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촉수가 나타났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악마와 동거 시작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는 대학생 '권정하'는 자신이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선배를 갖고 놀다 버린 잘생기고 인기 많은 동기생 '곽현우'를 무척 싫어한다. 견원지간처럼 만나면 으르렁 대는 두 사람. 하.지.만 어느 날 정하가 주운 수상한 목걸이로 인해 둘의 관계는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헛소리 같겠지만... 나는 '악마'야." 스스로를 악마라고 밝힌 현우는 자신이 목걸이에 모아두었던 모든 마력이 정하에게 흡수되어 버렸고 그 마력을 돌려받지 못하면 정하는 죽게 된다고 말한다. 마력을 되돌려 줄 방법은 오로지 스킨십! 정하는 결국 악마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어릴 적부터 할머니와 시골에서 지내 온 지호는 상경 후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된다. 입학한 지 한 달, 지갑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들어간 강의실에서 의도치 않게 두 남자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 몰래 빠져나가려 했으나 결국 영원에게 들켜버린다. 지호는 무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영원은 지호를 귀찮게 쫓아다니는데... "이 선배, 나한테 왜 이러는 거지?"
[시즌1] 24살 모쏠 동정남 주한솔. 드디어 만난 꿈의 이상형이 말하길 "난 처음인 사람하고는 안 해요." 뭐?! 아다만 떼고 오면 된다고? 그러나 쉽지 않은 아다 떼기 미션에 한솔은 소꿉친구 우빈에게 선 넘는 제안을 하고 만다. "야, 너랑 내가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 생길 사이냐?" 그때는 미처 몰랐다.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이 생길 거라고는... #소꿉친구 #첫경험 #짝사랑공 #절륜공 #츤데레공 #아방수 #귀염수 #직진수 #잔망수 [시즌2-3] 겉으로 보기엔 바르고, 완벽한 이은호. 사실 그는 매일 문란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은호의 본모습을 모르는 한솔이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하고, 은호는 새로운 타입인 한솔에게 흥미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한솔이 매번 스토커라 칭하던 락현이 은호에게 찾아와 한솔과 헤어지라고 한다. '대체 어떤 또라이 길래...?' 하고 보는 순간, 은호는 깨달았다. '꽤 내 취향이잖아...?' “내가 한솔 씨랑 헤어지면 뭐해줄 건데요?” “씨발, 내가 너한테 뭐, 뭘 해 줘!!!” “나랑 한 번 자주면 한솔 씨랑 끝낼게요. 어때요?” #계략공 #능글공 #능욕공 #또라이공 #미인공 #유혹공 #존댓말공 #절륜공 #계략수 #까칠수 #반항수 #지랄수 #양아치수 #혐관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소년 가장 백미르. 그의 앞에,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정체불명 알몸의 남성이 나타나고, 그 정체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원별’. 그런데 오갈 곳 없는 외계인 원별은 미르의 것을 탐한 이후로 그를 ‘색시’라 부르며, 정기를 채우겠다며 다가오는데…! “외계 색시를 찾는다고? 그 색시는 누군데?” 그 순간부터 시작된 예측불가 외계 섹시 소동!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종갓집에서 성주신 행세를 하던 악귀 '개화'. 그러나 종손 유현이 성주 단지를 깨뜨리면서, 평온한 나날도 산산조각 난다. 개화는 유현에게 무력으로 퇴치당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한을 풀어줘야 천도할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한다. “네 한이 뭔데?” “...정사를 못 해보고 죽은 거?” 그러자 유현은 개화를 돕겠다며 개화의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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