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는 탑 공략집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NPC를 죽였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가상현실 게임 '아발론'. 그 속에서 상범은 비현실적인 마법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구현했는지가 궁금하다. 세 친구의 게임 라이프.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내 이름은 유일신. 삼류 웹소설 작가이다. G급 헌터 판정을 받고 현타가 올 때쯤 발견한 이상한 게임 어플 하나. 게임 속 세상을 구하고 얻은 신의 능력을 현실에서도 쓸 수 있게 되는데, 어딘가 모르게 조금 이상하다? 자꾸만 늘어나는 내 신도들과 수많은 퀘스트. 이런 와중에 웹소설은 언제 쓰라고! 일신상의 이유로 휴재... 아니, 연재 시작합니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0.0000001%를 뚫고 [풍요의 신]을 섬기는 사도가 됐다. 농업 관련 신이 분명한데...기본 스킬이 참수다. 목을 베면 농사가 딸깍. 농작물 가공도 딸깍.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건강기능식품 팝니다.
디펜스 게임 안으로 들어간 지훈. 기사단장이 되어 몬스터들로부터 왕국을 지켜줄 것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던 지훈은 왕국을 지키길 거부한다. 그러자 갑자기 새로운 루트가 열리게 되는데..
상자와 항아리만 보면 부수고, 남의 집 서랍을 뒤지는 용사에게 평범한 마을주민이 동료로 선택받았다! 과연 이딴 용사가 마왕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타고난 재능을 가진 자들만이 던전을 토벌하는 모험가가 될 수 있는 세계. 세상은 '나기'를 모험가가 될 수 없는 짐꾼으로 규정했다. 하지만 던전을 클리어 하면 그게 모험가잖아? 전투 스킬 0! 생존 능력 만렙! 운명을 거스르는 만능 짐꾼 나기의 던전 정복기!
심검을 뽑을 수 있는 자들을 사람들은 '용사'라 부른다. 엘런은 용사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꿈꾸던 영웅의 실체는 잔혹한 살인 병기에 지나지 않았다. 엘런은 과연 현실을 이겨내고 진정한 용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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