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왕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투 중에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을 잃게 되고, 오른팔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마녀의 눈물은 독이 된다
백작 영애이자 영매의 능력이 있는 카트린. 어느 날 카트린은 사람의 죽음마저 맞히는 점술가 ‘라 누아르’가 사실은 사람들을 독살해 가며 점을 맞히고 있다는 사실과, ‘라 누아르’의 독을 이용해 자신과 아버지를 독살하려는 남편의 음모를 알게 된다. 카트린은 과연 마녀의 독을 없애고 남편 제롬에게 복수할 수 있을까?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투 중에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을 잃게 되고, 오른팔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고된 하루 끝 갑작스런 고통과 함께 판타지 소설 <다크 헤더> 속으로 빙의했다! 그런데…하필이면 3년 뒤 비참하게 처형당할 운명인 망나니 7황자라고?! 이제부터 목표는 단 하나, 원작의 주인공이 등장할 때까지 숨죽여 지내다 조용히 제국을 탈출하는 것. 하지만 예정보다 빠르게 원작 사건들이 터지고, 황실과 뒷골목을 오가며 은밀한 ‘수습’이 시작된다.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기다려, 이제부터는 내가 천벌을 내릴 테니까." 제국의 황후로서, 황제의 아내로서 최선을 다해 살아 온 마리아. 하지만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남편과 친구의 처절한 배신 뿐이었고, 종국에는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만을 지켜본다. 마리아는 그렇게 타인에게 철저히 이용당한 채, 결국에는 폐황후의 칭호를 얻으며 타국으로 끌려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붉은 머리의 사내 '군터'는 마리아가 알고 있던 과거의 기억과는 다른 진실들을 떠오르게 하고, 마리아는 절망의 끝자락에서 다시 한번 살고 싶어진다. 그리고 살아서, 복수 하겠다는 생각에 심장이 뛴다.
흩날리는 매서운 눈발. 그 속에 덩그러니 남겨진 로젤린은 기꺼이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살아 있을 이유가 없었다. 가족도, 친구도, 욕망도 남아 있지 않았으니…. 고통스러운 추위 속에서 이렇게 얼어 죽는 것도 나쁘지 않겠구나 싶던 그 때, 적국의 대장군, 타몬 크라시스가 버려진 그녀를 훔쳐 달아났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 못 해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는 세계. 타종을 혐오하고 해하는 것이 당연한 세계. 피가 튀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이 지옥 같은 세계에서 소년 '리토'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인간과 이종족들이 벌이는 중세 다크 판타지
소녀 사제, 패륜 왕자의 반란을 막아라! 상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가진 사제 필리아. 그는 아이로 대사제에게서 '레오 엘라이온의 반란을 막으라'는 임무를 받는다. 한때 엘라이온 왕국의 촉망받는 왕자였으나... 망국을 알리는 예언이 사실이라 증명하듯, 반란을 꿈꾸는 패륜아가 되어버린 레오. 그를 설득해 전쟁을 막아야 왕국이 무사할 수 있는데... 어느 날 어린 사제에게 주어진 구국의 사명. 필리아는 과연 이 짐승 왕자를 길들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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