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는 첫사랑
사람들의 진심이 ‘해시태그’로 보이게 된 전교 1등 연이솔. 그런데 첫사랑 성신우가 자신에게 ‘#첫사랑이었던_쓰레기’라는 태그를 달았다?! 이유도 모른 채 버림받았던 상처가 되살아나고, 이솔은 신우를 싫어하는 백설과 손잡는다. 복수일까, 미련일까. 이번엔 누가 먼저 상처받을까?
유체를 이탈하였습니다
소심한 아싸 오조미, 장난처럼 시작한 유체이탈에 성공한다. 이곳저곳 떠돌다 도착한 학교에서 짝사랑 상대인 도윤의 은밀한 비밀을 관람(?)하게 되는데...!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학교에 갇혀 버렸다는 것을 깨닫는다.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때마침 그 '누군가'가 조미를 발견한다. 바로 같은 반 친구 돈에 미친XX, 돈미새 '구수지'. 과연 조미는 몸도 사랑도 되찾을 수 있을까? 돈으로 움직이는 수지와 그런 수지밖에 없는 조미의 우당탕 쿵탕 내 몸 찾기 프로젝트!
사람들의 진심이 ‘해시태그’로 보이게 된 전교 1등 연이솔. 그런데 첫사랑 성신우가 자신에게 ‘#첫사랑이었던_쓰레기’라는 태그를 달았다?! 이유도 모른 채 버림받았던 상처가 되살아나고, 이솔은 신우를 싫어하는 백설과 손잡는다. 복수일까, 미련일까. 이번엔 누가 먼저 상처받을까?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하라'라는 상상친구 제이슨의 조언에 따라 모든 여자를 돌로 보기 시작한 박진용. 하지만 그의 앞에 돌로 보이지 않는 여학생 선우가 나타나고, 5년 만에 보는 여자 얼굴에 진용이의 행복 회로가 돌아가는데...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우등생 ‘은호’와 그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전학생 ‘예봄’. 꿈 없이 삭막한 삶을 살아가던 예봄은 뒤늦게 은호의 사인(死因)을 알게 된다. 후회와 함께 돌아간 열여덟, 다시 마주한 너. 무엇이 그토록 완벽했던 소년을 죽음으로 내몬 것일까? 소녀는 비로소 소년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었다.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본인이 왕따 출신이라 믿는 부산 고등학생 '조은'. 서울로 전학을 온다. 조은은 또 다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자 노력하고, 새로운 학교 생활에도 얼추 적응한다. 문제는 그곳에서 짝으로 만나게 된 '서봄'!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끌리지만, 서봄은 학교의 왕 '황대한'이 지명한 왕따이다. 반 친구들은 서봄과 엮이면 조은 또한 왕따를 당할거라 경고한다. 하지만 조은의 의지와 달리 마음은 자꾸만 서봄에게로 흐른다.
탐조(새를 관찰하는 것)를 사랑하는 고등학교 1학년 한이솔의 앞에 나타난 재수 없는 전교 1등 최로운, 그리고 중학교 시절부터 같은 학원에 다니며 어느새 단짝이 된 인정민. ‘한쪽은 나를 너무 막 대하고 한쪽은 나를 너무 과보호하잖아...!’ 이제 막 둥지를 떠나려 날갯짓 하는 작은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관찰기
“내가 도와줄게. 네 연애.” 삐그덕 삐그덕― 사교성 따윈 제로! 폐쇄된 ‘제2도서관’의 주인이 된 김초이. 어느 날 그곳에 침입한 불편한 선배 이도진에게 가장 숨기고 싶었던 짝사랑을 들키고 만다. 근데 이 자식… 무슨 속셈이지? 짝사랑을 도와주겠다면서, 그 조건이 자기랑 사귀는 거라고?! 거래일까, 사심일까? 그해 여름,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아주 사적인 청춘 로맨스.
자신을 길러준 할머니와 행복하게 사는 것만이 꿈인 용희에게 "용~! 대가리! 빨리 안오냐?!" 자신을 '용 대가리' 라고 부르는 개차반이 하나 생겼다. 생긴 건 이쁘게 생겨놓고 입만 열면 밉상인 찬영은 타고난 개차반력으로 용희의 인생을 헤집어 놓는다. "넌 나한테 제대로 걸린 거야." 속수무책으로 흔들리던 용희가, 싱그러운 장미 향을 등지고 떠나려는 줄도 모른 채.
평범하게만 살아온 박온유의 일상에 어느 날 찾아와 둘도 없는 베프가 된 ‘예쁜 애’ 신채리. 두 사람은 서울 최상위 학군의 명문 고등학교 상목고에 진학하게 된 후, 모든 10대들의 워너비 ‘상목고의 여우들’을 만나 아슬아슬한 여우놀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욕망을 품은 10대 소녀들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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