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연재]
아주 어릴 때부터 서로를 알고 지내던 윤산과 해경은 해경의 발현을 기점으로 서로를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두게 된다.
오메가로 발현한 윤산은 놀이공원에서 우연히 해경과 재회하게 되고 어른들 몰래 비밀스런 연락을 이어간다.
아직 불완전한 청소년기의 페로몬 때문에 메신저 DM과 옷에 묻은 페로몬으로 서로를 느끼던 시간을 지나 완연한 성인이 된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원작 : 제이제이 [웹소설] 러디 칙스(Ruddy Cheeks)
* <알파 트라우마>는 매월 8, 18, 28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재회물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수 #짝사랑수 #소심수
알파라면 질색하던 우연에게 유일한 구원자는
중학생 때 과외선생님으로 만난 도현이었다.
도현을 잊지 못해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고 싶어
도현과 같은 대학에 입학한 우연.
외모가 변한 우연을 알아보지 못하는 듯한 모습에
우연은 안도하지만 전처럼 친절한 도현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데…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윤간, 마약류(세계관 설정에 따른 미식)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괴물이 출몰하고 기후가 급변하는 세상에서 국가의 형태를 유지하는 유일한 곳 ‘특별시’. 그곳엔 괴물을 척살하고 외부의 인구를 흡수할 때 출동하는 악명 높은 에스퍼 부대 ‘백군’이 있다.
백군의 에스퍼 신화진은 출신과 약한 능력 때문에 무시당하며 산다. 그러던 어느 날, 가이드인 쌍둥이 동생이 팀원들에게 착취당하고 죽었단 소식을 들은 그는 폭주를 감수하고 팀을 몰살한 뒤 절벽에서 투신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그가 있는 곳은 특별시를 피해 숨어 사는 마을 ‘도서관’이다.
투신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신화진을 구한 것은 도서관을 통솔하는 남자 탄이다. 백군의 습격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탄은 특별시 말씨를 쓰는 신화진을 싫어하지만 기억을 잃고 순진하게 구는 그에게 히마라는 이름을 붙이며 점점 애정을 준다.
탄과 가까이 지내며 마음도 접촉도 깊어진 히마는 점점 본연의 능력을 되찾아가는데….
초월적인 능력을 가졌으나 능력을 쓸 수록 폭주할 위험이 있는 '에스퍼'.
그런 에스퍼를 진정시킬 수 있는 '가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상에서 군인이자 각성한 가이드인 '정화가'로서 살아가던 원우는
동료를 모두 잃고 갑작스레 발생한 의문의 짙은 안개를 통해 평행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원우는 짙은 안개 너머에서 죽어가는 제 자신을 만나게 되고,
다른 세계의 자신으로 살아갈 기회를 얻게 되는데.
“넌 후회하며 의미 없이 살지 않기를...”
그렇게 마주한 새로운 세상에서는, 놀랍게도 죽었던 동료들이 모두 살아 있었다.
원우는 그들을 찾아가 제 능력을 이용해 도움을 주게 되고,
그 과정에서 북의 지배자 '계윤'을 마주한다.
'그 눈 때문이야. 똑 닮은 그 눈 때문에.'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를 볼 때마다 누군가가 떠오르는데......
태성그룹의 사고뭉치 막내아들이자 우성 알파인 권태정은 보복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후 유배지나 다름없는 재개발 예정지 '다람동'으로 쫓겨난다. 그에게 주어진 임무는 3개월동안 잡음 없이 철거를 마무리하고 이주민들을 내보내는 것.
그의 앞을 가로막은 가장 큰 변수는 다람동 최연소 주민이자 오메가인 연이겸. 이겸은 사기당한 이주비와 할아버지의 병원비, 사채 빚에 허덕이며 용역들의 위협 속에 위태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다큐멘터리 '철거촌의 악몽' 제작진이 이겸의 사연을 다시 취재하려 하자, 태정은 사업에 방해가 될 보도를 막기 위해 신분을 속이고 이겸에게 접근하는데.
자신을 새로 온 용역업체 관리실장으로 오해한 이겸을 방치한 채, 태정은 목적을 위해 호의를 베풀기 한다. 그러나 희미한 이겸의 향기에 이끌려 예정에 없던 관심을 두게 된 태정.
“이겸아. 우리 두 달만 연애할까?”
“……네?”
“아니, 넌 깡패는 싫은데 난 좀 괜찮은 것 같고, 난 어린애는 별로인데 넌 좋으니까.”
“…….”
“살면서 이런 기회 또 없을 거 아냐.”
제 목적을 숨기고 접근했지만 이제는 그 목적마저 희미해진 권태정과 깡패라면 지긋지긋하지만 다정한 어른에게 한없이 약한 연이겸은 날이 갈수록 서로에게 이끌리고 마는데...
“네가 복수해야 할 대상은 내가 아냐. 저 하늘 위, 용집에 꽈리 틀고 앉은 총통이지.”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살인, 학대, 약물류(마약), 윤간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총통 권일혁이 지배하는 21세기의 독재 국가, 해동문국.
반정부조직 <백사자>의 말단 조직원 정류진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무리한 작전을 감행하다 특수부대 <풍기교육대>에 체포된다.
풍기대 대장 신해범은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시오패스로 부모님을 처형하고 자신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권씨 왕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건 복수를 계획해왔다.
신해범은 정류진에게 한때 톱아이돌이자 정치적 아이콘이었던 친누나 ‘류연비’가 처형된 날을 상기시키며 왕가를 향한 복수에 일조할 것을 종용하고, 류진은 <백사자>를 배신하고 신해범의 손을 잡는다.
작전명 <세이렌>,
이제 그들의 목표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의 왕세자, 권세혁에게 정류진을 접근시켜 왕자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 <바이바이>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자존감낮은수 #임신수
* 본 작품은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더 병신 같은 거잖아….”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과연 서유는 성훈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매주 월요일 연재]
아주 어릴 때부터 서로를 알고 지내던 윤산과 해경은 해경의 발현을 기점으로 서로를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두게 된다.
오메가로 발현한 윤산은 놀이공원에서 우연히 해경과 재회하게 되고 어른들 몰래 비밀스런 연락을 이어간다.
아직 불완전한 청소년기의 페로몬 때문에 메신저 DM과 옷에 묻은 페로몬으로 서로를 느끼던 시간을 지나 완연한 성인이 된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원작 : 제이제이 [웹소설] 러디 칙스(Ruddy Ch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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