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스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5월에 죽음이 예정된 여자, 이시안. 그녀는 일가족이 몰살됐던 5월에 반드시 죽어야만 하는 저주에 걸려 있었다. 어쩌면 운명처럼. 혹은 악연처럼. 그녀를 살려주겠다는 위험한 남자, 태고온. 끓어오르는 그의 소유욕은 오직 그녀만을 직시하고 있었다. *원작: 탐하다 [웹소설] 오티스(Outis)
악인찬가
며칠째 지속된 굶주림에 눈앞이 흐려졌던 때, 그림자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그날 밤, 나는 그림자와 계약했다. 사람들의 죄를 먹음으로써 다시는 굶지 않아도 되는 삶을 얻었다. 능력이 생긴 뒤로 평범한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고 범죄기록이 조금(많이?) 생기게 되었지만… 알빤가? 죄가 더 맛있다.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5월에 죽음이 예정된 여자, 이시안. 그녀는 일가족이 몰살됐던 5월에 반드시 죽어야만 하는 저주에 걸려 있었다. 어쩌면 운명처럼. 혹은 악연처럼. 그녀를 살려주겠다는 위험한 남자, 태고온. 끓어오르는 그의 소유욕은 오직 그녀만을 직시하고 있었다. *원작: 탐하다 [웹소설] 오티스(Outis)
게임으로 애지중지 키워 온 도련님이 43번째 죽은 날, 이상한 목소리와 함께 기묘한 44회차가 시작되었다. 처음 듣는 직업에,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던 게임에서 일어나는 예측 불가한 일들. 게다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아니랄까 봐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새 캐릭터까지? 과연 이번 44회차에서는 도련님을 지킬 수 있을까?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현상들을 해결하는 이능력자들이 모인 특수기밀수사팀 팀제로. 팀장 정여흔은 과거 자신을 외면한 첫사랑이자 선배였던 강지안이 수사팀에 합류하게 되자 혼란스러운 가운데, 함께 수상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악마와의 사기 계약으로 평생의 행운을 빼앗기고, 시궁창 같은 삶에 환멸을 느끼는 ‘도경’과 또다른 악마, 환멸을 먹고 사는 ‘화명’의 판타지 계약 구원물 삶이 벼랑 끝으로 몰려 지독한 환멸 속에 살아온 도경. 끝끝내 죽음을 결심한 순간, 악마 화명이 눈앞을 막아선다. “뭐야. 내 인생은 여기서 끝났어야 했는데… 대체 나를 왜 살린 거야.” “죽지 마. 나의 쾌락을 위해.” 환멸의 악마와 계약으로 얽히게 된 도경은 바닥으로 던져진 인생을 회복할 수 있을까?
아픈 몸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과 떨어져 요양 병원에서 자란 '시나' 늘 가족들과 함께하는 '집'을 바랐던 시나는 9년 만에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기대와 달리 가족들은 어딘지 낯설게 느껴진다. 멋진 저택, 따뜻한 식사와 푹신한 침대. 모든 것이 바라던 대로인 듯하지만 이방인이 된 기분을 느끼는 시나에게 점차 기묘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라플레트님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닥쳐도 괜찮아요.' 어릴 적부터 꿈을 꾸면 마물이 오는 예지몽을 꿀 수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런 우리엘을 피하기 바빴다. 그러던 중 마물에게 공격을 당해 위험에 빠질 뻔하고, 지나가던 라플레트가 그녀를 구해주고 데려와 보듬어 준다. 라플레트에게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한 우리엘은 앞으로 모든 것을 주인님을 위해서 살기로 결심한다. 우리엘의 주인님이자 세상이 된 라플레트 모그리스. 하지만 라플레트는 우리엘을 버리고 군인이 되어 마물들이 득실거린다는 황도로 향한다. 주인님을 기다리고 기다리지만 돌아오지 않고,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릴 수는 없어. 내가 직접 황도로 갈 수밖에!' 우리엘은 라플레트를 만나기 위해서 황도로 향하는데...!
가정교사 일에 치여 지내던 한나는 한 편지와 고액의 보수를 받고 외딴섬에 있는 저택으로 향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건 젊고 친절한 주인 이안, 그리고 새롭게 가르치게 될 그의 여동생인 아일리. 섬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가정교사 일. 언뜻 평화로워 보이는 저택 생활 속에서 수상한 일들이 점점 벌어지게 되고, 한나는 이 두 남매와 섬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작품 내 삼각로맨스 속 GL이 포함되어 있고, 작품 내에서도 GL을 일부 다루고 있습니다.
조朝의 황궁, 그곳에서도 가장 외진 북쪽 냉궁에서 깨어난 절세가인 사야. 기억을 잃었지만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쉽게 알아챘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가운데 홀연히 다가온 한 사내. "황제를 유혹하세요, 자유를 얻을 유일한 방법입니다." 기억의 실마리를 쥔 금의위 제천. "세상 모두에게서 널 지킬 것이다." 그리고 그녀를 흔드는 황제 윤명. 칼날 위를 걷는 듯한 황궁 생활 속에서도 사야의 곁은 언제나 한 사람만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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