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큐버스 그녀
#레진코믹스 제 1회 19금 단편 웹툰 공모전 수상작! 서양화과 4학년 서아는 섹스는 하지 않고 자위만 하는 덜 자란 서큐버스이다. 그날도 본능을 참지 못하고 학교에서 자위하던 도중, 같은 과 후배 남우와 마주치게 되고. 남우와 집과 학교에서 섹스를 즐기며 두려움을 넘어선 쾌락의 맛을 알아가게 된다.
물귀신 작전
별다른 직업도 친구도 없이 방구석 히키코모리의 삶을 보내고 있는 '권희망'. 그러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인해 귀신을 보는 눈이 생기고, 병원에서 만난 귀신 '김사랑'까지 들러붙고 만다. 김사랑은 권희망에게 자신의 한을 풀어주면 순순히 떨어져주겠다 말한다. 김사랑의 한, 그건 다름아닌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고백하고 사귀게 된지 한 달만에 죽어버린 것(진도도 아무것도 못 뺐다). 김사랑은 권희망의 몸을 빌려 짝남과의 연인 생활을 즐기고 성불하고 싶다 말하고, 권희망이 무어라 대답도 하기 전에 그녀의 몸에 빙의해 전 남자친구를 찾아간다. 그렇게 빙의가 된 권희망은 이제 막 전역 후 학교에 복학해 개강 파티를 즐기고 있는, 그녀보다 7살이나 어린 대학생 '최태민'을 찾아가 무턱대고 키스를 갈긴다. 빙의가 풀리고, 10살 가까이 어린 남자애에게 키스를 갈긴 개백수 히키코모리 미친 여자가 되었다는 수치심에 그 자리에서 도망친 희망. 반면 태민은 과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인싸남이었던 탓에, 해당 사건이 일파만파 교내에 퍼지게 된다. 그러나 미친 여자에게 키스 당한 불쌍한 남자라는 소문이 무색하게, 태민의 기분은 어쩐지 들떠 보인다. 박력 있는 연상녀가 이상형이었던 태민이 희망에게 첫눈에 반해버리고 만 것이다….
#레진코믹스 제 1회 19금 단편 웹툰 공모전 수상작! 서양화과 4학년 서아는 섹스는 하지 않고 자위만 하는 덜 자란 서큐버스이다. 그날도 본능을 참지 못하고 학교에서 자위하던 도중, 같은 과 후배 남우와 마주치게 되고. 남우와 집과 학교에서 섹스를 즐기며 두려움을 넘어선 쾌락의 맛을 알아가게 된다.
“누나, 저랑 잔 거... 실수였어요?” 복학생 ‘지완’은 술자리에서 만난 8살 연상의 여자 ‘서아’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단정한 얼굴에 안경까지 쓴, 빈틈없어 보이는 직장인 누나. 그런데 침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여자였다. 그렇게 제대로 홀려버린 지완에게 남은 건 한 가지 의문. 이 누나, 나랑 잤으면서 왜 아무렇지도 않은데? 게다가 알고 보니 서아는 바로 옆집에 살고 있었고, 자꾸만 마주치는 두 사람 사이에는 위험한 밤이 반복된다. 만날수록 지완은 몸도 마음도 깊이 빠져드는데, 정작 서아는 그를 귀여운 연하남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고…… 그 와중에 서아를 노리는 연상의 라이벌까지 등장! 원나잇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지완이 원하는 건 하룻밤이 아니다. “누나, 이제 저도 남자로 봐주면 안 돼요?” 몸부터 시작해 마음까지 홀려버린 연상녀 × 연하남의 아슬아슬하고 발칙한 19금 역공 로맨틱 코미디!
온 대한민국이 주목 중인 신예 스타 배우 '김영한' 영화부 기자인 '지예'는 필사적으로 그를 모른 척하고 싶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예 선배?" "지예 씨, 아까는 김영한 씨 모른다며." 대학 시절, 술김에 덮치려던 후배 인터뷰하러 왔다고 어떻게 이야기해요! *** '남자 친구 없으시면 저랑,' '나랑 할래?' '저는 그런 뜻이 아, 아닌데!' '뭐 어때. 나한테 관심 있잖아, 너.'
