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바리로 소문난 지능범죄수사대의 팀장 최종혁. 정/재계를 아우르고 있는 거대한 범죄조직의 존재를 깨달은 그는 온갖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꿋꿋이 그 뒤를 추적한다. 그러던 와중, 갑작스레 들려온 어머니의 부고를 듣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가다 그만 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경찰대건 법대건 무조건 간다!” 부족했던 힘 탓에 맞이했던 억울한 죽음을 또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자신과 같은 억울한 피해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기 위해, 1997년, 과거로 돌아온 경찰 최종혁의 리셋 라이프가 시작된다!
이주혁. 언더커버 형사로, 기업형 조폭 DG그룹에 잠입한 지, 15년. 높은 곳으로 올라가, DG그룹의 악행을 만천하에 알리고 무너트리려 했는데…. “잘 가게.” 자신의 신분을 들키며, 조직에 의해 처리되고 만다. 죽음이 드리워진 그 순간, 영웅이었던 아버지의 환영이 나타나며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준다. “아들아.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 오너라.” 2005년, 그때로 돌아간다. “이번엔! 반드시, 내 손으로 잡아넣는다!” 악당이 난무하는 시대. 빌런이 되어, 악을 처리하겠다.
[당신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생명의 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 내 몸에 스며든 생명세포 로잘린. 로잘린과 함께라면, 아무도 모르는 생명의 비밀을 전부 파헤칠 수 있다. -류 박사님! 박사님이 만든 세포가 배지에서 자랐어요! 이거 배아줄기세포 맞죠?! 세상의 모든 불치병들, 백혈병, 치매, 조현병, 폐암, 췌장암…… ‘저걸 다 정복할 수 있을까?’ [물론입니다.] 모든 질병을 정복해 가는 류영준 박사와 로잘린의 이야기. 나 혼자 천재 DNA
“나 , 천하장사(될뻔한) 강기태다 !” 80년대 씨름의 전설적인 영웅 구만기의 씨름하는 모습을 보며, 천하장사의 꿈을 키운 강기태 드디어 운명의 승부에서 훗날 구만기를 능가하는 또 다른 전설 강동호와 만나 허무하게 패배하면서, 은퇴를 결심한 다. 재능의 한계를 절감한 강기태는 족발집을 운영하며,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던 어느날. 과거 씨름을 같이 하던 후배 영기가 찾아온다. 험상궂은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의 영기는 유독 기태 를 잘 따랐던 후배다. 두 사람은 손수 기태가 요리한 족발을 먹으며 근황을 주고 받는다. 한때 전설이었던 두명의 씨름스타 구만기는 정치를 하고, 강동호는 개그맨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탄식하고 있을 때, 갑작스럽게 불청객들이 나타나는데, 그들은 영기를 잡으러 온 조폭들이었다 영기는 상대 조폭들에게 쫒겨, 해외로 도망 가기 전, 마지막으 로 기태를 보러 온것이었다.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강기태는 조폭들과 대결을 벌이면서, 한때 자신의 씨름 선수 시절 에너지를 발산하며, 하나둘씩 처치 하지만, 사시미칼을 들고 덤비는 조폭을 이기는 것은 무리였 다. 결국 그는 조폭의 칼에 찔러 죽게 되는데, 피를 흘리며 서 서히 눈을 감던 기태는 죽는 순간 문득, 씨름을 다시 하고 싶 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왠 대학 씨름부? 오랜만에 잡은 샅바 덕분에 기태는 여지껏 잊고 있던 씨름의 희열을 느끼게 되는데... 그리고 다시 죽어도 여한이 없다 라고 생각한 기태는 자식이 죽기 전 소원 풀이를 한 것이 아니라, 20년 뒤 자신의 아들 강한락으로 환생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
열혈 검사의 인생 리셋, 절대 악을 심판하라! 대한민국의 열혈 검사 김희우. 법 위에 서서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절대 권력자 조태섭의 비리를 조사하던 중 그의 일당에게 살해 당하여 바다에 버려진다. 하지만 김희우는 저승길에서 만난 저승사자에게 다시 한번 생의 기회를 얻게 되고,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찌질이였던 18살로 되돌아간다. 고딩으로 다시 돌아온 희우는 자신이 전생에서 알게 된 미래의 사건들을 활용해 악마 조태섭을 심판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는데…! ‘악마를 잡기 위해서는 그보다 더한 괴물이 되어야 한다.’
천재 변호사 노형진의 정의구현 회귀 판타지! 대학교 수석에 사법고시 수석, 95% 달하는 승률까지 속칭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노형진! 그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커다란 권력에 맞서 싸우던 중 국정원 요원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고 만다. "죽어서는 안 될 놈인데…" 노형진은 사실 옥황상제가 지상의 타락을 바로잡기 위해 보냈던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허무하게 저승으로 돌아오자 옥황상제는 다시 한번 노형진을 지상으로 내려보내게 되는데… "자기 목숨 줄을 지킬 정도의 힘은 줘야지." 옥황상제가 말한 그 '힘'의 정체는 과연? 과연 노형진은 자신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모두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지잡대 출신으로 살아남기 위해 의사로서의 자존심을 버리고 짖으라면 짖고, 기라면 기었다. 그 결과가 토사구팽이라고?! 좌절과 분노가 두 눈 가득 비릿하게 차오른 그 순간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만, 눈을 떴을 땐 다시 인턴이 되어 있었다…! 겉모습은 20대 초보 의사, 알맹이는 흉부외과 탑티어 써전. 만렙 닥터 김윤찬의 복수극과 힐링 드라마가 시작된다. '이제부터 모든 상황은 내가 집도한다!'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조선족 출신 청림은 심양에서 폭력조직의 중간 보스인 사촌 형 시권과 일을 하고 있다. 시권이 시키는 온갖 위험한 일을 도맡아 하며 외줄 타기 인생을 살아가는 청림. 그날도 도박 빚을 받아내기 위해 한 중국인 남자의 집을 찾아간 청림에게 남성은 한 달 동안 말미를 달라며 담보를 주겠다고 한다. 청림을 데려간 곳은 창고. 그리고 그의 눈에 비치는 것은 행색이 남루한 채 묶여 있는 한 여자였다. ‘김옥‘이라는 이름의 탈북 여성인 그녀를 담보로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청림. 처음에는 청림을 경계하던 김옥이었지만, 자신을 은근히 챙겨주는 청림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청림 또한 김옥이 은근히 계속 신경이 쓰인다. 그렇게 서로의 사랑을 조금씩 키워 나가고 있었지만, 운명은 그들을 갈라놓게 되는데….
악바리로 소문난 지능범죄수사대의 팀장 최종혁. 정/재계를 아우르고 있는 거대한 범죄조직의 존재를 깨달은 그는 온갖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꿋꿋이 그 뒤를 추적한다. 그러던 와중, 갑작스레 들려온 어머니의 부고를 듣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가다 그만 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경찰대건 법대건 무조건 간다!” 부족했던 힘 탓에 맞이했던 억울한 죽음을 또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자신과 같은 억울한 피해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기 위해, 1997년, 과거로 돌아온 경찰 최종혁의 리셋 라이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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