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4친
내성적인 오타쿠 소녀 양지인. 혼자 있는 건 익숙하지만… 외롭지 않은 건 아니다. 그런 그녀의 곁에 네 명의 '남사친'이 나타나고, 지인의 평온했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남사친도…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DARK MOON: 두 개의 달
“너구나, 내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는 애가.” 뱀파이어임을 숨긴 채 학교 공식 커플이 된 수하와 헬리 앞에 수하와 똑같은 얼굴을 한 의문의 소녀, 셀렌이 등장한다. 현생에서 함께 추억을 쌓아온 수하와, 애틋한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셀렌. 절대로 만났으면 안 될 그들의 위험하고 애틋한 로맨스가 다시 시작된다.
내성적인 오타쿠 소녀 양지인. 혼자 있는 건 익숙하지만… 외롭지 않은 건 아니다. 그런 그녀의 곁에 네 명의 '남사친'이 나타나고, 지인의 평온했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남사친도…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본인이 왕따 출신이라 믿는 부산 고등학생 '조은'. 서울로 전학을 온다. 조은은 또 다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자 노력하고, 새로운 학교 생활에도 얼추 적응한다. 문제는 그곳에서 짝으로 만나게 된 '서봄'!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끌리지만, 서봄은 학교의 왕 '황대한'이 지명한 왕따이다. 반 친구들은 서봄과 엮이면 조은 또한 왕따를 당할거라 경고한다. 하지만 조은의 의지와 달리 마음은 자꾸만 서봄에게로 흐른다.
자신을 길러준 할머니와 행복하게 사는 것만이 꿈인 용희에게 "용~! 대가리! 빨리 안오냐?!" 자신을 '용 대가리' 라고 부르는 개차반이 하나 생겼다. 생긴 건 이쁘게 생겨놓고 입만 열면 밉상인 찬영은 타고난 개차반력으로 용희의 인생을 헤집어 놓는다. "넌 나한테 제대로 걸린 거야." 속수무책으로 흔들리던 용희가, 싱그러운 장미 향을 등지고 떠나려는 줄도 모른 채.
평범하게만 살아온 박온유의 일상에 어느 날 찾아와 둘도 없는 베프가 된 ‘예쁜 애’ 신채리. 두 사람은 서울 최상위 학군의 명문 고등학교 상목고에 진학하게 된 후, 모든 10대들의 워너비 ‘상목고의 여우들’을 만나 아슬아슬한 여우놀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욕망을 품은 10대 소녀들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
삶과 죽음 사이,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윤하진.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그를 지키는 소심한 정체불명의 소녀와 저승사자를 만나며 그의 하루는 완전히 달라진다.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녀. 그녀 앞에 나타난 과거의 인연을 쫓아온 귀신 ‘백적’은 사랑을 말하지만, 그 시선은 다른 누군가를 향한다. 사랑을 위한 사냥감이 되고, 나는 점점 ‘나’를 잃어간다. 애정과 집착 사이, 자아의 경계가 뒤틀리는 로맨스 스릴러.
하루 아침에 10년의 세월이 사라져버린 여자 윤다미, 그 모든 게 신이라는 남자와 엮이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신은 본인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다미를 무시한다. 그러던 중 다미의 집안에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다미와의 관계에 변화를 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미 틀어져 버릴 대로 틀어져 버린 관계를 되돌릴 수 있을까?
섬에서 자란 소녀 은단아, 처음으로 보낼 학교 생활을 기대하며 써온 버킷리스트를 잃어버린다. 그 수첩을 찾아준 건 천세화라는 어쩐지 비밀스러운 같은반 남자아이. 단아는 그런 세화에게 호감을 표하며 다가가지만 세화는 그런 단아가 부담스럽다. 너와 함께할수록 볼은 빨개지고 가슴은 답답하고 불편해진다. 하지만, 어쩐지, 그게 싫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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