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 자리를 버리겠습니다
황태녀이자 최상위 공격형 마법사, 아델라이드. 태후인 어머니의 눈밖에 나, 쫓겨나듯이 먼 나라의 황후로 시집을 갔지만, 그녀를 맞이한 건 황제의 취향을 알려 주겠다는 그의 정부였다! 아델라이드는 이름뿐인 황후로 살라는 황제의 경고를 무시한 채, 그의 정적인 리오넬을 자신의 보좌관으로 발탁하는데…
스캔들 메이커가 돌아왔다
"숙부님은 알고계시잖아요. 제가 '스캔들 메이커'가 아니라는 걸" 사촌 벨라의 죄를 뒤집어쓴 ‘스캔들 메이커’, 공작의 물건을 탐낸 ‘도둑’. 해리엇 리스터웰에게 남은 건 오직 오명뿐이었다. 하지만 그 모든 비극의 뒤편에 벨라의 섬뜩한 미소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그녀는 결심한다. 진짜 스캔들 메이커가 되어주겠다고.
황태녀이자 최상위 공격형 마법사, 아델라이드. 태후인 어머니의 눈밖에 나, 쫓겨나듯이 먼 나라의 황후로 시집을 갔지만, 그녀를 맞이한 건 황제의 취향을 알려 주겠다는 그의 정부였다! 아델라이드는 이름뿐인 황후로 살라는 황제의 경고를 무시한 채, 그의 정적인 리오넬을 자신의 보좌관으로 발탁하는데…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 날, 아리아드네는 15년 전으로 회귀한다.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부터,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한 왕자님까지. 이번에야말로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리라.
"내 최애를 살려내!" N회차 정주행할 만큼 애정하던 로판 소설에 빙의한 헤스티아, 엑스트라 of 엑스트라에 빙의한 덕에 주인공들을 직관하고 드디어 맞이한 작품의 엔딩! 엔딩 후 현실로 돌아가게 될 거란 예상은 산산조각이 나고, 소설의 엔딩 후 비하인드가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였던 서브남 카엘루스의 죽음이라는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소설의 엔딩 직후로 회귀하는데…! 그렇다면 이번엔, 내 최애를 지켜내겠어!
다이아나의 목에 칼이 겨눠졌다. 한때 전장을 휩쓸던 여기사의 최후치곤 꽤나 초라했다. ‘두 번 다시 검 따윈….’ 다이아나는 마지막 숨을 내쉬었다. ‘샤악!’ 서늘한 소리와 함께 칼날이 밑으로 떨어져 내렸다. 모든 것이 그렇게 끝이났다 여겼다. 그런데... 모든것이 되돌려졌다. 검을 잡기 전인 10살, 다이아나는 결심했다. '난 레이디가 되겠어'
의붓오빠와 황녀에게 이용당하고, 입양된 가족과 남편의 학대 끝에 독살당한 태자비 네리스. 그녀는 자신을 괴롭히고 이용한 모두를 저주하며 죽음을 맞이했으나 모든 불행의 시작이었던 열두 살로 회귀한다.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 네리스는 죽기 전 자신을 짓밟은 모두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내 불행의 분기점, 내 분노의 시초. 그 모든 것이 시작된 이곳에서 대가를 치르게 해줄게."
남편인 조셉에게 배신과 함께 죽임을 당한 이네스. 그러나 눈을 떠보니 평화로웠던 12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남편에 대한 복수심으로 가득 찬 이네스. 그런 그녀의 앞에 회귀 전 자신을 구해준 남자, 카슨이 나타난다. “영애, 우리가 혹시 어디서 만난 적이 있습니까?”
"로렐라 메이레드님, 주인공 후보가 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빙의하자마자 치뤄진 결혼식, 결혼하자마자 전쟁나간 남편, 지긋지긋한 시월드. 이제 이혼하고 발 뻗고 잘 사나 했더니... 뭐? 집착광공? 그런 건 소설 볼 때나 재밌다고! ...그 때, 내 앞에 시스템 창이 나타났다. 빙의자 '로렐라 메이레드'는 주인공 후보가 되었다. 과연 라이벌들을 제치고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돈과 맞바꾸어져 로테이어 왕국의 왕자비가 된 티엔의 왕녀, 유디트. 병약하고, 주눅 든 그녀는 힘든 몇 년을 보낸다. 남편인 1왕자는 계모의 끊임없는 괴롭힘으로 미쳐가고, 심지어 누명까지 뒤집어쓴 유디트는 탑에 갇히게 된다. 처참하게 죽은 뒤 그녀는 왕자비가 되기 전으로 돌아온다. 삶을 망쳐놓은 자들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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