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주고싶어
“내가 너랑 사귀고 싶어했다고? 언제.” 자발적 아싸 도수정 앞에 나타난, 수상하지만 매력적인 고단수 여우 차승현. 진심일수록 무서워지는 두 사람의, 속아주고 싶을 만큼 중독적인 도파민 폭발 밀당 로맨스!
헤어져서 팝니다
대학교 4학년, ‘서정하’. 그녀는 과거 사귀었던 전남친이 준 스피커를 중고판매하기로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잘생기고 다정한 썸남, ‘박민준’이 생긴 그녀에게 그 스피커는 골칫덩이니까. 후련한 마음으로 중고 거래를 하는 ‘서정하’에게 찾아온 것은… 거래를 하러 온 전남친, ‘최서훈’. “이게 얼마짜리인데 고작 18만원에 팔아!?” 본격 중고거래로 시작하는 삼각관계 로맨스드라마!
“내가 너랑 사귀고 싶어했다고? 언제.” 자발적 아싸 도수정 앞에 나타난, 수상하지만 매력적인 고단수 여우 차승현. 진심일수록 무서워지는 두 사람의, 속아주고 싶을 만큼 중독적인 도파민 폭발 밀당 로맨스!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평범한 대학생 하윤.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강온을 마주친다. 강온은 하윤에게 한눈에 반하여 고백을 하지만, 하윤은 그를 거절한다. 그리고 다신 볼 일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둘은 학교 동아리 모집기간에 재회하게 되는데..! 어라? 어쩌다보니 동아리 '그대'에 같이 들어가고, 에? '그대'의 회장 지일 마저 하윤을 좋아한다고?! ㅋㅋ이거 망상 아님. 진짜임.
전학을 오게 된 여고생 [유영]. 그런데, 이 학교 뭔가 좀 이상하다..? 옆자리에서 들리는 의문의 소리와 홀로 떠다니는 물건들.. "근데 이거.. 나한테만 보이는 것 같은데… 설마 귀신인가?!!" 그렇게 무서워 도망다니던 유영은 우연히 그 귀신(?)의 손을 잡게 되고, 그 순간 뭔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난다. 과연 그것의 정체는?! 아니 웬 잘생긴 남학생??? 정체는 투명인간? 그런데 나랑 손을 잡으면 모습이 보인다고? 저는 투명인간처럼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 될까요? 두 남녀의 불가피한 스킨쉽이 만발하는 학원 로맨스!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화려한 인싸 주원과 무뚝뚝한 아싸 한결. 남모를 아픔을 숨긴 채 이중생활을 하던 두 사람은 병원에서 뜻밖의 모습으로 마주치며 서로에게 유일한 위로가 되어간다. 서로의 비밀을 들킨 동시에 간병 동맹이 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캠퍼스&간병 라이프!
모든 사람 곁의 조상신이 보이는 신입생 '수다원'. 그녀가 원한 건 평범한 대학 생활 뿐이었다. 그런데 눈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오컬트 동아리 회장 '사다함'. 왜인지 그에게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다원이 모시는 애기동자마저 그를 멀리하라 경고하는데···. 운명일까, 함정일까- 오싹하고도 사랑스러운 두 청춘의 운명적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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