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냥꾼의 구애방식
[大존잘 왕자님이네요. 하지만 지금은 제 사냥감이죠] 사람들과 떨어져 홀로 숲에서 살아온 사냥꾼 아르는 우연히 금발 벽안 미남 리온을 만나게 된다. 그를 집에 묵게 해주는 조건으로 살림을 맡기려고 했는데.... 어째 이 남자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혀 본 것같다?! 사냥감 가죽 정도는 손쉽게 벗겨 버리는 베어 그릴스st 여주와 곱게 자란 온실 속 화초st 남주의 문화 충격 코미디 로맨스!
화화원행기
부업으로 틈틈이 돈을 벌어오던 이매 수렵사, 류가화는 사규에 어긋난 부업으로 수렵사 협회 ‘불가살이’에서 쫓겨나게 된다. 한편, 출중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출세길에서 물러난 중랑장, 강이소는 황제의 부마 후보인 송비연을 도성으로 안전히 호위해오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리고 류가화는 우연한 만남으로 강이소가 이끄는 원행단에 합류하게 되는데― “한 달이면 끝난다지 않았소?” <매의 검> 최수정 작가가 선보이는 압도적인 순정 무협! 지금 당신을 사로잡는다―!
[大존잘 왕자님이네요. 하지만 지금은 제 사냥감이죠] 사람들과 떨어져 홀로 숲에서 살아온 사냥꾼 아르는 우연히 금발 벽안 미남 리온을 만나게 된다. 그를 집에 묵게 해주는 조건으로 살림을 맡기려고 했는데.... 어째 이 남자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혀 본 것같다?! 사냥감 가죽 정도는 손쉽게 벗겨 버리는 베어 그릴스st 여주와 곱게 자란 온실 속 화초st 남주의 문화 충격 코미디 로맨스!
"앞으로 나리의 첫 딸들만이 우제국을 지배할 수 있게 되노라." 선황의 실정으로 힘없는 황제가 된 유리는 황권을 다지고, 황후 재서의 권력을 꺾어버리고자 한다. 4왕들의 아들을 후궁으로 삼아 인질로 잡고 황후 편에 선 귀족을 끌어오기 위해, 유리는 후궁선발전을 선포하기로 결심한다. 4성을 둘러보던 어느날, 어머니의 반역으로 노비가 된 흑주성 왕자 도하를 만나고, 유리는 엉망이 된 꼴로 사랑을 말하는 그에게 흥미를 느끼게 되는데…. 과연 유리는 그녀의 바람대로 강력한 황제가 될 수 있을까? 황제 유리와 그녀를 둘러싼 피바람 부는 황궁 암투가 시작된다!
소이미디어, D.교슘(소이미디어), 차혜진(초콜릿악마)
"안도운 씨. 나랑 결혼할래요?" 잘 나가는 웨딩숍 바이올렛 대표 연보라. 국민배우 안도운에게 청혼하다! 부모의 잘못된 결혼으로 집에서 구박과 차별을 받던 보라. 우연히 차별대상이었던 사촌동생 지영의 맞선상대 도운과 마주치며 일.생.일.대.의 사고를 치고 마는데... "죄송해요.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그러니까 모두 없던 일로..." "연보라 씨. 그 청혼 받아들이겠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에 받은 프러포즈를 바로 수락하는 이 남자. 대체 뭐지...? 청혼을 취소하려는 보라와 결혼을 끌고 가려는 도운. 과연 보라는 이 프러포즈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
어미와 공모하여 황녀를 사칭하고, 마탑과 제국을 이간질하여 전쟁을 일으킨 '가짜 황녀', 필로멜. 그녀는 모든 죄가 들통나자 사형 당한다. 실로 악당에 어울리는...... "내가, 아니 책 속의 필로멜이 잘못을 했기로서니 죽일 만큼은 아니잖아!" 필로멜은 괴성을 지르며 읽던 책을 던졌다. 정원에서 주운 수상한 책이 궁금했을 뿐인데 자신, 아니 책 속의 필로멜 황녀가 죽는다니! 허구일 뿐이라고 믿고 싶지만, 어쩐지 이후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그 책과 똑 닮아있는데. "이렇게 된 이상... 목표는 생존 뿐이야!" 과연 필로멜은 수상한 책의 정체를 밝히고 자신의 인생을 찾을 수 있을것인가.
