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피스 러브(three piece love)
'누구보다 거칠게 당하고 싶어!' 애인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극악무도하게 당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 수현. 그런 수현은 바에서 분위기가 묘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반반한 얼굴, 사이즈 큰 것까지 합격. 애인과의 잠자리에서 느낄 수 없었던 격한 쾌감에 수현은 더욱이 그 관계를 즐기게 되고, 수현의 애인인 해민은 그 사실을 알게 되는데...
똑똑- 선물 배달 왔습니다!
"실례합니다! 소원 있으신가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 사람들에게 선물을 전해주는 주식회사 산타의 열정 신입 요정 민테는 성인용 프로젝트 현장직을 맡게 된다. 그의 첫 임무는 한 달 동안 고객들의 소원을 많이 이루어서 '행복 연료'를 가득 채우는 것. 과연 크리스마스 전 까지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까?
'누구보다 거칠게 당하고 싶어!' 애인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극악무도하게 당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 수현. 그런 수현은 바에서 분위기가 묘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반반한 얼굴, 사이즈 큰 것까지 합격. 애인과의 잠자리에서 느낄 수 없었던 격한 쾌감에 수현은 더욱이 그 관계를 즐기게 되고, 수현의 애인인 해민은 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에피소드 키워드] - 소매치기 편 :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허당수 #호구수 #소매치기수 - 스토커 편 : #스토커공 #연하공 #존댓말공 #연상수 #문란수 #미인수 - 보이스피싱 편 : #미남공 #능욕공 #계략공 #반항수 #잔망수 #사기꾼수 - 사이비 편 : #순진공 #대형견공 #절륜공 #미인수 #계략수 #유혹수 - 치한 편 : #능욕공 #미인공 #키작공 #치한수 #문란수 #미인수 - 악플 편 : #미남공 #BJ공 #절륜공 #악플수 #너드수 #시청자수 - 관음 편 : #능욕공 #관음공 #미남공 #유혹수 #잔망수 #미인수 전직 소매치기, 현직 취준생인 정현. 100번째 면접에 탈락한 뒤 홧김에 돈 많아 보이는 남자의 가방을 훔친다. 척 봐도 비싸 보이는 가방에서 나온 건 명품 지갑, 두둑한 현금, 그리고… X추?! 소매치기부터 지하철 치한, 성희롱 악플에 보이스피싱까지. 죄송하다고 끝날 일이면 경찰은 왜 있나요? 그야말로 벌을 주지(벨트를 풀며)의 향연이 시작된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고수위 BL 옴니버스 범죄 시리즈!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상현실 판타지 게임 출시! 조선의 마지막 남자, 일명 조마자라 불리는 보령은 현실에서는 하지 못할 온갖 그렇고 그런 짓을 할 꿈에 부풀어 성인용 확장팩까지 구입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직업: 술집 작부] 튜토리얼도 없이 1차 전직이 끝나 있네?! 그래서 나중엔 뭐가 되냐고? 세상을 후릴 요염한 남창이요. 오류인가 당황하던 것도 잠시……이게 꽤나 적성에 맞는다?! 어차피 전자 딜도나 다름없는 NPC뿐인 판타지 월드인데, 숨겨진 재능 좀 펼친다고 무슨 문제가 생기랴. 음란한 욕정이 가득한 가상현실 게임 플레이! [ 시작하시겠습니까? ]
청렴하고 고결한 언행으로 존경받는 사제 에다는 스승인 대사제가 병환으로 쓰러지자 대신 특별 세례식을 집행하게 된다. 의식을 위해 12일간 패쇄되는 낡은 수도원에는 세례를 받을 난폭한 황자, 나라 제일의 고귀한 기사, 속 모를 공작, 그리고 에다를 돕기 위해 홀로 남은 그의 친우인 성자 요한뿐. 그 첫날밤, 에다는 얼굴 모를 사내에게 능욕당한다. 다음 날 아침 마주한 네 명의 남자. 그러나 누구도 그런 끔찍한 짓을 벌일만한 사람인지 짐작도 되지 않는다. 범인은 누구지? 공포와 수치심, 죄책감에 번민하는 에다에게 다시 두 번째 밤이 찾아오는데....
