이더의 꿈을 키우던 '해리'는 절벽 끝에 매달린 드래곤 '사포'의 알을 구조하여 집으로 데려오고, 해리네 헛간에서 부화한 새끼 드래곤 '라노'는 레벨은 낮지만 해리의 최고의 단짝이 된다. 4성 드래곤을 지닌 '레이'가 양치기 드래곤을 괴롭하는 것을 발견한 해리는 즉석에서 레이와 경주를 겨루게 되고, 네오 최고의 왕립 팬드래곤 아카데미 강사 '내네트'가 지나가던 중 이를 발견하여 아카데미 스카우트 초대장을 걸고 정식 경주를 제안한다. "이번 기수 중에서 내 후계를 뽑을 생각이네." 한편 최고의 권위와 영예를 지닌 불의 기사 '갤러헤드'는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비밀리에 정하기로 하고, 미숙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해리를 눈여겨 보게 되는데… 갓 라이더 세계에 입문한 해리와 아가 드래곤 라노. 둘이 저 드넓은 하늘을 가장 빠르게 나는 그날까지! 드라코런draco-run! ------------------------------------- *매주 금요일 00시에 연재됩니다.*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눈을 감으면 만년 후 세계에 도착한다. 죽음이 가득한, 악몽같은 그곳에서 난 오히려 더 강해진다.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가상현실게임 '아르카나 대륙전기'가 현실과 동화되면서, 자신의 게임 캐릭터와 동화된 '플레이어'가 등장해 세계를 지키기 시작한다. 평범한 직장인 이호열 역시, 중2때 만든 흑역사 가득 캐릭터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에 빙의되는데?! 평상시에는 망직이지만 악마족의 천적이라는 "악마 사냥꾼"의 직업을 가진 그랑펠, 그의 긍지는 악마 앞에서 가장 드높아지니! 이 세상 유일한 악마사냥꾼 그랑펠(=이호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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