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전설
천하제일고수? 아니다. 명문정파의 대협? 아니다. 무림의 흔하고 소심한 하수 어자서. 우연과 오해, 그리고 기연이 겹쳐 무림의 신비고수로 거듭나는데. 하수의 마음을 지닌 고수 어자서의 무림생존기.
하수전설
천하제일고수? 아니다. 명문정파의 대협? 아니다. 무림의 흔하고 소심한 하수 어자서. 우연과 오해, 그리고 기연이 겹쳐 무림의 신비고수로 거듭나는데. 하수의 마음을 지닌 고수 어자서의 무림생존기.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림공적을 숨긴 천재소녀의 귀염 뽀짝 무협 모험기! 내공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던 검귀 독고현 앞에, 천재소녀 왕소미가 느닷없이 찾아온다. 당돌하고 귀여운 그녀는 무림의 새로운 문제를 끌어들이며 독고현의 고요한 일상을 흔든다. 냉혈한으로 무공에만 미쳐있던 그였지만 점차 인간적 온기를 되찾아 가게 된다.
중원의 거상, 묵휘영은 어느 날 마교의 습격을 받아 죽음을 맞이한다. 죽었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30년도 전 무당파에서 속가제자로 수련하던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그리고 휘영의 눈 앞에 무인의 재능을 사고 파는 신비한 죽간이 나타나는데... 회귀한 묵휘영은 무당파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죽을 날을 앞두고 미련없이 생을 마무리 하려던 순간 덮친 멸문지화! 유진산은 홀로 생존한 갓난 손녀 '유설'이 다 자랄 때까지만이라도 살아남기로 결심한다. 이미 늙어버린 몸으로 육아와 수련을 병행하며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동안, 어느새 무림지존의 기재를 타고난 손녀는 믿을 수 없이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었다. "걱정마, 할배. 이젠 내가 지켜줄게!"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건곤불이기乾坤不異記 [하늘과 땅의 이야기는 다르지 않다.] 신검神劍과 마도魔刀 강호를 호령하는 두 고수. 그중 마도魔刀의 무가 평범한 아이였던 '반통미'에게 이어진다. 그저 바보처럼 성실하고 근면하기만한 아버지에게 불만을 가졌던 '반통미'. 하지만 통미는 아버지가 얼마나 대단한 삶을 사는지 깨닫게 되고. 그 순간 마도는 빛을 발한다.
0.0000001%를 뚫고 [풍요의 신]을 섬기는 사도가 됐다. 농업 관련 신이 분명한데...기본 스킬이 참수다. 목을 베면 농사가 딸깍. 농작물 가공도 딸깍.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건강기능식품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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