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무협지 배경의 추리 게임 <대환국의 명포쾌>의 고인물 연우혁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게임 속의 포쾌로 빙의하게 된다. 다행히 외우고 있던 게임 내 사건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 속 포쾌로 적응을 시작하는데 기쁨도 잠시 연우혁의 능력인 '영안'이 사실 상단전이 열린 것이었고 이 때문에 그는 요절할 위기에 처한다. 아니 포쾌도 버거운데 무공을 익혀 강력한 고수가 돼야 한다고?!
히어로가 되지 않기로 했다
평범한 코믹북 마니아인 김산. 어느 날, 일진들에 의해 강제로 미지의 물체를 삼키면서 뜻하지 않게 초월적인 힘을 발휘하는 '초인'이 된다. 그런데 '초인'이 되면 뭘 해야 하지? 사건 해결하랴 고생길이 훤한 '히어로'. 온갖 악행을 저지르지만 멋있는 '빌런'. 어딜 봐도 돈 많고, 카리스마 있는 건 '빌런'이다. 그렇다면 내가 갈 길은?!
무협지 배경의 추리 게임 <대환국의 명포쾌>의 고인물 연우혁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게임 속의 포쾌로 빙의하게 된다. 다행히 외우고 있던 게임 내 사건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 속 포쾌로 적응을 시작하는데 기쁨도 잠시 연우혁의 능력인 '영안'이 사실 상단전이 열린 것이었고 이 때문에 그는 요절할 위기에 처한다. 아니 포쾌도 버거운데 무공을 익혀 강력한 고수가 돼야 한다고?!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우타노 히로’는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현상에 휘말린다. 깨어나 보니 그곳은 공포의 ‘이형의 것’들이 가득 퍼져 있는 황폐한 종말의 세계였다! 히로가 손에 넣은 무기는 시간을 되돌아갈 수 있는 ‘ES707’이라는 기묘한 총.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연인 ‘에마’를 만나기 위해서, 히로는 이 총을 이용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에 나섰다! 종말의 세계에서 다양한 생존자들과 조우하고, 여러 차례 시간을 되돌아가면서 펼쳐지는 가혹한 전투를 거치며 히로는 조금씩 이 멸망한 세계의 수수께끼에 접근해 간다…. 과연 세상에서 무슨 사건이 벌어진 건가? ‘히로’는 과연 모든 것의 시작인 ‘DAY 0’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의 헌터국 소속 탱커 배왕식. 배왕식은 헌터국장 강일섭의 올곧은 성격과 자신의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미국의 귀화요청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한국에서 활동을 한다. 10년 전 게이트 너머의 세계 '아젤란 대륙'으로 납치를 당해 끔찍한 고통을 받다가 살아 돌아온 생환자인 배왕식의 목표는 지구 전체를 지키고 자신과 같이 납치되었던 친구들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는 그 순간…! 게이트 침공으로 지구의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아젤란 대륙을 박살 내기 위해 움직인다.
“만일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너희 모두를 죽일 것이다.” 몸에서 검을 뽑아 요괴를 물리치는 신검이 되고 싶어 하는 거지촌의 7살 소년 유하와 렌. 어느 날, 두 소년은 마을 근처 숲에 쓰러져 있는 신검 아이지를 구해 마을로 데려오고, 자신들에게도 신검의 능력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며 조른다. 아이지는 두 소년에게 제자가 되는 조건으로 신검의 능력을 확인해주고, 신검의 능력이 깨어난 유하와 렌을 가르치게 된다. 그렇게 7년의 시간이 흐르고 렌이 심부름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신검과 적대관계에 있는 마검 하부나가 마을 사람들을 모두 죽이고, 아이지와 유하도 죽이려 하는데..
어린 시절부터 통계학의 능통했던 정준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화폐를 탄생시킨다. 하지만 그의 뜻과는 다르게 새로운 화폐는 세력 다툼에 악용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동료의 배신으로 정준은 행방불명이 되고 그의 아들인 정민과 정윤이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코인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마스터 코드를 가진 암흑 조직에 대항하기 위한 비밀 조직을 결성해 정의를 되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전생에 어느 도도한 여왕에게 백 년 동안 수련을 당한 나! 겨우 호랑이 굴에서 도망치려다 혼이 다 나가고 말았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열반해 한 집안의 데릴사위로 환생했는데… 이번 생에는 무술과 혼령술을 완벽하게 갖췄지! 이 혼란스러운 대륙에서 이제 내가 천하를 평정하겠어!
좀비 VS 강시 16세기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일어났던 한 기괴한 현상, 400여년 후 다시 시작된 그 일은 전 세계를 움직이는 시체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움직이는 시체들과 맞서기 위해 사람이 조종할 수 있는 시체, ‘강시’를 만들어내고 어딘가에서 시작된 그 괴현상을 멈추기 위해 죽은 자들끼리의 전쟁을 시작한다. 질병처럼 확산되는 좀비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 그 명령을 받드는 강시. 세상의 운명을 건, 인간 대 인간의 액션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시체 대 시체의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언데드 킹!!!
조선 최고의 도사가 될 거야! 호국의 액션 넘치는 악령 퇴치기! 호국은 어린 시절 자신을 악령으로부터 구해준 도사가 되고 싶어 양각산 서당에 입문하지만, 타고난 재능이나 본연의 기운이 없어 도사가 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어느 날, 특별한 혼을 찾고 있던 악귀 무리들이 혼령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호국의 능력을 알아채고는 그를 위협하면서 양각산 서당이 불태워지고, 호국의 동문들은 모두 끔찍한 죽임을 당한다. 가까스로 살아난 호국은 이에 분개하며 반드시 도사가 되어 악귀를 물리쳐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강렬한 다짐과 함께 험난한 길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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