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B
새내기 시절 첫사랑에 대차게 실패한 연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감정보다 실리가 우선인 세상을 배우며, 관계의 무책임함 또한 인간의 본성이라 냉소적으로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몇 년 뒤 복학을 위해 자취방에 이사온 날. 자신에게 아무렇지 않게 상처를 줬던 첫사랑 선배가 바로 옆집에 사는 걸 알게 되는데... 친구도, 연인도 아닌 애매한 우리사이. 서로의 온기만 적당히 빌려 쓰면 안 되는 걸까?
리버스 트라이
준재벌 급 집안, 잘난 외모, 젠틀한 성격. 모든 걸 가진 듯한 완벽한 남자 도원은 한가지 나쁜 습관이 있다. 바로, [임자있는 여자만 골라 사귀는 것] 평범한 외모, 남들과 다를 것 없는 흔한, 형편없는 여자. 도원은 고작 남친이 있었단 이유로 감히 자신을 밀어냈던 대학후배를 동창회 술자리에서 6년만에 재회하게된다. 한번 문 먹잇감은 반드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에 풀리는 도원은 겨우 후배와 하룻밤을 보낼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으나 자신에게 넣고싶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 따위나 듣게 된다. 후배를 설득해보려 했지만 넘어가지 않자, 결국 도원은 계획을 바꿔 일단은 맞춰주는 척, 적당히 구슬려 보기로 하는데...
새내기 시절 첫사랑에 대차게 실패한 연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감정보다 실리가 우선인 세상을 배우며, 관계의 무책임함 또한 인간의 본성이라 냉소적으로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몇 년 뒤 복학을 위해 자취방에 이사온 날. 자신에게 아무렇지 않게 상처를 줬던 첫사랑 선배가 바로 옆집에 사는 걸 알게 되는데... 친구도, 연인도 아닌 애매한 우리사이. 서로의 온기만 적당히 빌려 쓰면 안 되는 걸까?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원나잇 좀 했다고 선 넘어오지 마시죠! 약속된 상대가 아닌 엉뚱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 가을.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었다. 그 원나잇 상대남이 오빠네 직상 상사 서도현이라는 것! 기필코 오빠보다 더 좋은 회사에 취직하겠다고 열올리다가 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큰맘 먹고 도전한 원나잇이건만! 이게 웬 날벼락인가 말이다. 근데 원나잇 상대남 서도현이 썩 괜찮지 뭔가. 잘생겼고 능력있고 밤일(?) 끝내주고, 게다가 노빠꾸로 선을 막 넘어오는 것도 솔직히 싫지 않다. 어쩔 새도 없이 마음이 막 쏠리던 어느 날, 가을의 나이를 안 도현이 이별을 고하고 떠나버리는데…!!! ⓒ더럽, 달노래 / 서울미디어코믹스
이 구역의 멋진 남자들을 접수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가진 영주의 대 섹스 라이프★ 남친과 헤어진 후 자유의 몸이 된 그녀를 말릴 자.. 아무도 없나요?!
명문대 교수의 비서로 매일 야근에 시달리는 모태솔로 "채이"는 급작스런 교수의 호출로 공항에 도착한다. 그런데 갑자기 헐리웃 스타가 내게 키..키스를? 그것도 모자라 중동의 대부호에게 납치까지..! 갑자기 주위에 온통 미남들이라니... 나, 전생에 나라라도 구했나? <엄마의 남자> 스튜디오 스텔라즈의 로맨스 신작.
“감도가 좋은데, 더 들려줘 봐.” 평범한 회사원인 히나가 일주일에 한 번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은 과묵하지만 상냥한 점장이 있는 카페의 맛있는 점심. 이제는 짝사랑이 아닌 제대로 된 사랑을 하고 싶어! 하며 고백을 고민하던 그때, 갑자기 야쿠자들이 가게로 쳐들어와 난투극을 벌인다! 거기다 그녀에게 다가오기까지…. 싫어, 누구든 도와줘! “내 여자에게 손대지 마.” 알고 보니 야쿠자의 젊은 두목이었던 점장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가짜 부부를 제안하는데. “질척거리는 소리 들려?” 치유계라고 생각했던 이 남자, 에로계였다!
딱히 살아갈 이유가 없는 남자 견지우.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 중 여대생 유주희를 만난다. 지우는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준 주희를 사랑하게 되지만, 펨돔 성향의 주희는 지우에게 가학심을 느끼며 성적으로 끌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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