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새로 발령온 팀장 도재하가 내가 어릴적 짝사랑했던 그 재하라고?!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기억하던것과 분위기가 다른데? 게다가 그 모범생이던 반장 재하가 이렇게 완벽한 남자가 되었단 말이야?! 우연히 재회한 태은과 재하. 태은의 질투심에 첫 단추를 잘 못 낀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호적메이트
싫어하는 상사인 한강진과 하룻밤 실수로 섹스파트너가 되어버린 권이수. 한강진과 얽혀버린 모든 관계를 그만두려 하지만, 어머니 재혼 상견례에서 그와 의붓형제로 재회한다.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한강진과의 동거가 시작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그에게 끌리게 되는데...!
새로 발령온 팀장 도재하가 내가 어릴적 짝사랑했던 그 재하라고?!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기억하던것과 분위기가 다른데? 게다가 그 모범생이던 반장 재하가 이렇게 완벽한 남자가 되었단 말이야?! 우연히 재회한 태은과 재하. 태은의 질투심에 첫 단추를 잘 못 낀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은밀한 관계를 지속 중인 대표 이반과 그의 전담 비서 정예건. 하지만 두 사람의 연애전선에 등장한 훼방꾼, 제일런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갈등을 겪게 되는데… "이기적이라 해도 상관없습니다. 내 거니까."
광고 대리점에서 신입 야나다의 교육 담당을 맡은 카노는 10살이나 차이 나는 야나다와 공통의 화제도 없고,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 때문에 카노의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야나다의 책상에서 이라고 적힌 CD를 발견하고 야나다에게 SM 취미가 있나?!라고 착각한 카노는 몰래 그 CD를 듣는다. 하지만 마침 그때 야나다가 나타나 “리얼하게 체험해 보실래요?”라며 카노를 몰아세우는데―?!
은둔 아이돌 오타쿠 미카도는 상사인 아네자키가 싫다. 아네자키는 일은 잘하지만, 농땡이를 피우며 잡무는 모두 부하인 미카도에게 떠넘길 뿐. 어느 날 밤. 회식자리에서 취해 쓰러진 아네자키의 뒷처리를 미카도가 떠맡게 되지만, 막차를 놓친 두 사람은 러브호텔에 묵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아네자키가 미카도 위에 올라타 야한 짓을 하기 시작했다…?!
외모도 일도 완벽한 츠바키는 상사의 불합리한 갑질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방에서 부임해 온 마키노의 교육을 맡게 된다. 첫날부터 츠바키를 오해해서 대들던 정의감 강한 마키노는 심지어 사원 기숙사의 옆방으로 이사 온다. 불편한 타입... 이라 생각했는데 욕실에서 딱 마주친 마키노의 완벽한 육체에 저도 모르게 홀리고 만다. 게다가 해프닝으로 충동적으로 욕구를 맞부딪히듯 관계를 가져 버리고...?! 진심이 되고 싶지 않은 츠바키는 섹파 제안을 하지만 직진으로 다가오는 마키노의 열기를 거부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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