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전생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 안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명은 그를 다시 과거로 돌려보내는데…….
학사재생
일곱 번의 밤을 거쳐 천하제일이 된 사내, 황준우. 오랜 싸움 끝에 천지(天地)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헌데 눈을 떠 보니 갓난아기! 집안은 천하제일의 황금을 축적한 만금장! 고되기만 하였던 전생과 달리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버렸다! 신명나게 인생을 즐기는 한 사내의 일대기... 가 될 뻔 했으나,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런데 아버지, 도대체 공부는...... 왜 시키시는 겁니까?"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 안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명은 그를 다시 과거로 돌려보내는데…….
7급 공무원이었던 내가 대제갈세가의 망나니 대공자가 됐다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스펙을 쌓아 얻은 7급 공무원 생활, 여유를 즐길 주말만 기다리던 내게…… -백리진이오 내게 찾아온 《영웅로》의 주인공, 백리진 아니, 정신을 차려 보니 내가 소설 속에 있었다 어릴 적 가문의 과분한 투자와 사랑을 받았으나 이제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망나니, 눈 뜨고 주인공에게 기연을 빼앗기는 엑스트라…… 그리고 십 년 후, 혈마교에 멸문당할 제갈세가의 대공자로! 지옥 같은 입시 경쟁을 뚫고 나온 프로 노력러, 이제 무림을 준동시킨다!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삼국지연의>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China Literature/Yueguan Baishao, 약천수
고고학자로 살아가며 사람들에게 "도야"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주인공은 어느 날 묘혈을 조사하던 중 구리거울을 발견하게 되고, 구리거울을 떼어냄과 동시에 묘혈이 무너지며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눈을 떴을 땐 "우유도"라는 어린 소년이 되어 있었고,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는 노인에게 묘혈에서 봤던 것과 똑같은 구리 거울과 노인의 모든 내공을 전수 받아 "상청종"으로 가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데…
태어날 때부터 천애 고아에 청두잔퇴(靑頭殘腿)였던 주인공 곽청은 어렸을 적 소아마비를 앓았고 한 쪽 다리는 장애를 안고 있었다. 그 불편한 몸으로 온갖 무시를 당하면서도 생계를 위해 서역에서 돌아오는 상인들을 상대로 전병을 팔았는데,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우연히 유등(油燈)을 하나 줍는다. 내다 팔면 돈이 되겠다 싶어 몇 번 문질렀는데... "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주인님아."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다. "정말로 어떤 소원이라도 전부 다 들어준다고?" 곽청의 첫 번째 소원은 돈. 단순히 돈만이 아닌 은자, 금자, 비단, 보석 등의 막대한 부를 얻는 것. 두 번째 소원은 큰 신장에 탄탄한 근육과 골격, 그리고 잘생기고 강한 모습으로 바뀌는 것.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소원은... "날 회귀(回歸) 시켜줘, 너를 만나기 전으로." 그렇게 곽청의 무한한 회귀 여행이 시작된다! #오늘도 난 램프를 주웠다.
점소이, 무림을 접수하다!! 제남 최고의 객잔 '오월객잔'에서 점소이로 일하는 주인공 독고무성, 어느 날 자신이 짝사랑하는 소연 아가씨의 이상형이 '신수제일검'이라는 소문을 듣게 된다. 무공을 배우기 위해서 무관에 등록해야 하지만, 그는 엄청난 '짠돌이'!! 그렇게 돈을 아끼기 위해 혼자 무공 연마를 시작하는데, 사실 그는 무공을 익히기에 최적의 신체조건을 가진 '천수무극지체'의 소유자였던 것!! 호흡법만 배워도 몸이 알아서 척척 기억하는 무공 천재!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무관마다 찾아가 도발을 시전하고, 어쩌다 보니 '도장 깨기'를 하게 되고, '파관소협'이라는 무림명까지 얻게 된다. 그는 과연 신수제일검이 되어 소연 아가씨의 사랑을 얻게 될까? 점소이 독고무성의 무림 접수기가 시작됩니다!!
지구에 살던 주인공은 과로로 쓰러져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런데 삶을 마감한 직후 눈을 떠 보니 대제황조의 제후국, 육나라의 왕자 육진욱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 그곳은 지구와는 전혀 다른, 무(武)를 숭상하는 세계. 육나라의 유일한 왕자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신분을 만끽하며 수련을 게을리 한다. 그렇게 두 번째 인생은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었으나 아버지의 매일같은 수련 강요로 결국 그는 18세에 가출을 감행한다. 자유로운 삶을 찾아 길을 떠난 그 앞에 나타난 건 다섯 명의 '미녀 사부'! 그녀들은 육진욱더러 천 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한 천재라며 강제로 수련을 시키기 시작한다. 미녀 사부들의 혹독한 훈련 덕에 무공 천재가 된 육진욱은 5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다시 만난 아버지, 육나라의 왕은 반당 세력에 의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 이에 육진욱이 나서서 사부들이 전수해 준 무공으로 상황을 하나 둘 해결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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