어느 날 눈을 뜨니 무협 소설 속이었다. 빙의한 몸은 독과 암기의 가문인 사천당가의 세답 시비! 그저 말단 시비인 줄 알았는데, 주어진 몸이 왠지 심상치 않다. 사천당가의 태상장로이자 반로환동의 노고수, 독왕 당중부터 남궁세가의 소가주 남궁휘까지 소설 속 주연들의 눈에 띄어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이 이어지질 않나. "소혜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를 가르치겠다는 말은 진심이다." 급기야 시비의 몸으로 당중의 제자가 되어 본격적으로 글과 무공을 익히게 되는데…… 나, 이 험한 강호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매주 토요일(금요일 22시) 연재됩니다*
황제의 검, 황제의 개, 황제의 숨겨진 애인으로 불리는 기사 이오나 모드로프. 모드로프가의 사생아로 태어나 혹독한 훈련과 가족들의 폭언과 폭력을 견뎌내고 황제의 기사가 되었지만 이오나에게 돌아온 것은 원하지 않는 상대와의 정략결혼, 그리고 황제의 배신뿐이었다. “이오나, 정신 차려.” 황제의 배신으로 인해 죽음에 다다른 이오나를 유일하게 구하러온 것은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이오나의 남편, 레로이 한 공작. 레로이에게 아무 감정도 없었던 이오나이지만 삶의 마지막 순간, 레로이에게 부탁한다. “키스해주십시오. 죽기 전 마지막 소원입니다.” “그게 소원이라면…” 처음이자 마지막 입맞춤을 끝으로 죽게 된 이오나는 레로이와 죽기 전 과거로 회귀한다. 그리고 이오나는 자신을 유일하게 구하러왔던 남편 레로이에게 달려가 말했다. “공작님, 저와 결혼해주십시오. 제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이 결혼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 *매주 목요일 업로드 됩니다.
"우리 헤어지자." 남자 친구에게 호구짓 당하고, 가족들에게 돈만 뜯기던 이샤엘. 주변 사람들의 핍박을 견디지 못해 죽음에 이르게 되었을 때 이샤엘은 깨닫는다, 자신이 두 번의 환생을 겪었음을. "이전과 같이 살지 않겠어, 난 이제 새 인생 살러 갈 거야!" '…라고 말했는데 어떻게 집에서 독립하지?' 독립에 대한 고민이 쌓여갈 때쯤 공무원으로 일하는 이샤엘의 눈에 띈 것은… '신혼부부 타운 하우스 특별 무상 공급 정책'! 그렇게 타운 하우스를 얻기 위해 남편 후보감들을 찾던 중 의외의 인물이 이샤엘에게 다가온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제국 최고의 기사 딜런 경이 왜 나에게 청혼을...?' 과연 이샤엘은 새 인생도, 새 가족도, 새 행복도 얻을 수 있을까? -- *매주 수요일(화요일 22시)에 연재 됩니다.
신수가 존재하는 '알리오페 제국'을 대표하는 4대 공작가 중 모종의 이유로 신수의 분노를 사게되어 잃게 된 문레페 공작가. 어린 공작 '에든베르'는 망해가는 가문을 살리고자 신수를 대신할 고대 생물 소환을 하게 되는데… 어떤 괴물이 소환되더라도 반드시 굴복시켜 신수로 세울 것이라는 비장한 다짐과는 다르게 막상 소환된 생물은― "삐-야!" 머리에 알껍질조차 떼지 못한 작고 하찮은 아기용이었다?! 게다가 통역 마법을 걸자마자 그에게 건넨 첫마디가 "삐얏…삐야삐…(남편아…아실이 맛없어…)" 라니… 과연 에든베르는 다짜고짜 자신을 남편이라고 부르는 아기용 '아실'을 신수로 삼아 공작가를 살릴 수 있을까? ----- * 매주 화요일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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