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사이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팀장님, 직진하겠습니다
완벽녀 팀장에게 접근하는 신입 연하남의 직진 로맨스! 마케팅팀 최연소 팀장이자 능력, 외모,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한 그녀, 유서린! 하지만 연애만큼은 마케팅과 달리 그녀의 마음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 약혼자의 파혼 통보로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녀의 머릿속에는 갓 입사한 신입 하강우가 자꾸만 떠오른다. "팀장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팀원으로든, 남자로든." 유서린은 신입 하강우가 4살이나 어린 연하남이란 걸 알고 밀어내려 하지만, 그녀의 매력에 빠져든 하강우는 직진하기 시작하는데...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믿었던 친구에게 5년 사귄 남자친구를 빼앗긴 임이랑. 그 둘의 결혼식에 찾아가 웃으며 사진 찍고 부디 불행해지길 빌어주며 돌아 나오던 그때, 항상 자신을 설레게 했던 선재영과 재회한다. "잘 지냈어요?" 과거처럼 스쳐가는 인연인 줄 알았는데 새로 옮긴 회사 옆자리, 그것도 사수와 부사수로 마주치게 되었다? "주인님." "저녁에 시간 좀 내주시죠?" 복잡한 이랑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해서 다가오는 재영. 직진 연하남과의 달달하고 설레는 로맨스, 나에게 반한 남자!
9년이나 운영하던 ‘카페 봄’을 닫고 구직에 나선 봄솔. 잘생기고 실력 좋지만 까칠한 세계적인 바리스타 제이크 케이 아래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그의 모습이 낯익은데? 봄솔의 첫 회사생활. 과연 순탄하게 지낼 수 있을까? . . . “이제 기억할 때도 됐지 않아요? 카페 봄, 단골, 고등학생.”
소이미디어, D.교슘(소이미디어), 차혜진(초콜릿악마)
"안도운 씨. 나랑 결혼할래요?" 잘 나가는 웨딩숍 바이올렛 대표 연보라. 국민배우 안도운에게 청혼하다! 부모의 잘못된 결혼으로 집에서 구박과 차별을 받던 보라. 우연히 차별대상이었던 사촌동생 지영의 맞선상대 도운과 마주치며 일.생.일.대.의 사고를 치고 마는데... "죄송해요.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그러니까 모두 없던 일로..." "연보라 씨. 그 청혼 받아들이겠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에 받은 프러포즈를 바로 수락하는 이 남자. 대체 뭐지...? 청혼을 취소하려는 보라와 결혼을 끌고 가려는 도운. 과연 보라는 이 프러포즈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
패션기업 레이벨라의 까칠한 대표 차정훈, 그의 곁에 새로운 비서가 등장했다! 808 특전사 출신의 홍지우는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대표를 보좌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런데 이 대표, 비서에게 연애를 제안한다고?! 까칠한 대표와 특전사 비서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과연 그 결말은?
“숨바꼭질은 재미있었습니까? 술래는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정의일보 최대 유망주로 일하던 사회부 기자 이별은 어떤 사건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쓴 자신의 기사가 오히려 독이 되어버린 사건으로 인해,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삼척에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이별수산에서 잔심부름을 시작한다. 동네에 있는 폐건물 파라파라 호텔에서 고양이 4마리를 돌보던 이별 앞에 5개월 전 서울 호텔에서 맞선을 보고 하룻밤을 보낸 서우현이 나타나 막대한 금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자꾸 이별의 일상을 침범하기 시작한다. 한편, 삼척에서 어린 개들이 살해당하는 연쇄 개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정의일보에서 함께 일했던 기자 선배들이 파라파라 호텔 재개발 건을 취재하면서 조용했던 동네가 떠들썩해지기 시작하는데…!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고 발랄한 긍정적인 신입사원, 민경진. 최고의 컨설팅 회사 <A&Z>에 입사해서 일상적인 회사생활을 꿈꾸던 찰나였다. "다시." 하지만 만나게 된 상사는 '하데스'라는 별명이 붙은 긴급전략기획팀의 일중독 본부장, 정준우. "이딴 쓰레기 같은 내용을 보고서라고 가져온 건가?" 사람을 도구처럼 알고 가차 없는 지적과 공격적인 말투로 결국 혼자 팀에 남은 준우. 그런 본부장을 수습기간 선배로 둔 경진을 모두가 안타까워하지만― "넵! 다시 해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퇴근 전에 고치겠습니다!" "이것도 잘못 되었나요?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경진은 수상쩍을 정도로 지옥의 왕에게 지지 않는 텐션을 가졌는데...? 절대 상극일 것만 같은 두 사람의 조합. 둘을 둘러싼 각종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이내 전혀 다른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준우와 경진, 아니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달달하고 사건 넘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가 시작된다.
[매주 수요일 연재 /5화 연재 후 1화 정기휴재] “우리 결혼해!” 해외 출장에서 다녀오자마자 공항에서 짝사랑 상대인 강현과 자신의 단짝 친구인 윤아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고민해. 둘이 사귀는 것도 몰랐는데 결혼이라고?! 심지어 윤아는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가 강현임을 알고 있었다. 성공을 향한 일념으로 일에만 매달려 열심히 살았는데, 그 결과가 절친의 배신과 실연의 콜라보라니! 울적한 마음으로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 민해는 자신의 반려묘 마리를 우연히 발견하고 차도에 뛰어든다. 사고 직후에 기억 나는 건 번쩍이는 헤드라이트 불빛과 붕 떠오르는 감각. ‘이렇게 죽는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눈을 떠보니 교통사고 나기 1년 반 전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된 이상 다르게 살아보겠어! 워라밸도 지키고, 늦기 전에 고백도 할 거야! 의지를 다지던 민해에게 이전 생(?)에선 크게 연관이 없었던 권주혁 부장이 점점 민해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우연히 과거로 회귀한 민해의 새 인생 구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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