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찢는 천재마법사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화림신필
노비 출신 ‘무영’은 일평생을 쌓아온 자신의 독창적인 그림을 소가주 ‘황 휘’에게 빼앗긴 뒤 소가주의 그림을 훔쳤다는 누명까지 쓰게 된다. 무영은 빼앗긴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정파 기득권을 향한 복수를 다짐한다.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간과 로봇의 중간 형태의 타이탄 "철기병". 귀족의 철기병에 의해 모든 걸 잃은 소년 "레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철기병을 발굴하여 귀족에게 파는 일을 하게 되는데, 또다시 귀족에게 배신당하여 죽임을 당할 뻔한 그 순간, 시그니처 철기병인 "아누비스"의 선택을 받아 강력한 힘을 갖게 되고, 귀족에 대한 증오심을 폭발시키며 복수를 시작한다.
네크로맨서들이 자신만의 기사를 만들어 싸우는 이 시대 최고의 스포츠 '시체들의 전쟁'. 수많은 사람들이 열정과 꿈을 불태우며 싸우는 잔혹한 싸움 속,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죽은 여동생의 복수를 하기도 전에 죽어버린 학폭 가해자들. 쓰레기들이 죽어서 갈 곳은 지옥밖에 없고, 주인공인 이성율은 그 지옥 끝까지 쫓아가 복수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헌터의 꿈을 가졌지만 재능은 없는 만년 지망생 ‘기승현’. 그런 그의 앞에 12년간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누나 ‘기소현’이 깨어나게 된다. 누나의 기상과 함께, 정체되어 있던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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