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주부전(일반판)
“토끼는 왜 찾으시는지?” 용왕의 간을 구하러 육지에 올라온 별주부 주청완. 운 좋게도 올라오자마자 토끼를 마주친 것 같다.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야만 했다. “…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시려고.” “예?” “청완이 제게 뭘 해주실 수 있냐는 말입니다.” 청완은 빙긋 웃으며 말하는 적란을 멍하니 바라봤다. …뭐든지 해야만 했다. *원작: 여그니 [웹소설] 별주부전
방문 판매 왔습니다!
다양한 외계 종족들이 모여 커다란 사회를 이루고 있는 행성 BA-506. 그리고, 행성 BA-506에 서식하는 모든 생명체들이 갈망한다는 꿈의 일자리 ‘타워’. 반년 전, 지구에서 납치당해 끌려온 노아는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암시장의 상품이 되고, 타워로 가 방문 판매를 돌며 외계 종족들을 만족시키라는 명령을 받는다. [☆★피로를 풀어드립니다★☆] 음란한 유니폼 속에 숨겨져 있는, 신비하고 놀라운 효능의 우유. 그렇게 노아는 차근차근 층계를 오르며 외계인들에게 젖을 빨리게 되는데……
“토끼는 왜 찾으시는지?” 용왕의 간을 구하러 육지에 올라온 별주부 주청완. 운 좋게도 올라오자마자 토끼를 마주친 것 같다.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야만 했다. “…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시려고.” “예?” “청완이 제게 뭘 해주실 수 있냐는 말입니다.” 청완은 빙긋 웃으며 말하는 적란을 멍하니 바라봤다. …뭐든지 해야만 했다. *원작: 여그니 [웹소설] 별주부전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오랫동안 태어나지 않는 드래곤알의 성교육교사로 성안에 남겨진 ‘리츠’. 드디어 드래곤이 깨어나지만 리츠의 독특한 취미로 인해 성교육 방식이 종잡을 수 없어진다. 그런 리츠를 찾아오는 인외종족들과 성안에서 일어나는 파란만장 성(castle,sex)생활
여우 수인 야키치는 인간으로 변신하기 위한 “변화”가 서툴러 귀와 꼬리를 숨기지 못해 직장에서 정체를 들킬 뻔했지만, 늑대 수인인 오가미의 도움을 받는다…. 야키치가 변화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변화의 “특훈”도 해 주겠다는 오가미. 순진한 야키치는 오가미가 말하는 “특훈”을 하는 사이 어째서인지 야릇한 기분을 느끼는데…? 이게 정말 변화를 위한 특훈일까…?!
“내 존재를 느끼는 사람… 네가 처음이야!” “뭐야… 꿈일 뿐인데 귀엽게…” 무당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간이 아닌 존재를 느낄 수 있는 진혁. 그런 진혁에게 반한 요정은 주위를 맴돌며 장난만 치던 중, 몽마의 도움으로 진혁의 꿈속에 들어가게 된다. ‘딱— 한 번만 만나야지!’ 하는 순수한 마음이었지만, 오히려 그 한순간의 만남으로 진혁에 대한 마음이 더 커져버렸다. 요정은 매일 밤 진혁의 꿈속으로 그를 만나러 가고, 진혁 또한 어릴 적에 보았던 귀신들과는 달리 무해해 보이고 심지어 귀엽기까지 한 요정과의 만남에 서서히 매료된다. 순수한 호기심으로 시작됐던 만남은 야릇한 분위기로 변하고, 그렇게 둘은 달콤한 크림 같은 꿈에 빠져드는데… 밀크처럼 신선하고 크림처럼 달콤한 꿈에 빠지다!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자신은 미쳤다. 백작 가문의 긍지도, 대를 이어야 하는 의무도 저버리고 노예 카일과의 관계에 중독된 로흐샨. 노예 카일은 올해 검은 용 축제 대미에 치러질 둥지 결혼식 전까지 고백을 받기 위해 아래가 마를 새도 없이 로흐샨을 부추기고 취하게 되는데. 고백하지 않는 로흐샨 때문에 카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이성을 잃고 미쳐가게 된다.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이러다가는 나. 완전히 돌아버릴 텐데." 로흐샨의 저택에서는 부모님의 타살 의혹, 음탕한 체질의 연원, 마음을 빼앗긴 노예의 정체까지 온갖 비밀이 춤을 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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