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사정
지금까지 이런 만화가 있었던가? 독특하고 참신한 단편 형식의 스토리. 그 안에서 펼쳐지는 그들만의 사정.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거야!"
환생동물학교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전, 동물의 습성을 버리고 인간 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 교육을 받는 학교. 그곳에는 주인을 걱정하고 그리워하는 사랑스러운 동물들로 가득하다. 신입 선생님은 이제 이들을 가르쳐 주인을 잊고 인간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이런 만화가 있었던가? 독특하고 참신한 단편 형식의 스토리. 그 안에서 펼쳐지는 그들만의 사정.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거야!"
신비한 힘을 가진 아이를 이용하여 세상을 지배하려는 반인반수 흰눈썹! 그리고 얼떨결에 아이의 보호자가 된 괴물호랑이 빠르와 착호갑사 지망생 가우리! 이제 힘을 합쳐 흰눈썹으로부터 아이와 세상을 지켜라!!!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순간, 고양이 하루는 입양되기 전 어린 시절로 돌아온다. 자신을 아직 모르는 엄마 소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억 속 집을 향해 길을 나서지만, 사람의 말도 길도 알 수 없는 작은 고양이에게 세상은 너무 넓고 험하다. 하루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사람보다 먼저 떠나게 된 반려견들이 가는 곳, 강아지별. 이곳에선 일 년이 하루와 같다고 한다. 그런 강아지 별에 오게 된 아홉 살 토리. 가족들이 없는 낯선 곳에서 토리를 반겨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선생님 말씀으로는 백 밤만 자면 가족들과 만날 수 있다는데. 오자마자 가족이 보고 싶어진 토리가 백 밤을 잘 보낼 수 있을까?
한여름의 고시원. 세상을 등진 채 버텨가는 ‘광태’ 앞에, 세상에 존재하고 싶어 하는 소녀 ’보애’가 나타난다. 고시원 구석의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멈춰 있던 ‘광태’의 삶이 ‘보애’로 인해 떠들썩해지기 시작한다.
여학생으로 오해받을 정도로 여리여리한 외모를 가진 연우. 그는 교내 인기스타인 강해솔을 몰래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낯을 굉장히 많이 가리고 소심한 연우는 같은 반인 해솔이에게 말 한 번 붙여본 적 없는데…
본 컨텐츠는 예거 르쿨트르의 브랜드 웹툰으로, 작가 올리브코트가 재해석한 리베르소의 탄생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완성된 시계를 소개합니다. 세계 최초의 회전하는 시계. 진정한 혁신과 독창성의 결정체. 우리는 이것을 <리베르소>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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