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변경백의 10클래스 망나니
칠십대의 늙고 추레한 마법사는 육십 년 전으로 돌아온다. 아주 오래된 그리워하던 어떤 날로…….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불의의 사고로 사망 후 에이츠 가문의 요한 에이츠로 환생한 김요한. 귀족으로 태어났으나 요한 에이츠는 가문 내 서열 꼴찌. 설상가상으로 이 세계는 무자비한 중세다.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 약육강식인 이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돈과 힘이 필요하다! 현대인 시절의 지식을 토대로 단련의 시간을 쌓던 중, 요한은 제국 최고의 암살단, 네소스 길드의 맹독의 마스터 카에갈을 조우하게 되는데… 이 시대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한 요한의 고군분투기.
반신의 경지라 불리는 9서클. 그 마지막 열쇠는 레드 드래곤, 발드로바의 심장이었다. “설마 짐의 약혼자가 짐을 죽이러 올 줄이야.” 어째서인지, 발드로바는 저항 없이 스스로 심장을 내어주었다. "... 뭐냐, 이 감정은. 어째서 이토록 찝찝한 거냐?" 아아, 나는 보고 말았다. 내 증오 따위와 비교할 수 없는 발드로바의 깊고 오래된 절망을.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타고난 재능을 가진 자들만이 던전을 토벌하는 모험가가 될 수 있는 세계. 세상은 '나기'를 모험가가 될 수 없는 짐꾼으로 규정했다. 하지만 던전을 클리어 하면 그게 모험가잖아? 전투 스킬 0! 생존 능력 만렙! 운명을 거스르는 만능 짐꾼 나기의 던전 정복기!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평범한 한국인 ‘정예서’, 동생이 읽고 있던 대한민국을 휩쓴 초메가히트 로맨스 판타지 소설 ‘퇴사했더니 이계 공녀’에 서브남주로 빙의한다. 이 서브남주, 훗날 전쟁에 나가 메인 남주 대신 죽을 운명이잖아? 여기서 죽을 수는 없어! 내 목표는 단 하나, 주인공들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말고, 건강하게 버티다가 집으로 돌아가기다. 잠깐? 피하려던 메인 남주 세드리크와 메인 여주 크리스텔이 계속 다가온다? 로맨스는 너희 둘이 하면 되잖아! 나는 판타지만 조금 빌려쓴다니까?
나는 이세계 모든 마법 지식을 가진 마도서로 환생했다. 누구든 나를 읽기만 하면 전설의 대마법사가 될 수 있는데, "제발 나 좀 읽어줘..." 아무도 나를 읽으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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