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순애
"그만..제발 그만하세요...아아. 낯선 손이 자꾸 만져와...!" 친절하고 상냥한 카페 사장님, '준희'. 알바생 '우성'은 그런 그녀가 치한을 당하는 것을 본 뒤로, 새로운 성욕에 눈을 떠 점차 그녀를 함락 시키기 시작한다.
비밀 : 유출금지
무더운 여름, 워크숍 도중 길을 잃은 7명의 회사원들. 우연히 발견한 정체 불명의 술들로 가득한 낡은 산장. 무언가에 홀린 듯 한잔 또 한잔을 들이키고 이성은 흐려진다. 그때 사장이 내건 은밀한 제안. 산장 안은 욕망과 비밀들로 가득해지기 시작하는데… "제 첫 경험 이야기…들어보실래요?”
"그만..제발 그만하세요...아아. 낯선 손이 자꾸 만져와...!" 친절하고 상냥한 카페 사장님, '준희'. 알바생 '우성'은 그런 그녀가 치한을 당하는 것을 본 뒤로, 새로운 성욕에 눈을 떠 점차 그녀를 함락 시키기 시작한다.
“이 건물에 사는 여자들하고 잠자리를 가지게! 협박을 하던, 연애를 하던, 아니 겁탈을 하든 말이야.” ‘이한’은 밑바닥 인생을 180도 바꿔 줄 달콤하고 위험한 제안을 수락하는데… “301호 유부녀 한수진, 빨리 이 여자의 약점을 찾아야 해!”
무탈히 정년을 채우고만 싶은 지방 신도시 공무원 '맹도윤'. 죽을 뻔한 사고 직후 얻게 된 최면 어플 덕에 심심한 도시가 놀이터로 바뀌기 시작했다! 무탈히 정년을 채우고만 싶은 지방 신도시 공무원 '맹도윤'. 죽을 뻔한 사고 직후 얻게 된 최면 어플 덕에 심심한 도시가 놀이터로 바뀌기 시작했다!
하이랜더 증후군을 앓고 있는 차경원. 늘 성인처럼 보이고 싶어 하던 그는 어린아이의 장점을 이용하라는 형의 말을 듣게 되는데... "우리의 유일한 장점인 어린아이인 척을 하는 거야..!"
남자들은 나의 발끝에도 닿을 수 없는 패배자들이며 암캐들은 그저 나의 배 밑에 깔리기 위한 존재일 뿐이다. 난 그럴 자격이 있었다. 망할 저주에 걸리기 전까진... "이제부터 잔뜩 야해진 네 몸으로 남자들을 만족시키면 돼♥"
여자도 남자와 다를 바 없다, 그녀들 또한 육욕에 지배되어 있다. 각자의 이유로 본능을 막고 있을 뿐... 나는 해소되지 않는 꽉 막힌 곳을 뚫어주는... 전문가다. “이 구멍 이대로 두면 큰일 납니다.” 여자도 남자와 다를 바 없다, 각자의 이유로 본능을 막고 있을 뿐... 나는 해소되지 않는 꽉 막힌 곳을 뚫어주는... 전문가다.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내 아들이 씹질할 구멍인데, 아비된 도리로 검사하는 게 당연하지. 아무 ㅈ이나 주워먹고 다닌 XX는 딱 보면 티가 나거든.” “저는 절대 그런 적은 없어요.” “그럼 쉽게 보여줄 수 있겠구나.” “아, 그, 그게…….” “혹시 아저씨한테 거짓말한 건 아니지?” “그, 그런 건 절대 아니에요!” “잠시 보, 보기만 하시는 거죠?” “그럼, 잠깐이면 돼.”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씹…… XX색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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