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내가 만든 세계 속 광전사가 되었다
병든 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해 팔리지 않는 웹소설을 계속 쓰던 청년.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의문의 계약을 맺게 되면서 자신이 창조한 소설 『패왕영웅전기』의 세계에 빙의하게 된다. 그것도 주인공이 아닌, 이야기 속 조연인 '아틸라'로! 아틸라는 혹독한 이세계에서 부족장인 아버지 '문주크'와 함께 부족의 위기를 극복하고 수많은 전장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아틸라는 원작자의 지식을 활용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단서를 찾기로 하고, 여행 도중에 합류하게 된 용병단을 이끌고 수많은 격전에 도전해 승리한다. 마침내 원작의 주인공 '샤를'과도 맞붙어 승리를 거두면서 명성이 높아지지만, 그 여파로 소설 속 역사가 점차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아틸라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리고 그가 걷는 장대한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까?! 동료들과의 성장, 그리고 운명과의 격투가 그려진, 만족도 100%의 이세계 배틀 판타지, 지금 바로 개막!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처음 보는 세계에 ‘빙의’했다. 왕도 RPG라고 생각하고 30년을 보냈다. 전쟁영웅이 되어 퇴역했고, 이제 엔딩을 맞이할 예정이었다. 그런데ㅡ 지금까지의 30년이 프롤로그였고, 심지어 아카데미물이었다고?
모바일 게임 ‘아케인서울’의 무과금 랭커 김준수. 게임 속 튜토리얼 캐릭터 ‘김전사’에 빙의해버렸다!? 약육강식의 게임 세계에서 기본캐 김전사로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 믿을 건 무과금으로 랭커가 된 준수의 엄청난 게임 지식과 나약하지만 무제한으로 특성을 바꿔 낄 수 있는 김전사의 육체다. 겜덕후의 경험치로 한계 뚫고 성장하는 김전사의 사이다 액션 특성 쌓기!
RPG 게임 '용살학원'을 즐기던 주인공, 게임 내 최강 서포터로서 무려 1,000명의 S급 영웅을 육성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던 어느 날, 눈앞에 의문의 퀘스트 창이 등장하고, S급을 뛰어넘는 EX급 영웅을 키울 수 있는 히든 퀘스트가 제시된다. 퀘스트를 수락한 순간, 그는 게임 속 세계 ‘용살학원’으로 빙의하게 되는데…
가상현실게임 '아르카나 대륙전기'가 현실과 동화되면서, 자신의 게임 캐릭터와 동화된 '플레이어'가 등장해 세계를 지키기 시작한다. 평범한 직장인 이호열 역시, 중2때 만든 흑역사 가득 캐릭터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에 빙의되는데?! 평상시에는 망직이지만 악마족의 천적이라는 "악마 사냥꾼"의 직업을 가진 그랑펠, 그의 긍지는 악마 앞에서 가장 드높아지니! 이 세상 유일한 악마사냥꾼 그랑펠(=이호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어느 날 강승현은 이곳 아즐 대륙에서 눈을 떴다. 이유는 모른다. 그냥 깨어나고 보니 한국이 아닌 판타지 세계에 던져진 것이다. ‘내가 왜 이딴 곳에 온 걸까.’ 그때 눈앞에 떠오르는 상태창 [당신의 직업은 힐러'?입니다.] 하지만 그의 스킬 중에는… '응? …힐이 없네?' 그것이 힐 쓸 줄 모르는 힐러인 야매 힐러 인생의 시작이었다. 힐 빼고 다 잘하는 강승현이 야매 힐러로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 불렸던 사나이. 세계 최대 격투기 리그의 헤비급 챔피언. 최강의 남자였던 최현석은 죽음 이후 이세계의 용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부! 명예! 미녀를 독차지하는 용사!'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이세계로 이동한 그가 조우한 것은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근육질의 소대가리를 괴물. 마왕군의 간부였던 괴물이 물었다. "용사? 네가 용사라는 거냐?" “어... 용사일걸요...?” 그렇게 지옥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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