'31세 송세라. 이래봬도 마음 먹으면 안 넘어오는 남자가 없었다. 근데 넌 뭐지? 왜 호감도가 오르지 않는 거냐고!' 전 직장을 그만두고 곧 텅장이 될 위기에 어린 시절 같이 놀던 남동생의 친구 회사에 입사한 송세라. 어릴 때 와는 달리 훈남으로 성장한 차금광 대표가 신경 쓰이던 와중 테스트 게임 어플로 인해 미남자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되는데…? 호감도가 보이니 쉽게 금광을 공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갖은 노력에도 금광이의 호감도는 올라가지 않는다. 과연 금광의 호감도를 올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어린 시절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남기고 끝내 돌아오지 않은 부모를 기다리다 지쳐 도망치듯 고향을 떠난 백은서. 그러던 어느 날, 출장 차 찾은 시골 마을 신초리에서 한겨울에도 푸르게 피어 있는 토끼풀 언덕과 그곳을 관리하는 젊은 이장 추성호을 만난다. 일 때문에 만나게 되었지만, 어느새 신초리와 성호는 은서의 마음에 특별하게 자리 잡아가게 되는데…
[5회 연재 후 1회 휴재] 치안이 허술한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하고 있는 전나비. 근래 자신의 집을 침입하는 불청객이 없어 고민인 그녀의 정체는 사실..식인 괴물이었다. 무분별한 살인이 아닌 나름 자신의 집을 침입한 성범죄자만을 노려 살인을 저지른 나비는 슬슬 식량(?)이 떨어지던 찰나, 자신의 집에 침입한 청부살인업자 강은찬을 사로잡게 된다. 그녀를 살해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은찬은 자신보다 작고 여린 나비에게 순식간에 제압당해 그녀의 비밀스러운 방공호에 감금당하게 되는데... 강압적이지만 세심한(?) 나비의 돌봄에 서서히 빠져드는 은찬은 나비의 도시락을 자처하게 된다. 잡아먹기 아까운 미모를 가진 은찬에게 왠지 모를 귀여움을 느끼게 되는 나비. 그리고 각기의 이유로 그녀의 지배를 받길 원하는 남자들의 등장까지! 나비와 은찬의 핏방울 한스푼 첨가된 러브스릴코미디가 시작된다!
사기꾼인 김서연(송삼미)는 결혼 사기 후 조직폭력배들에게 쫓기다 우연히 숨어든 교회에서 단 란하고 화목해 보이는 목사 가족과 마주한다. 하지만 이곳은 사이비 교회였고, 목사는 신도들뿐 아니라 자신의 자녀들마저 착취하고 있었다. 거대한 교회 자금에 눈이 먼 서연은 다시 한번 사기를 치기로 결심, 그러기 위해 목사 가족을 와해시키려 약점을 파고들어 모두와 관계를 맺는다. 러나 서연의 의도와는 다르게 남매들은 서연에게 위안을 얻으며 점점 그녀를 중심으로 뭉치게 되고, 그녀를 구원자(메시아)로 추앙하며 아버지에 맞서기 시작한다. 거짓에서 시작된 서연의 계획이 의도치 않은 혁명(?)으로 이어지는데....
“안세정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도지훈 거니까.” “주인 돌아왔으니 개새끼들은 꺼져야지.” 대형 광고대행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안세정.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녀 앞에 대학 시절의 악연이자 첫사랑, 인생 최대의 사고였던 남자 도지훈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는, 이번에는 도망치지 못하게 할 생각이다. “…날 다시 사랑해. 가능하면 빨리.” 이 관계가 또 한 번의 실수일지도 모른다는 걸 알고 있는 세정.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욕망 사이, 둘만의 더럽고 지독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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