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팬티와 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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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송민우에게 한눈에 반해, 학교, 직장, 심지어 출장까지 그림자처럼 떨어지지 않고 쫒아오는 민정호. 둘만의 해외출장 길.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지게 되는데... "가까이 오지마! 떨어져!" "여긴 우리뿐이야.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절대!!열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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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완계 고등학교. 완계고에서 교생 실습 중인 '유진'은 학생이 연습장에 그린 만화를 보고 크게 놀란다. 그건 바로, 완계고의 미남 양대 산맥으로 소문난 체육 선생 '건호'와 양호 선생 '재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프트 BL 만화였던 것!! "아직 어려서 뭘 모르는구나.. 당연히 체육X양호가 아니라 양호X체육 아니야?!" 평소 두 사람의 케미를 심상치 않게 지켜보았던 유진은 귀가 후 본인 취향의 커플링으로 수위 만화를 그리고 잠이 든다. 그날 밤, 건호는 종이와 연필선으로 이루어진 낯선 공간에서 눈을 뜬다. 양호 선생 재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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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송민우에게 한눈에 반해, 학교, 직장, 심지어 출장까지 그림자처럼 떨어지지 않고 쫒아오는 민정호. 둘만의 해외출장 길.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지게 되는데... "가까이 오지마! 떨어져!" "여긴 우리뿐이야.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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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사고로 생긴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게 된 하성. 앞길이 막막해진 그의 손을 덥썩 잡아온 천사, 아니 낯선 남자 아이작. 하성을 뮤즈라고 칭한 아이작은 하성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제 누드모델이 되어주세요." 그런데 어쩐지 이 남자... 내 몸만 원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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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동정. 우인을 항상 따라다니는 꼬리표들. 3대 독자라는 이유로 연애에 대한 압박을 받는 우인은 결국 어머니가 준 애인 생기는 부적을 사용하게 된다. 분명 사기라고, 말도 안되는 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아침 옷장 문을 여니 보이는 건 곤히 자고 있는...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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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생인 재현은 최근 들어 불쾌한 꿈에 시달리고 있다. 거대한 '붉은 뱀'이 나타나 자신을 빤히 응시하거나, 숨이 막힐 정도로 몸을 옥죄어오는 아주 불쾌한 꿈. 그 꿈을 꾼 다음 날이면 늘 깨질 듯한 두통이 찾아오지만, 병원을 가보아도 몸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말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취방으로 향하던 재현은 결국 길에서 쓰러지게 되고 친하지도 않은 선배, 수연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 날을 기점으로 수연이 친해지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오지만, 재현은 차마 밀어내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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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전에 요절할 운명인 ‘구양절맥’이라는 천형을 타고 난 사천당문의 장자 당소운. 아비의 손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거둬 준 부모를 일찍 여의었다.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에 구걸로 연명하다 사기도박을 시작했는데 그걸 딱 걸려 그길로 북개방주 유화의 노리개가 되었다. 심지어 팔자에도 없는 전쟁터로 끌려가 모조리 죽어 가는 와중에 폭주 직전인 마교주에게 뒤까지 대주고 가까스로 도망쳐 살아남았는데……. “한 달 뒤, 형님은 마교의 첩으로 들어갑니다.” 뜬금없이 나타나 소운을 납치한 아버지와 남동생이 글쎄 저더러 마교주 천호의 첩이 될 거란다. 마교주가 구음절맥이라는 천형을 벗으려면 구양절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말이다. 문제는 소운이 천호와 초면이 아니라는 점. 게다가 그는 저와 한 번 붙어먹고 냅다 달아난 소운을 미친 듯이 찾는 중이었다. “네 그 잘난 아랫도리로 어떻게든 마교주를 휘어잡아라. 그래야 너도 살고, 사천당문도 산다.” 그까짓 것, 내가 알 바 아니고! 사천당문의 장자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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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meets Girl(보이미츠걸) 바이퍼 작가님의 차기작!]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채선호는 몇 달째 본인 캐비닛에 묻어있는 정액이 신경 쓰인다. 악질적인 장난의 빈도수가 높아지자 절친인 이유건과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해 밤새 캐비닛 앞을 지키는데.. 쏟아지는 졸음을 깨고자 화장실에 간 선호, 본인의 하반신에 위화감을 느끼고 만다.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물, #친구>연인, #컨트보이, #다각관계, #유사근친 #능글공, #광공, #계략공, #개아가공, #금사빠공, #또라이공, #짝사랑공, #직진공, #초딩공, #후회공 #가난수, #강수, #강단있수, #미남수, #굴림수, #능력수, #무심수, #순진수, #짝사랑수, #허당수 #고수위, #하드코어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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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이무 님...!" 여름방학을 맞아 아무도 없는 기숙사 방. 젖소 수인인 은우는 발칙하게도 교수를 떠올리며 쾌락을 채웠다. "좋아해요..., 교수님." 은우는 한 번만이라도 이무의 눈을 보면서 젖을 짜 보고 싶었다. '결혼하셔서 그럴 일 없지만.' ...분명 그럴 줄 알았는데. "나도 수인인데." 눈앞에 나타난 이무의 혀는 두 갈래로 갈라져 있었다. "배, 뱀...?" "어. 수구렁이." 이무는 완연한 미소를 지으며 은우의 바지 버클을 툭, 풀었다. "너. 발정기지?" 자꾸만 믿기지 않는 말이 이어졌다. 은우는 넋을 놓은 채 고개를 끄덕였다. "난 산란기야." "네. 네?" "그러니까 임신할 준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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