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진화
Changpan Warrior, Luan+Ningen+Lulaifozu
초능력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 그리고 초능력 최하위 레벨을 지닌 명하. 의문의 사고로 여신의 도움을 받게 된 명하는 과연, 인류 최강자가 되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Changpan Warrior, Luan+Ningen+Lulaifozu
초능력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 그리고 초능력 최하위 레벨을 지닌 명하. 의문의 사고로 여신의 도움을 받게 된 명하는 과연, 인류 최강자가 되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99지역에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나타났다! 어떡해? 죽는 거 아냐?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나 문영수에게는 공격해 오는 적을 튕겨내는 '저항 오라'가 있으니! 평범한 소년 문영수는 몬스터가 판치는 이세계로 오게 된다. 그러나 '몬스터 홀리기'라는 패시브 스킬 탓에 몬스터는 계속 꼬이고 결국 잡아 먹힐 위기에 놓인다. 그 순간, 새 패시브 스킬 '저항 오라'를 얻어 엄청난 힘으로 상대를 쓰러뜨리고 위기에서 벗어난다. 이제 고생은 끝인 줄 알았건만, 이 스킬에도 치명적인 약점은 있었으니…
어느 날, 세상이 게임처럼 변해버렸다. 도시 한복판에 '던전'과 '몬스터'가 출몰했고, 신들의 권능을 받은 '플레이어'들이 등장했다. 이세준.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 길드의 수장. "저와 함께 세상을 구합시다. 이 악몽에 종지부를 찍읍시다." 영웅의 등장에 온 세상이 열광했고, 나는 그의 동료가 되었다. 하지만…… 인류가 구세주로 떠받들던 그는 영웅이 아니라, 세상을 지배하고자 야욕을 품었던 간웅이었다. “그동안 수고했다. 네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겠지.” 최후의 던전에서 나는 그 놈의 칼에 목숨을 잃었다. …라고 생각했다. 죽음의 순간, 내 귓가에 들려온 알림음. [게임을 시작합니다.] 나는 플레이어로 각성하기 전의 과거로 되돌아 왔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놈을…… '사냥' 할 차례다.
초강대국 슈르트와 라이오니아의 영토 분쟁은 수많은 전쟁을 일으켰고 전장의 승패를 가르는 강력한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워로드]라고 하는 자들이었다. 워로드였던 주인공 로벨의 아버지 로드릭의 배신으로 라이오니아의 패색이 짙어졌고, 로벨은 매국노의 아들로 낙인 찍혀 어머니와 함께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국가의 감시와 규제 속에서 희망 없이 살아가던 로벨의 앞에 그가 숭배하던 영웅, 파이브의 수장 피닉스 레온이 나타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데, 그것은 바로 무법지대에 위치한 범죄자들의 집합소와 같은 어비스 학원에 입학하는 것. 어비스 학원에 입학한 로벨에게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그리고 그가 증오했던 아버지에 대한 진실도 차츰 밝혀지는데...
최연소의 나이에 대술법가 경지에 오른 제갈현. 요마 전쟁으로 '그릇'이 부서져 힘을 잃고 몰락하게 된다. 실의에 빠진 순간, 판게아 대륙으로 불시착한 백리준과 감각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어디에 있냐고?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비운의 천재 제갈현과 무림십대고수 백리준, 판게아에서 얻은 '마나'의 힘으로 다시 한 번 요마왕의 침공에 맞설 준비를 시작한다.
힘없고 가진 것 없이 힘겹게 살아가던 소년. 어느 날, 소년의 집을 급습한 괴이한 생물체들의 공격을 받고 유일한 혈육인 할머니와 함께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곧 다시 뛰는 소년의 심장. 깨어나 보니 몸속에 엄청난 힘의 피가 들끓게 됨을 알게 된다. 그날 이후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일진들을 모조리 참 교육해버리는 소년. 그러나 진짜 적이 나타난다. 할머니를 죽인 괴이한 생물체들의 습격이 시작된 것! 타오르는 복수심과 더불어 주체할 수 없는 힘으로 이들을 하나 둘 박살 내버리는 소년. 요괴들의 피를 뒤집어쓴 모습이 흡사 괴물 같아 보이는데... “나 뭐가 된 거냐...? “ 인간의 모습에 요괴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반인반요 소년과, 적장자를 죽이고 세상의 지배할 힘을 얻으려는 사악한 요괴 무리. 서울 한복판, 그들의 피 튀기는 전투가 시작된다.
모피 프로그(REDICE STUDIO), 설아랑, 레고밟았어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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