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력만 만렙 플레이어
특수 병사 오백은 ‘RPG’ 분위기가 다분한 이계로 타임슬립하게 되고 8명의 마왕과 싸워이겨 여신을 구해야만 현재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저주에 걸렸다. 하지만 타임슬립 과정에서 빈번히 나타난 bug 때문에 남주는 공격력이 겨우 1이고 방어력이 99999인 극단적 속성을 소유하게 되었다. 저주를 풀고 현재로 돌아오기 위해 남주는 자체로 스킬을 개발하여 통관하기로 결정한다!
귀환자의 히든 공략 스트리밍
주인공 한빛은 여신에게 납치되어 '에르포트'라는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는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 이세계에서 55번의 회빙환을 겪는다. 하지만 55번의 회빙환을 겪었다는 말은 55번의 죽음의 고통을 겪었다는 말이다. 더는 고통을 겪기 싫었던 한빛은 여신에게 더는 못하겠다고 토로하자 원래 세계로 귀환한다. 그런데 심심풀이로 시작했던 게임이 한빛이 55번 회빙환을 했던 세계였고, 파고들수록 여신의 어두운 음모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과연 한빛은 여신의 검은 속내를 밝혀낼 수 있을까?
특수 병사 오백은 ‘RPG’ 분위기가 다분한 이계로 타임슬립하게 되고 8명의 마왕과 싸워이겨 여신을 구해야만 현재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저주에 걸렸다. 하지만 타임슬립 과정에서 빈번히 나타난 bug 때문에 남주는 공격력이 겨우 1이고 방어력이 99999인 극단적 속성을 소유하게 되었다. 저주를 풀고 현재로 돌아오기 위해 남주는 자체로 스킬을 개발하여 통관하기로 결정한다!
맹주경, 감자탕, 자이오, GRAPHICTORY, NariaTa
마왕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모인 최강의 용사파티가 있었다. 하지만 마왕 토벌엔 관심이 없고 편한 전장만 찾는 용사 파티에 환멸을 느낀 잿빛 마법사 라니엘은, 결국 파티를 때려치우고 고향으로 돌아와 스승을 만난다. 그런 그에게 라니엘의 스승인 로셀은 명문 아카데미, 아플리아의 조교수 자리를 권하게 된다. "아니, 이걸 왜 못하지?" "그냥 회로 생성하고 쓰면 되는데?" 하지만 세계관 최강자도 막상 가르침에는 소질이 없는 듯 한데... 어찌저찌 아플리아 아카데미에 취직하게 된 인류 최강 전력. 먼치킨 마법사의 좌충우돌 아카데미 조교수기가 시작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 고향에 돌아왔지만 모든 걸 잃어버린 '마롱 글라세.' 모두가 혐오하는 마물에게서만 맛을 느끼며 요리하는 기행을 벌이며, 그의 가족, 동료, 고향, 모든 걸 앗아간 드래곤에게 복수할 수 있을까?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천애고아'를 전전하는 백수 주인공. 무료한 일상 속,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 ‘신이 버린 세계(God Forsaken World)’였다. 지루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에게는 소중한 탈출구 같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게임을 즐기던 중 어디선가 들려온 정체불명의 목소리.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게임 속 세계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왕 게임 안에 들어왔으면 멋지고 강력한 주인공이 되어 있을 줄 알았건만— 그가 빙의한 인물은 제국의 망나니이자 실패한 제3황자, ‘길로샨 엘로 디 발트’였다. 게다가 상황은 최악. 눈을 뜬 그 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뚱뚱하고 한심하다는 평가를 받는 황자의 몸. 하지만 주인공에겐 이 세계를 빠져나갈 단 하나의 무기, 바로 ‘공략집’이 있었다. 누구보다 게임을 잘 아는 유저만이 갖고 있는, 생존의 열쇠! 비틀거리는 황자와 그를 충직하게 따르는 기사 ‘칼스’, 그리고 무섭지만 믿음직한 마법 스승 ‘티르바엔’. 이들이 함께 써내려가는 한 판의 게임, 아니 현실보다 더 치열한 모험이 시작된다! “망나니 황자의 몸으로 살아남기? 게임처럼 쉽진 않을 걸?” 예측불허 판타지 속, 웃음과 전투가 끊이지 않는 생존 액션 판타지!
천재 타자 김단. 정신을 차려보니 낯선 이세계였다. 손에 쥔 것은 의문의 몽둥이. 괴물을 쓰러뜨릴 때마다 그 힘이 몸에 쌓이고, 상처는 회복되며, 단은 점점 인간을 넘어서는 존재로 성장한다.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단은 도깨비의 힘이 깃든 방망이를 휘두르며 괴물과 전쟁, 뒤엉킨 정치판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이세계에 떨어진 고교야구 최강타자, 이제 배트 하나로 판타지 세계를 뒤흔든다.
방글, 초원(악어스튜디오), 구팽이
공무원 시험 장수생 '민서'는 자신의 암울한 현실을 잊고자 접속한 '레나 키우기'라는 게임 속에 갇히게 된다. 민서는 게임 속 '레오'라는 캐릭터가 되어 세 개의 시나리오로 된 세상을 오가며 주인공 '레나'를 공주로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완수해야하는데... 압도적인 힘과 세력으로 민서를 저지하는 적들로 인해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레나 키우기’. 과연 민서는 레나를 공주로 만들어 게임을 클리어하고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현우는 자신이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하던 게임 속에서, 엑스트라 캐릭터인 카일 셀타리온에게 빙의 한다. 게임 스토리를 생각해본다면 곧 빙의한 카일의 죽음이 다가오는 상황에 직면하는데, 하필 마법도 오러도 쓰지 못하는 시한부에 성격까지 더러워 평판이 바닥을 구르는 캐릭터의 몸을 갖게 되다니! 그러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그는 마나를 깨우치고, 게임에서 노가다로 얻은 히든 루트의 지식으로 체질과 평판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당장의 목표는 스스로의 목숨부터 구하는 것이었지만, 그 목표는 세계 멸망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이 상황을 격파하려면 내 편을 만들고 평판을 키워야한다! 이제 망나니였던 과거를 갱생하고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보자!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