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지박령 '한우진'은 과학에 미친 자로 실험에 극도로 몰입하면 흥분해 발기부터 사정까지 이른다. 동료들은 그런 상태의 우진을 '매드-우진'이라 부를 정도. 그러던 어느 날, 우진은 실험실 근처 '덕무산'이라는 곳에 금을 주는 도깨비가 산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초자연적인 미신 따윈 믿지 않았지만 호기심에 덕무산을 방문한 우진은 그곳에서 도깨비, 부의 신 '백백'을 만나게 되고 그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내기 위해 매드우진 상태로 돌입하게 되는데.... "그딴 금덩어리들 관심 없습니다! 이렇게 제 눈앞에.. 사랑스러운 실험체가 있는걸요..♥"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작은 목표를 가지고 현재를 충실히 일하는 '하이안' 조용히 지내던 그의 앞에 과거의 죄와 얽힌 남자 '정 현'과 재회하게 된다. 정 현은 하이안에게 자신의 비서로 일하며, 거액의 빚을 갚도록 요구하는데.... 얽혀버린 과거 속 실타래를 풀 수 있을까?
<밸런스 게임> 회사 30년 다니고 10억 받기 VS 외계인한테 관찰당하고 1억 받기 야근하던 세현의 눈에 들어온 한 밸런스 게임. 큰 의심 없이 후자를 택한 세현의 눈 앞에 등장한 건 다름 아닌 외계인이었는데... 꼼짝없이 7일동안 외계인한테 관찰을 당하게 생긴 세현. 그런데 이 외계인 어쩐지 너무 잘생겼다. 과연 세현은 7일 후 무사히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종갓집에서 성주신 행세를 하던 악귀 '개화'. 그러나 종손 유현이 성주 단지를 깨뜨리면서, 평온한 나날도 산산조각 난다. 개화는 유현에게 무력으로 퇴치당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한을 풀어줘야 천도할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한다. “네 한이 뭔데?” “...정사를 못 해보고 죽은 거?” 그러자 유현은 개화를 돕겠다며 개화의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실험실 지박령 '한우진'은 과학에 미친 자로 실험에 극도로 몰입하면 흥분해 발기부터 사정까지 이른다. 동료들은 그런 상태의 우진을 '매드-우진'이라 부를 정도. 그러던 어느 날, 우진은 실험실 근처 '덕무산'이라는 곳에 금을 주는 도깨비가 산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초자연적인 미신 따윈 믿지 않았지만 호기심에 덕무산을 방문한 우진은 그곳에서 도깨비, 부의 신 '백백'을 만나게 되고 그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내기 위해 매드우진 상태로 돌입하게 되는데.... "그딴 금덩어리들 관심 없습니다! 이렇게 제 눈앞에.. 사랑스러운 실험체가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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