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 님의 무자비한 결혼
이리저리 꼬인 그리스 신화 러브 코미디! 하데스 님은 그리스 명계의 신. 고독과 정적을 사랑하는 독신인데도, 왕비를 찾게 된다! 연이어 모여드는 왕비 후보들을 물리치고 그는 쾌적한 독신 생활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마왕의 채널
우주에서 온 이종족이 지구의 방송에 참여하게 되고, 마왕 행성에서 온 마왕 에일은 지구의 인간 도현과 힘을 합쳐 베스트 스트리머에 도전하는 중 다양한 이종족들과 만나며 얽히게 되는데..
이리저리 꼬인 그리스 신화 러브 코미디! 하데스 님은 그리스 명계의 신. 고독과 정적을 사랑하는 독신인데도, 왕비를 찾게 된다! 연이어 모여드는 왕비 후보들을 물리치고 그는 쾌적한 독신 생활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생활비를 위해 알바를 전전하던 '이진주'. 교통사고 후 눈을 뜨니 자신의 최애 로판 소설 속 1부 최종 보스, 마왕에 빙의한 상태였다. 용사에게 토벌되어 죽을 운명의 마왕에게 빙의한 진주는 어떻게든 마왕이 된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는데... 어떻게든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겠어! 진주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운명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빙의물 #판타지물 #마왕과용사 #앙숙 #철벽남 #엉뚱녀
험악한 겉모습 때문에 '사파의 별'이라 불리던 삼류 무사 유혈. 헛소문 때문에 억울한 나날을 보내던 중 과거, 미래를 약속했던 여인 설화가 진짜배기 고수가 되어 그의 앞에 나타난다. 설화를 시작으로 수많은 무림인들과 엮이며 악명은 점점 커져만 가고 이윽고 무림맹과 마교, 심지어는 황실까지 그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는데... "아니... 다 오해라니까요?"
캐서린은 많은 걸 원하지 않았다. 옷과 장신구 같은 사치품이 없어도, 끝이 다 찢겨 흉측한 침실의 커튼이나 굽이 다 닳아 높이가 다른 구두도 괜찮았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이를 악물고 견딘지 2년. 이제 더는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좋아요, 제가 나갈게요." 캐서린은이 모든 것에 지쳤다. *** "교황의 번견인가? 여기까지 잘도 찾아왔군." 그녀의 저택에 침입한 남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은 채였다. 까만 가죽 장화 아래로 진흙이 엉망으로 뭉개진 게 보였다. 이럴수가. 바닥을 닦던 도중에 풀도 아닌 진흙을 끌고 오다니! “변장이 꽤 그럴싸해. 누가 봐도 평범한 도시 여성이라 하마터면 속아 넘어갈 뻔했….” “닦아.” 그녀는 잡고 있던 대걸레를 남자에게 내밀었다. “뭘 그렇게 멍청하게 봐? 바닥 닦으라니까? 그리고 초면에 함부로 검 들이미는 거 아니야. 주거 침입으로 모자라 살인 미수로 신고당하고 싶어?”
아버지의 병원비를 위해 3년 동안 생판 모르는 남자의 법적 배우자가 되어 주기로 한 지완. 결혼 관계만 3년을 유지해 주면 10억을 주겠다는 말에, 그녀는 냉큼 혼인 신고서에 도장을 찍고 만다. 그리고 3년 후, 계약 종료 2주 전. 10억 수령을 코 앞에 둔 그녀의 앞에 갑자기 법적 배우자가 찾아오는데... 과연 지완은 이 남자와 무사히 남남이 될 수 있을까?
원작에서 단두대 처형 엔딩을 맞이하는 조연, 시엘라 라비린스. 그 몸에 빙의한 이상 모가지 날아갈 순 없다는 일념으로 원작을 비틀어 왔다. 이렇게 비틀릴 줄은 꿈에도 모른 채로! “시엘라, 나 에시트 영식과 사랑에 빠졌어. 그래도 우리 여전히 친구지?” 아니, 대체 왜 여주가 제 약혼자랑 바람이 난 건데요! 황태자랑 사랑하셔야 하잖아요! 바람둥이 똥차는 폐차하고 이렇게 된 거 외제차나 끌어 봐? 그렇게 홧김에 황태자에게 서신을 쓰는 그녀. [바람맞은 사람들끼리 맞바람이나 피워 볼래요?] 그런데 이게, 먹혔다? 어디에도 없던 순정(?) 가득 맞바람 치정극!
고명한 프레테리아 가문의 쌍둥이 딸로 태어난 델마와 루이스. 그중 델마는 어머니의 명대로 평생을 남자인 척 살아왔다. 외면 당하는 쌍둥이 여동생 루이스의 설움마저 결국엔 우리를 위한 것이라 여기며, 나이에 맞지 않는 후작이라는 자리 또한 견뎌내었는데....... "그냥 저희 태어났을 때 죽여버리고 다른 사내아이로 바꿔치기하지 그러셨어요." 어머니인 지나가 델마를 제거하고 여동생의 정략혼을 통해 진짜 남자 후작을 세울 계획임을 알게 된다. 때마침 궁지에 몰린 쌍둥이의 앞에 구원처럼 나타난 과거의 존재, 용. "나랑 계약하자." 제국의 적으로 기록되었던 용과 계약할 수는 없다. 하지만.... "프레테리아. 나랑 계약하면, 너희 어머니를 죽여줄게."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해오는 이 용의 저의는 대체 무엇일까?
"에라프의 숨겨진 아들을 찾아. 그럼 넌 자유야." 시골 마을에서 평범하게 자란 소녀 제리코. 어느 날, 친부가 영웅 에라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유품 '드래곤 슬레이어 소드'까지 얻고, 검의 새 주인으로서 삶은 완전히 바뀌는데... 제리코는 자리를 넘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다. 자아를 가진 검, 드래곤 슬레이어 소드는 에라프에게 아들이 한 명 더 있다고 말해준다. 마탑주의 아들 샌시 데이지 대륙 최고의 부자 스타즈 상회의 장남 로젠 스타즈 릴리에 공주의 아들인 마그노 누페이 세 후보 중 진짜 오빠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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