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게임
"당신의 게임은 여기까지군요" 백 년마다 열리는 소원 그 이상을 이뤄주는 대회, 최종 우승자는 단 한 명. 소년 한시준,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치열한 전투에 뛰어든다.
홍은영의 이집트 신화
살을 태우며 생명을 주는 태양과 땅을 삼키고 생명을 실어 나르는 나일강 아래, 이집트인들은 세상을 혼돈과 질서로 나누어 보았다. 태양의 신 라는 혼돈을 죽여 혼돈의 피 위에 질서를 세우지만 피 위에 세워진 질서는 라 스스로를 옭아매는 굴레가 되고 질서 아래 이어진 신들의 왕좌는 정쟁과 피로 얼룩져 간다. 라가 세운 질서의 중심에서 질서의 여신 마아트가 라에게 묻는다. “그대의 질서는 무엇인가?”
"당신의 게임은 여기까지군요" 백 년마다 열리는 소원 그 이상을 이뤄주는 대회, 최종 우승자는 단 한 명. 소년 한시준,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치열한 전투에 뛰어든다.
주인공 '최성운'은 게임 '로스트 월드'의 플레이어 랭킹 1위로 게임의 모든 업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달성의 기쁨도 잠시 수상한 메일을 받은 '성운'은 진짜 '로스트 월드'로 소환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시작하게 된다.
어느 날, 게임이 되어버린 세상. 갑자기 나타난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은 플레이어가 되어 퀘스트를 달성해야 한다! 인류의 종말에서 회귀한 2회차 플레이어, 김세한. 그는 과연 세상을 이렇게 만든 '시스템'을 쳐부술 수 있을까!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300년 전, 멸망의 탑 탑주 바르체를 쓰러트리고 세계의 멸망을 막은 무신 김현오. 무너져 가는 멸망의 탑과 운명을 같이 한 시점에서 이미 죽었어야 할 김현오지만 300년 뒤 17살 김주혁의 몸으로 환생하게 된다. 그 와중에 자신이 이 세상에 없었던 시기에 생겨난 '성좌' 들이 300년 전의 제자란 걸 알게 되고 찾아다니게 된다.
치킨집 수렴의 법칙. 당신이 문과든 이과든 결국은 치킨집을 하게 된다! ....라는 법칙은 세상을 구하고 돌아온 용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신의 계략으로 용사는 마왕과 함께 빚을 갚아야 하는데… 빚? 갚아주겠어… 바로 이 치킨으로! 그런데… 직원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용사와 마왕의 눈물나는 자본주의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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