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기연이 현실로
마법이 극도로 발달하여, SF나 다름없는 문명을 자랑하는 세상 '론델' 귀족가에서 환생했지만, 평민 출신의 첩의 자식으로 태어나 정실부인과 이복형제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나날 속에서 세상을 바꾼 위대한 마법사 ‘마누엘 루카스’ 의 기연을 획득했다. 그리고 시작되는 사이다 복수극! '이제부터 내가 원하던 삶을 살아갈 거야'
환생자의 스트리밍
“십 년간 오늘만을 준비했어. 그러니까 네가 이해해라.” 최강의 플레이어라 불리던 이수혁. 그러나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길드원들을 지키다 처참한 죽음을 맞는다. ···눈을 뜬 순간, 그는 무려 20년 후의 세상에 돌아와 있었다. 세상은 그의 죽음을 ‘사고’로 기억하고, 배신자는 이수혁의 명성을 등에 업고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이건···, 시우의 얼음꽃?” 사라진 줄 알았던 길드원들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 동료들을 되찾고, 배신자를 무너뜨리기 위해— “전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안 돼.” 더 빠르게, 더 강하게, 압도적으로 강해져야 한다. 그리고 그 힘을 얻기 위해 필요한 건 단 하나, 돈. 그가 이번 생에 선택한 길은 바로··· 스트리밍! 죽음을 넘어 돌아온 최강자 이수혁, 지금 방송 시작합니다.
마법이 극도로 발달하여, SF나 다름없는 문명을 자랑하는 세상 '론델' 귀족가에서 환생했지만, 평민 출신의 첩의 자식으로 태어나 정실부인과 이복형제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나날 속에서 세상을 바꾼 위대한 마법사 ‘마누엘 루카스’ 의 기연을 획득했다. 그리고 시작되는 사이다 복수극! '이제부터 내가 원하던 삶을 살아갈 거야'
이 시대의 워커 홀릭으로 살아간 주인공, 결국 과로사로 세상을 떠나게 되는데... 일어났더니 무협 세계의 임환이라는 몸에 빙의되어 깨어난다! 현생에서 하고 싶은 일도 못한 채 일만 하다가 죽은 그는 두번째 생에서는 임환 대신 멋지게 살아가리라 다짐하고 새로운 인생에서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그 때, 그의 눈 앞에 시스템이 펼쳐지는데...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게임 [마왕 침공] 퀘스트를 클리어하기 직전 주인공 마진성은 믿고 따르던 원정대의 동료에게 배신 당하고 한순간에 버림받는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던 찰나, 낯선 목소리에 이끌려 회귀하게 되는데... '알림: 최종 목표 조건에 따른 클래스를 부여합니다.' [부두술사] 생각지도 못한 캐릭터로 다시 접속하게 된 게임, 부두술사 마진성이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여정!
이세계로 환생한지 18년, 새로 얻은 삶에서 농부라는 천직을 찾았다. 일에 짓눌려 살던 괴로웠던 전생의 삶은 청산하고, 앞으로는 농사나 하며 평화로운 노후생활을 보내 보자고 다짐했다. 그런데 눈앞에 "최강 시스템"이라는 게 나타나면서 모든 꿈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천하제일 고수가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당신의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전생과 현생을 다 합치면 이미 중년의 나이인데, 뭔 놈의 중2병 같은 최강? 그러나 시스템의 갖은 협박과 강제적인 미션 진행으로 어쩔 수 없이 최강의 운명을 받아들이는데...
과로사로 죽어버린 줄만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웬 무협 세계가!? 이대로 새 인생을 사는가 싶었더니 자칭 '잉여승천 시스템'이 나타나 열심히 살지 말고 잉여롭게 살다 죽어야만 다음 생에 최강이 될 수 있단다. 단, 고의적인 사망은 제외. 안 돼! 최강이 되어 삼천 후궁들을 맞이하려 했더니만! 잠깐, 그렇다는 건... 피치 못하게 죽으면 돼! 좋아. 그럼 어디 한번 열심히 죽어보자!
게임 영웅전기2의 고이다 못해 썩은물인 두 사람. 만년 1등 '아웃복서009'와 만년 2등인 '노란폭풍'. 어느 날, 두 사람은 게임 속에서 눈을 뜨는데……. “야… 너두?” “야… 나두!” 영웅전기2의 결말은 세계의 멸망. 하지만 혼자가 아닌 둘이라면. 그것도 서버 랭킹 1위와 2위가 함께라면! 완벽한 해피 엔딩을 위한 썩은물들의 행보가 시작된다!
어느 날, 세상에 갑자기 나타난 던전들로 인간은 '던전 세계'를 맞이한다. 인간 플레이어의 비열한 수법에 농락당해 죽은 심연급 던전 보스 아데세르, 결과에 승복할 수 없는 그는 나약한 쪼렙 플레이어의 몸에 환생한다. 뜻밖에 주어진 시스템으로 던전을 정복하고 던전 주인으로서 특수한 능력을 가진 채로 자신의 복수 여정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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