‘우리 밴드는 원래 팬서비스 금지인데……,’ ‘그치만 이 분 남팬이고……, 아마 괜찮겠지……?’ 무명 인디밴드 [어스퀘어]의 유일한 희망이자 비주얼 멤버인 베이시스트 ‘문학’은 어느날 타 밴드 세션 무대 밑에서 완벽한 이상형인 남팬 ‘재희’를 만나 속절없이 말려들고 만다. 문학은 가까스로 자제심을 발휘해 재희를 밀어내는데 성공하지만, 들려오는 그의 속삭임에 그만 정신이 아득해지는데… “앵콜 끝나면 화장실로 와요. 나도 섰어.” 몇 년의 활동 끝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무명밴드의 존망이 걸린 지금, 난생 처음보는 완벽한 이상형의 남팬이 정신없이 휘몰아친다….! 전무후무 하드코어 고수위 밴드물 <그루피스위티>, 지금 본 무대 시작합니다! #밴드물 #고수위 #흑금 #원나잇 #현대물 #로코물 #그루피 #대물공 #연하공 #물만두공 #미인수 #유혹수 #싸패수 *매월 5, 15, 25일 연재
#조폭공 #개과천선공 #꽃집사장공 #막무가내수 #연하직진수 #짝사랑수 #19금 “아저씨, 아까 저 만졌었죠? 그럼 저도 만질래요.” “나가. 영업 방해하지 말고.” 알바 사기 현장에서 자신을 구해준 ‘조폭’ 태승민에게 첫눈에 반한 대학생 최난영. 몇 년 후 난영은 꽃집 <가든플로라>의 사장이 된 승민 앞에 막무가내 알바생으로 다시 나타난다. 선을 긋는 승민의 단호한 말과 달리, 난영을 밀어내는 손길은 어딘가 오래 머물고. 그러나 승민의 옛 그림자, 미석우가 난영을 향해 손을 뻗기 시작한다. “그 아저씨보다…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 꽃향기 아래 감추어진 피비린내. 밀어낼수록 더 파고드는 집요한 짝사랑. 승민은 과연, 난영을 끝까지 참아낼 수 있을까?
* <체리 케이크>는 매월 1, 11, 21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양심출타공 #능구렁이공 #말랑갓기수 #당돌수 시골에서 슈퍼 운영과 텃밭을 일구며 살던 수현. 어느 날 마을에 호텔이 들어선다는 소문과 함께 조폭 같은 서우 건설 이사 태연과 마주치게 된다. 할머니들은 수현에게 남자를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지만 수현은 태연이 무섭지 않다. 태연도 당돌한 수현이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하고…. 뇌물이라는 핑계로 달달한 간식을 사다 바치는 태연에게 경계심이 허물어진 수현은 결국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고 마는데….
다정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연인 '바다 형'과 2년째 동거 중인 '산호'. 형과 XX하기 위해 매일같이 필살 멘트♡를 연마하고 허술한 작전을 펼쳐봐도 어째서인지 형은 늘 만지는 선에서 끝낼 뿐 넣어주지를 않는다. "이렇게 된 이상― 내가 형을 따먹는 수밖에 없어." 비장한 각오와 함께 바다의 비밀 서재에 잠입한 산호는 빼곡한 책장 속에서 빛을 뿜는 책을 발견하고. 책을 펼친 순간, 정신을 잃고 눈을 뜬 산호 앞에 펼쳐진 건 낯선 숲의 풍경, 고양이, 그리고 머리가 긴 바다 형?! 자신을 '마레'라고 소개하는 남자와 그의 사역마 '푸파'의 도움을 받아 여차저차 마법진을 그려내는 데 성공하지만, 산호는 바랐던 차원 이동은커녕 위험 끈적~해 보이는 무언가(?)를 소환해버리고 마는데… "당장 어떻게 해주지 않으면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안 돼, 안 돼. 바다 형이랑도 아직 못 했는데…!" 나 이산호,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가 바다 형의 품에 안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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