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돌파
생기는 족족 파트너를 잃는 불운한 민간형사 하루. 마지막 기회로 파트너를 얻게 되지만... 꼬맹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랭킹이 매겨진다. 투우리 마을의 소년, '로우'. 그는 어느 날, '신들의 섬'이라 불리는 존재에게 마을을 잃는다. 마을은 왜 사라진 걸까? 왜 자신들을 노린 걸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로우는 결심한다. 직접 신들의 섬으로 가겠다고! 하지만 신들의 섬에 가기 위해서는 모험자 랭킹 10위 안에 들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목표를 위해, 로우는 기사 랭킹 1위인 아돌에게 수련을 받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 반드시 1위 랭커가 되어 진실을 밝혀 내겠어"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로빈. 평소와 다름 없던 하교길 도중, 도시 전역에 공습 경보가 울려 퍼지고 정체 불명의 '그것'은 평범했던 로빈의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 오랜 시간동안 인간들에게 잊혀졌던 존재 '괴이'와 인간을 지키는 '무명대'의 싸움에 로빈은 휘말리게 되는데... 뭐야, 이거 무서워 !!!!
RPG 게임 '용살학원'을 즐기던 주인공, 게임 내 최강 서포터로서 무려 1,000명의 S급 영웅을 육성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던 어느 날, 눈앞에 의문의 퀘스트 창이 등장하고, S급을 뛰어넘는 EX급 영웅을 키울 수 있는 히든 퀘스트가 제시된다. 퀘스트를 수락한 순간, 그는 게임 속 세계 ‘용살학원’으로 빙의하게 되는데…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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