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여신과 천재 망나니 사도님
0.0000001%를 뚫고 [풍요의 신]을 섬기는 사도가 됐다. 농업 관련 신이 분명한데...기본 스킬이 참수다. 목을 베면 농사가 딸깍. 농작물 가공도 딸깍.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건강기능식품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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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면 소멸, 성공하면 자유...?" 과로로 죽은 개발자 '나'. 눈을 뜨니 게임에 빙의해있었다. 게임 안에서라도 모든 것을 잊고 유유자적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자마자, 죽음이 걸린 히든 미션이 떨어졌다. 죽었는데 또 죽으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결국 미션 달성을 위해 스릴 넘치는 고군분투가 이어지...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었다. 빙의한 게임이... 미완성으로 방치한 지 오래 된 개발자 '나'의 흑역사 프로젝트였던 것..! 이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투 속에서 '나'는 과연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나'는 과연 원하는 것을 손에 얻게 될까? 2023년 지상최대공모전 1기 대상작.
어느 날 강승현은 이곳 아즐 대륙에서 눈을 떴다. 이유는 모른다. 그냥 깨어나고 보니 한국이 아닌 판타지 세계에 던져진 것이다. ‘내가 왜 이딴 곳에 온 걸까.’ 그때 눈앞에 떠오르는 상태창 [당신의 직업은 힐러'?입니다.] 하지만 그의 스킬 중에는… '응? …힐이 없네?' 그것이 힐 쓸 줄 모르는 힐러인 야매 힐러 인생의 시작이었다. 힐 빼고 다 잘하는 강승현이 야매 힐러로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 불렸던 사나이. 세계 최대 격투기 리그의 헤비급 챔피언. 최강의 남자였던 최현석은 죽음 이후 이세계의 용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부! 명예! 미녀를 독차지하는 용사!'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이세계로 이동한 그가 조우한 것은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근육질의 소대가리를 괴물. 마왕군의 간부였던 괴물이 물었다. "용사? 네가 용사라는 거냐?" “어... 용사일걸요...?” 그렇게 지옥이 시작됐다.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 악역으로 빙의했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근데 세상이 참 살아남기 힘들다. 주인공이 할 수 없는 삼류 악역의 방식으로, 난 이 이야기의 끝을 맞이하기 위해 살아남는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강호제일인 천마 '치유랑'은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미지의 섬 '마경'에 갇히게 된다. 10년간 고독하게 살고 있던 와중 신비로운 기기를 통해 네 개의 세계가 합쳐진 것을 알게 되고, 세상과의 소통과 생존을 위해 반로환동을 결심하게 되는데... “천마냥이~ 고맙다냥!” 미소녀 천마로 새롭게 태어난 천마 치유랑, 아니 '천마쨩'은 과연 크위치를 정복하고 마경을 탈출할 수 있을까?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디펜스 게임 안으로 들어간 지훈. 기사단장이 되어 몬스터들로부터 왕국을 지켜줄 것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던 지훈은 왕국을 지키길 거부한다. 그러자 갑자기 새로운 루트가 열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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