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적인 영역
“내가 도와줄게. 네 연애.” 삐그덕 삐그덕― 사교성 따윈 제로! 폐쇄된 ‘제2도서관’의 주인이 된 김초이. 어느 날 그곳에 침입한 불편한 선배 이도진에게 가장 숨기고 싶었던 짝사랑을 들키고 만다. 근데 이 자식… 무슨 속셈이지? 짝사랑을 도와주겠다면서, 그 조건이 자기랑 사귀는 거라고?! 거래일까, 사심일까? 그해 여름,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아주 사적인 청춘 로맨스.
마도애를 사랑하는 법
사랑하거나 사랑받는 순간 상대가 불행에 빠지는 저주를 타고난 ‘마도애’. 이 저주를 끝낼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바로 저주가 통하지 않는 ‘운명의 상대’를 찾는 것이다. 그런데 하필 유일한 후보가 양아치 ‘공선화’ 뿐이라니? 저주를 끝내기 위해 최악의 남자와 억지로 엮인 도애는 과연 이번에야말로 '진짜'를 찾을 수 있을까?
“내가 도와줄게. 네 연애.” 삐그덕 삐그덕― 사교성 따윈 제로! 폐쇄된 ‘제2도서관’의 주인이 된 김초이. 어느 날 그곳에 침입한 불편한 선배 이도진에게 가장 숨기고 싶었던 짝사랑을 들키고 만다. 근데 이 자식… 무슨 속셈이지? 짝사랑을 도와주겠다면서, 그 조건이 자기랑 사귀는 거라고?! 거래일까, 사심일까? 그해 여름,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아주 사적인 청춘 로맨스.
외모, 재력, 지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재벌집 막내손녀 채은아. 스무 살이 되며 이제 창창한 앞날이 펼쳐진 줄 알았는데- 결혼을 하라고?! 뺏겨버린 카드도, 결혼도 문제지만 왜 하필 상대가 원수 같은 전남친이냐고! 결혼(이라 쓰고 카드라고 읽는다) 사수를 위한 비밀스러운 캠퍼스 신혼 생활!
욕망과 동란의 도시, 경성. 그 안에 핀 웃지 않는 꽃, 기생 이선. 그녀의 모든 것을 앗아갔던 남자, 한서진을 10년 만에 다시 만난다. 가슴을 에는 고통. 매 순간 살아나는 아픈 기억. 그걸 끝내는 방법은 한서진에게 복수하는 것뿐. 인연은 악연이 되고, 증오 위에 꽃은 피어난다. 상처 입히고, 탐닉하며, 또다시 함께 떨어져 간다. 슬픈 낭만의 도시, 경성에서.
수백년의 시간동안 죽음을 인도하던 저승사자 ‘아리’는 머리가 없기에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다. 그런 그녀 앞에 아리의 머리를 볼 수 있는 인간 ‘우철’이 나타나 사라진 아리의 머리를 함께 찾아주겠다고 하는데… 아리는 머리를 찾고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까? 저승과 이승을 오가는 아리와 우철의 로맨스 드라마
낮에는 성형외과 의사로, 밤에는 악마로 살아가는 '현신'. 눈빛만으로 누구든 유혹하는 마력을 가졌지만, 어느 날 나타난 '이나'에게는 유혹이 통하지 않는다. 대신 태평한 얼굴로 가슴 수술을 해달라 하는데... 이 여자는 뭘까?
결혼식 당일, 내 연인과 친구가 바람이 났다. 두 사람의 배신에 나는 죽었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과거로 회귀했다. 이건 신이 내린 축복이니 정당하게 복수할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이 회귀가 끝나지 않는다. 복수에 실패하면 그들의 배신에 죽었고, 복수에 성공하면 사고로 죽고, 그렇게 몇 번을 죽고 죽고 또 죽기를 반복하던, 최후의 죽음에. 보고야 만다. 내 모든 죽음이 사고가 아닌, 제 3자에 의한 살인이라는 걸. 그래서 이번엔 죽은 척 위장하여 모든 걸 버리고 떠났다. 끝없이 날 죽이는 이 살인마를 찾아 반드시 복수하기 위하여.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본인이 왕따 출신이라 믿는 부산 고등학생 '조은'. 서울로 전학을 온다. 조은은 또 다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자 노력하고, 새로운 학교 생활에도 얼추 적응한다. 문제는 그곳에서 짝으로 만나게 된 '서봄'!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끌리지만, 서봄은 학교의 왕 '황대한'이 지명한 왕따이다. 반 친구들은 서봄과 엮이면 조은 또한 왕따를 당할거라 경고한다. 하지만 조은의 의지와 달리 마음은 자꾸만 서봄에게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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